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도시에 살아서는 안된다는 푸른 앵무새
색이 너무 이뻐서 사람들이 감탄을 하며 쳐다봅니다.
보기에 너무 눈에 튀어서 이 도시에서 잘 살 수 있을까요?
색감이 너무 선명해서 구입하였는데
아이도 흥미를 갖고 잘 보았습니다.
책 구석구석에 푸른 앵무새를 찾으며 읽어볼 수 있어요.
엄마아빠가 지어준 이름이 너무 길어서~ ㅎㅎ
근데 이름을 너무 좋아했어요. 학교가기 전까지는 말이죠.
학교를 갔더니 친구들이 이름으로 놀립니다.
그때부터 자신의 이름을 싫어하게 되는데...
그림이 너무 이뻐 소장하고 싶은 책.
아이가 한번 듣더니 빠져드는 책입니다.
강추합니다.
저희 아이가 레몬에이드를 너무 좋아해서 이 책을 구입했어요.
표지만 봐도 뭔가 굉장히 재미 있어서 아이들의 흥미를 끌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들었거든요.
주인공인 타조는 레몬에이드를 너무 좋아해요.
양도 와서 레몬에이드를 먹을 수 있냐고 물어봅니다.
이 책은 이 모든 내용이 대화하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한 두번은 듣고 있다가 아이 둘이서 서로 대화하며 즐겁게 읽습니다.
이 책은 학교에서 선생님이 글 읽기를 시키는데 제시카는 자꾸 발음을 틀리게 읽게 됩니다.
그리고 발표하는 날까지 계속 잘 못읽는 실수를 해서 걱정하다가..
집에와서 키우는 강아지와 함께 연습을 해서 결국 발표회 날은 멋지게 읽어내는데 성공하는 내용을 담은 책입니다.
제시카가 꼭 자기같다고 생각하며 여러번 다시 읽고 친구들이 놀리는 내용에 대해 분해하더라고요.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는 시리즈라 더 있으면 구입예정입니다.
저희 집에있는 초4 여아가 아주 집중해서 보는 책입니다.
처음에는 시큰둥하게 시작했는데 자기를 닮은 소심한 여자아이를 괴롭히는 친구를 보면서
굉장히 분개하고 주인공 여자아이를 격려해주며 자기 일처럼 씩씩거려요.
다 읽고나서는 해결방안까지 얘기하면서도 분이 안 풀려하는데..
자기 마음이 투영되나 봅니다.
이런 종류 그림책이 너무 좋아서 이 작가님의 다른 시리즈도 구입했습니다.
눈을 깜박이지 마세요~!!!
아이들이 처음에는 호기심으로 보다가 마술처럼 착시효과가 일어나는 이 책을 보고는 휘둥그레 집니다.
정말 잘 만들었네요...
가만히 보고 있으면 그림이 빙글빙글 돌고 움직이는 것처럼 느껴지는 착시효과 때문에 무척 좋아합니다.
몇번이고 책을 붙들고 그림이 움직이는지 책이 움직이는지 확인을 했는지 몰라요~!!!
요런 시리즈가 또 나온다면 사고 싶네요.
아이들의 꿈의 학교를 만들어 놓은 책입니다.
내가 집을 짓는다면....이라는 책을 통해 이 책을 알게 되었어요.
아이들이 먼저 사달라고 조르더라구요.
그리고 자기들이 짓고 싶은 학교를 생각하면서 독서 활동까지 확장하더라구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이 진리라는 말이 맞나 봅니다.
몇번이고 꺼내서 읽어보기에 다음에도 이런 좋은 책을 열심히 찾아봐야겠다는 생각이 불끈불끈 듭니다.
이 책을 접하고는 애들이 눈이 휘둥그래 지더니
많은 글밥에도 불구하고 신나게, 순식간에 읽었어요.
너무 멋진 집이라고... 감탄을 하면서요.
그리고 자기가 짓고 싶은 집도 생각해보고 둘이서 많은 얘기도 나누었어요.
이 책 시리즈를 다 사달라고 하더라구요. 너무 재미가 있다면서요...
이 책을 읽으면 눈이 정말 반짝반짝 빛납니다.
아직 읽기 어려울텐데 역시 책이 흥미가 있으면 끝까지 집중해서 보나봐요.
작가의 상상력~ 기발한 생각에 정말 감탄합니다.
태권도 하는 유미를 참 좋아해요.
남자아이 여자아이 모두 좋아하고 즐겨서 찾아 읽어요.
작가님 책 더 구매할 의향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