재밌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은 책입니다.
우리말책으로도 나와 있는데,책 두께가 상당하더라구요.
영어책도 만만하진 않지만,의외로 더 쉽게 술술 읽힌다 해서 놀랬어요.
그만큼 재미있으니 가능하지 싶습니다.
추리며, 강한 판타지를 좋아하지 않는 아이의 성향에 딱!!!인 책입니다.
내용이지만,일상에 대한 스토리와 가벼운 코믹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정말 재밌게 읽을 책입니다.
소재가 그렇다 보니,생각했던 것 보다 더 쉽게 잘 읽어내려가더군요.
아이들에겐 교훈적이기도 하고,위트가 넘치니 무지 재미난가 봅니다.
나온지 오래된 책임에도 계속 사랑받는 이유는 있나봐요. 강추입니다.
어렵게 구한 소리가 있어 입고알림 문자 받자마자 주문한 책입니다.
아이는 책표지 색깔을 보더니 이쁘다고 쓰다듬고,안고~.ㅎㅎ
오디오 소리에 푹 빠져 잘 들었고,소리 없는 책은 무난하게 읽어주더군요.
그만한 실력은 안되는데,그림도 많고 자간이 넓은지라 쉽게 느겨지나보더라구요..
5권 밖에 못사서 나머지 한 권은 알림신청 해놨는데,아이가 매번 묻네요.
언제쯤 책 오냐구요~.
윔피키드 이후,완전 대박입니다.ㅎㅎ
그림만 보고 고른 책입니다.
아이가 워낙 닉 샤렛을 좋아해서요..지금까지 재미없다고 한 적이 없어 무조건 믿고 구매했습니다.
역시나~!!!
글씨도 크고 그림도 재밌고. 내용도 유머스러우니 읽는 내내 책 속에 푹 빠져 읽더라구요.
그런데,이런 책은 왜 꼭 몇 권 없는지...시리즈로 좀 더 나와줬음 하는 바램입니다.
읽을 실력 보다 좀 더 어려운 책이긴 한데,재미로 극복이 되더라구요.
삽화가 눈에 익어서인지 아이가 거부감 없이 잘 읽었어요.
어렸을 때 읽었던 샘의 과학이야기요..
하얀 속지에 컬러풀한 그림..그리고 널널한 글자에 그림책 같은 분위기가 풍기니 챕터북인 줄 모르고,게다가 내용까지 재밌으니 넘 좋아해서 더 없냐고 하는데 아쉽게도 2권만 구해졌어요..
꼭 재밌는 책은 2,3세권에서 끝나네요~시리즈로 왕창 나왔으면 하는 바램 가득입니다.
유독 이 작가의 책에 흥미가 없던 애인데, 이 책을 통해서 열광하게 되었어요.
예전에 한글책으로 접했던 기억도 되살아나면서, 작가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되었답니다..아이의 말이요~
합본이라 두껍긴 하지만, 글씨체 크고, 한 권 한 권 따지면 그리 두껍지 않아 하루 한 권씩 읽어나갔습니다.
다른 책들도 구해달라해서,나머지 합본북도 샀어요.
아이에게만 통하는,끌리는 뭔가가 확실히 있는 책이예요.
윔피키드 좋아하고,다이어리 시리즈 좋아한다면 무조건 좋아할 책입니다.
글씨체가 산만한 것 싫어하는데도 모든 것을 극복하고 읽어내더라구요.
두께 마저두요..^^
엄마 눈엔 조금 허접해 보일지라도,아이는 무지 재밌고 푹 빠져읽는 것이 읽기 향상에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중간중간에 필기체가 등장해서,필기체에도 관심을 갖게 되고 읽다 보니 유추가 된다며 자연스레 필기체도 익힐 수 있었어요.
아직 읽을 수준이 안됐나 생각했는데,참 때문에 도착한 날부터 읽겠다고 난리가 났었습니다.
참이 생각 보다 참 예쁘거든요.
원래 이런 종류의 책은 좋아하지 않아서 반신반의하며 구입했는데,
참 때문에 어쨌든 읽었네요. 안그랬음 거들떠도 안봤을 거예요.--;;;
여자친구라면 정말 혹~할 만한 예쁜 참.
당근용으로 추천합니다!
윔피키드를 워낙 좋아하는지라 좀 어려울거라 생각하면서
그냥 들였는데,완전 대박입니다.
4개 밖에 없는 것이 느무 안타깝습니다.ㅠㅠ
덕분에 아멜리아노트까지 넘보게 되었어요.
가벼운 챕터이지만, 내용도 괜찮고 책이 워낙 예뻐서 여자친구들은 다들 좋아할 것 같아요.
특히,윔피키드 팬이라면!!!
챕터북 읽기 시작 중이라 얼른 델고 왔어요.
역시 예상대로 읽기 전엔 겁내하더니,읽기 시작 후 완전 빠져 읽네요.
글 간격 넓고 글씨 큼지막하고. 게다가 내용 재밌고.
재클린 윌슨과 닉 샤렛...정말 환상의 조합이예요.
울딸에겐 무조건 대박인 작가들이거든요.
이 책이 재밌다는 이유로 재클린 윌슨 소설은 무조건 다 읽고,듣겠다고 합니다.이 보다 더 좋을 수가!!! ㅎㅎ
dvd를 마르고 닳도록 봤던지라 책도 좋아할 거라 믿고 구입했어요.
dvd 대사랑 똑같아서 마치 dvd를 보는 듯 하다네요.
글씨체도 마음에 들고, dvd 보면서 그림으로 이해했던 것들을 책으로 읽으니 정확히 알게 되어 좋다는 말을 하니 연령에 맞지 않아 구입할까 말까 잠깐 고민했던 것이 참 미안해지더라구요.
dvd 좋아했던 친구들은 분명 좋아할 거예요 같이 병행해 읽어도 좋을 것 같구요.
한글책으로 읽어본 아이라면 비교적 쉽게 읽을 수 있습니다.
두께가 좀 있지만,그래도 편하게 읽더라구요.
그림이 많고, 또 아는 내용이라 그런 것 같아요.
한글이름과 영어이름도 비교해 가면서 재밌게 읽었어요.
다 읽고 나더니,이렇게 두꺼운 책도 읽었다며 좋아하더군요. 자신감 업!!!
표지 색깔과 안쪽 페이지들의 색깔이 같아 참 예뻐요.
이쁘면 또 읽는 스타일이라 그저 고맙더라구요.
헌데, 제본이 별루라 쫙 펴서 읽을 수가 없고 조심조심 잡고 읽었어요.
쩍쩍 갈라지는 통에 조마조마 하더라구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 읽었다는 것은 재미가 있었다는 말이겠지요?
부담 없이 편하게 읽었고, 공주 좋아하지만 부담스런 공주는 또 싫어하는데 이 책은 공주가 되고 싶은 아이라 더 맘에 든답니다.
삽화와 자료가 많기도 하고, 한글책에서 비슷한 내용을 접하기도 해서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저학년 보다는 고학년에게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