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아빠, 다음으로 악어를 말할 정도로 악어덕후 아이가 좋아하는 책입니다.
인형이 손가락을 넣을 수 있어 책을 읽으면서 흥미 유발에 아주 좋아 자주 읽어달라는 책이네요. 음악도 은근 따라 부르기 쉬워 중독성 있습니다.
교훈적인 내용까지 들어있어서 영어도 배우고 인형극도 하고 교훈도 배우니 1석 3조의 책입니다.
영어를 처음 접하거나 시작하는 아이들이 보기에도 좋습니다.
우리 가족 최애 노래입니다. 차 안에서 놀러 가면서 꼭 틀고 다함께 합창을 하는 곡입니다.
진짜 노래가 엄청 신나요. 반복적으로 나오는 문구가 아주 중독성이 있어 계속 따라 부르게 되는 마법의 책입니다.
문장이 간결하고 그림도 이해하기 쉬워서 3세부터 볼 수도 있는 좋은 책입니다. 영어를 처음 접하거나 시작하는 아이들이 보기에도 좋습니다.
정말 강추합니다.
구전동요로 돌림 노래형식이라 숨안쉬고 노래해야 하는 신나는 노래가 매력적인 책입니다.
다양한 바다 속 동물들이 나오며, 롸임이 많이 나옵니다. 어릴때부터 이런 소리구별을 하면 영어를 자연스럽게 익히게 된다하여 롸임이 나오는 책을 자주 보여줍니다. 원어민들도 실제로 이런식으로 영어를 접한다고 하네요.
여름에 읽기 좋은 책이고 상어덕후, 바다생물덕후라면 정말 강추합니다.
스토리는 아이들과 인성 교육하면서 읽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책입니다.
시리즈로 너무도 익숙한 루이즈 커즌스의 책 입니다.
비교급 표현을 배울 수 있고 내용이 재미있어서 즐거워하며 함께 읽은 책입니다. 뻔하지 않은 결말이라 더 재미있습니다. 동물의 성향이란 변하지 않는다는 결말로 끝나 다시 한번 웃고 책을 마무리했네요. 5세 아이에게 강추합니다.
쨍한 색감의 그림체가 좋아서 구입했습니다. 문장은 제법 어려운 문장도 꽤 있습니다. 단어들은 일부러 그런것처럼 많은 단어들이 롸임을 이루어 발음할때 꽤 재미있습니다.
세이펜 버전으로 사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마지막 페이지에서 큰 물고기들을 하나씩 누르면 모두 세이펜이 말해줍니다. 그리고 파란 바다를 누르면 바다 속 보글보글 소리가 들려서 아이가 너무 좋아하네요.
도형을 다양하게 배치해 동물을 형상화한 그림책입니다.
산뜻한 색감의 도형으로 만들어진 동물의 모습을 만날 수 있습니다.
페이지마다 구멍이 뚫려있어요.구멍을 통해 보이는 그림에서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습니다.
도형으로 동물을 만들 생각을 한 것도 대단한데 페이지를 넘기면 동물이 바뀌다니.타공책의 장점을 제대로 살린 것 같습니다.
살짝 억지스러운 느낌의 동물이 있기도 하지만 도형과 동물의 매치가 재미있습니다. 도형을 영어로 공부할 수 있는 좋은 책입니다.
알파벳을 접할 때, 파닉스를 할 때 처음 시작은 바로 알파벳 모양과 친해지기 입니다.
책을 재미있게 읽어주기 위해서 우선 책을 자세히 들여다보세요.
책마다 포인트를 찾아서 강조해주면 아이도, 읽어주는 엄마도 신이 나게 됩니다.
노래도 재미있어서 음원이랑 함께 사시길 추천드립니다.
나오는 단어들이 그리 쉽지 만은 않으니 공부하시고 아이에게 설명해주셔야 하네요
교통 수단 의성어들이 많이 나오는 책입니다. 영어를 읽어주려면 이 책에 나오는 의성어를 공부하고 읽어줘야 했네요.
한국어 의성어 소리 표현과 영어 의성어 소리 표현을 비교해가면서 읽는 맛이 쏠쏠한 책이였습니다.
노래도 은근 중독성이 있어서 계속 따라 부르게 되는 마법이 있습니다.
온갖 운송수단이 한권의 책에 담겨있어 탈것 좋아하는 아이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을 책입니다.
노부영스테디 중에 하나입니다. 손가락을 끼고 인형극처럼 읽어줄 수 있어 아이가 흥미로워 합니다.
책이 묻고 답하기의 대화문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지루하지 않게 읽어갈 수 있습니다. 벽시계를 보며 맨날 몇시냐고 물어보는 아이에게 영어도 가르쳐주면서 시간도 알려줄 수 있는 1석 2조의 책입니다.
그림도 익살스럽고 노래도 재미있어서 아이들이 좋아할 수 있는 책입니다.
영어를 처음 접할 때 보여줬는데 주구 장창 이 책만 읽고 시디를 들을 정도로 아이가 애정하는 책입니다. 1달도 안되어 이책 내용을 영어로 술술 외우더라구요.
