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짱짱"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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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책 더 있음 더 구해달라고 사정을 하네요.
빤스맨의 데브 필키 책이라 망설임없이 구매했거든요.
4권 밖에 없는 것이 정말 아쉽네요. 내용은 허무할 정도로 웃긴 패러디지만, 아이가 즐겁게 읽는 모습에 보는 제가 다 즐겁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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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께때문에 두려워하길래 1권부터 들였는데,박스세트로 구입 안한게 넘넘넘 후회되었어요. 완전 초대박났거든요.
dvd와 연계해서 듣고,읽고.한글책까지 섭렵하며 윔피키드에 빠져버렸습니다.
두께에 비해 삽화와 글간이 넓어 생각 보다 쉽나봐요.
덕분에 두께도 극복할 수 있었어요. 여러모로 참 고마운 책입니다.
엄청나게 반복해서 읽고 있어서 이렇게 고마울 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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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맨 다 읽고나더니, 리틀미쓰까지 읽고 싶대서 들였는데요.
미스터맨 시리즈 보다 표지부터 훨씬 예쁘고 내용도 재밌다하네요.
캐릭터들이 중간중간 같이 나오는 재미에 이름 맞추는 게임도 하고.
리더스라 그런지 읽기도 생각 보다 수월합니다.
여자친구들에게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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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네이트는 읽다가 실패해서,이 시리즈도 살까말까 고민하다
들였는데요. 여자아이가 주인공이라 그런지 딸아이는 이 책이 훨씬 재밌답니다. 챕터북은 거의 처음 읽는지라 글 읽는 즐거움까지 준다나요?
4권 밖에 안되서 부담스럽지도 않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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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그림책입니다.
아랫층의 두더쥐와 윗층 사는 쥐의 이야기.
위 아래를 오가며 나누는 우정과 일상이 유머도 있고, 삽화가 넘 예뻐서 그림 보는 재미가 아주 쏠쏠하답니다.
시리즈 모두 다 강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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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술 읽어지는 장점이 있어요.
그래서,글밥에 비해 쉽게 느끼는 것 같습니다.
베렌 60권에 비하면 훨씬 쉬워서, 먼저 접하면 좋을 것 같아요.
엄마가 읽어주기에도 좋고,내용 또한 건전하고 읽으면 읽을 수록
빠져드는 매력이 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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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60권세트 있지만, 아이가 새로 나왔다는 말을 듣고 구입을 원해서 또 샀어요.
역시 베렌스타인 베어~!!!라며 한번에 쭉 읽어주네요.
내용 건전하고,아이 반응도 좋으니 제게도 넘 사랑스런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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