발화가 벌써 되나?하고 속으로 놀랬던 책입니다. 동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강추하구요 무조건 음악은 들려줘야 합니다. 반복되는 문구가 있어 중독성이 강하고 따라 부르기도 재미있는 정말 강추 하는 책입니다.
탈것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흥미를 가질 만한 노란 스쿨버스에 관한 그림책입니다. 노래를 처음 들어보면 리듬이 뭔가 아이들 노래 같은 느낌이 안 드는데 은근 중독성이 있습니다.
정말 아름다운 그림과 정성껏 구성된 멋진 작품입니다. 스쿨버스가 이리 가고 저리 가고.. 아이들을 태우고 학교에 데려다주고.. 다시 집에.. 그리고 스쿨버스도 집으로 돌아가는.. 너무나 평범한 일상을 그렸지만 결코 평범하지 않은 책입니다
영리한(?) 닭을 잡으려고 쫓아가는 여우의 이야기입니다.
워낙에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라 그냥 사 본건데 아이가 깔깔거리며 좋아한 책입니다.
문장도 단순 간결하고 단어도 쉬어서 영어를 처음 접하거나 시작하는 아이들이 보기에도 좋습니다.
암탉 로지를 잡으려는 여우의 행동과 벌어지는 상황이 웃기고 암탉 로지의 도도한 표정을 보는 재미도 크며, 전치사를 알수도 있는 책입니다.
다양한 모양의 화물 열차 이름과 색깔을 배울 수 있는 책 이예요.
영어 표현은 간결하고 단순해요.
캐릭터가 잘 등장하지 않는 특징이 있습니다.
그림은 감각적이면서도 교통 수단과 색깔을 익히기 좋은 책이었어요
이 책을 읽어주면 기차 타러 가자고 해서 기차 박물관까지 찾아갔던 추억이 있네요. 표현이 쉽기 때문에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에게도 추천합니다.
이 책은 해골이를 괴롭게 하는 딸꾹질이 주인공이라고 볼 수 있어요.
의성어인 'hic, hic, hic'을 다양하게 소리 내어 딸꾹질 때문에 들썩이는 어깨를 보여주면 재미있어합니다.
이 책이 정말 좋은 이유 중 하나는 글과 그림이 모두 잘 일치된다는 것이에요. 그림만 봐도 저절로 상상이 되어 동영상보는것 같네요.
영어를 전혀 모르는 아이도 글을 전혀 모르는 아이도
그림을 보며 스토리를 아주 쉽게따라가요.
바다생물 좋아하는 아이들 다 모이세요.
그림이 안 좋아할 수가 없네요
저희 아이는 해양동물을 좋아하는데 취향저격책이라 유치원에도 가져가더라구요. 대왕오징어가 뽐내며 나오니 아이가 깔깔거리며 웃네요.
5세의 아이에게 비교급, 최상급을 자연스럽게 알려줄수 있는 책입니다. 우리집에 놀러온 친구들도 보고 좋아해서 웬디북 추천해줬네요
이런 시리즈가 더 많이 나와줬으면 좋겠습니다.
악어와 수박을 엄청 좋아하는 아이라 그냥 한번 사봤는데 아이가 좋아합니다.
보드북으로 나와 있어 아이들이 보기 좋구요
사이즈가 작게 나온 책이라 아이가 손에 잡고 보기에도 좋답니다
글밥도 많지 않고 엄마가 읽어 주기 좋아요.
하지만 간혹 생소한 단어도 있으니 먼저 공부하셔야 할듯 싶네요
혼자 온갖 상상 하며 걱정하는 악어가 너무 귀여웠고 책에서 수박향이 나는거 같은 영어그림책이었어요
아이가 자동차를 좋아하지 않는 아이라 잘 안볼줄 알았는데 옆으로 빼면 색이 바뀌는 조작북이더라구요
색깔이 바뀌는게 재미있는지 영어를 읽어주기도 전에 빼서 색을 바꾸네요
이 책 덕분에 영어로 색깔을 다 와워버릴 정도네요
5세아이나 더 어린아이도 괜찮고 영어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 호기심 유발하는 책으로도 좋을 것 같네요.
저는 이 책 좋아서 지인들에게도 강추했네요
아이들이 읽는 그림책이지만 내용이 교훈적이라 부모님들에게도 생각할 거리를 던져주는 그림책입니다
서로를 정의하는 기준은 언제든 바뀔 수 있으니 서로의 차이를 받아들이자 라는 내용도 참 좋네요.
쉽고 재미있는 영어 그림책입니다.
반복되는 문장도 많아서 읽다 보면 문장 패턴이 익혀지는 장점도 있고 you are (not) small. 처럼 문장에 not 을 써서 반대문장을 쓰니 언어교육애도 좋네요
인형이 손가락을 넣을 수 있어 책을 읽으면서 흥미 유발에 아주 좋아 자주 읽어달라는 책이네요. 음악도 은근 따라 부르기 쉬워 중독성 있습니다.
교훈적인 내용까지 들어있어서 영어도 배우고 인형극도 하고 교훈도 배우니 1석 3조의 책입니다.
영어를 처음 접하거나 시작하는 아이들이 보기에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