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sl***"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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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6.01
책이 너무 예술적인 느낌이 나서 그림만 봐도 잘 산듯해요.
작가의 그림이 너무 예뻐서 우리 아이들은 집중해서 처음부터 끝까지 잘 봅니다.
둘이서 서로 보겠다고 몇번이고 꺼내 보네요.
그래서 이 작가 시리즈 다른 것도 샀어요~
알트와 맥스 둘이서 대화하는 부분 글씨색이 다르게 구성되어 있어서 애들이 서로 역할을 바꿔서 읽기를 좋아해요.
이 작가의 더 많은 책을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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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5.27
워낙 평도 좋길래 아이들을 위해 우선 한 권만 구매했어요
자기중심적인 비둘기 이야기입니다.
목욕을 해야 할 만큼 꾀죄죄한데 이 핑계 저 핑계를 대며 목욕을 못 한다고 합니다.
한참을 이런 저런 이유를 대다가
더 핑계댈게 없어지자 그제서야 물에 들어가는데 반전이......
너무 좋다며 또 안나오겠다고 하죠 ~ ㅎㅎㅎ
왜 우리 아이들이랑 같은 건지요.
자기 생각이 난 건지 읽으면서 벙글벙글 웃네요.
감정이입이 되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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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5.27
디스커스팅이라는 단어는 확실히 외울정도로~!!!
자세히 상세히 지저분함에 대한 설명이 되어있어요.
코딱지라는 표현도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죠.
아이들은 지저분함을 좋아하니
이 책을 읽는 내내 저한테 찰싹 달라붙어 있어요.
제가 행동을 읽으면 둘이서 "That's disgusting!!!"라고 합창을 하는데
운율도 맞고 읽는 재미가 있어요.
한번 읽을때 두번씩 읽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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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너무 더운 여름이예요.
돼지도 너무 더운데 물에 뛰어들까 말까 고민하는 내용이 나옵니다.
씨디가 들어있어서 읽어주는 목소리도 너무 좋구요.
거위들도 등장하는데 연기를 참 잘해서 소리가 풍성하게 들립니다.
결국에는 물에 뛰어들어서 돼지도 시원하고
그 덕에 물에서 쫓겨난 거위 울음소리에 주인아저씨도 강물까지 오게 되어서 다 같이 물에 뛰어들지요.
더운 여름날 시원한 목욕~
그림도 음악도 청량하게 잘 어우러져서 마치 한편의 만화를 보는듯한 느낌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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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5.27
표지부터 알록달록한 것이 성공을 예감했는데 역시나 읽어주는 중간에 뒤에도 보겠다고 어찌나 성격들이 급하신지요.
중간중간에 팝업들과 질감을 나타낸 부분들. 어찌 이리 잘 만드셨나 싶을 정도입니다.
두께가 두꺼운 것만 빼면 참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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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5.27
하드커버라서 가격은 좀 있지만 그림이 흥미롭습니다.
원시인을 떠올리면서 읽었는데 글밥은 작아요.
me hungry~
이렇게 짧은 문장으로 이루어져 있고 대답도 비슷하게 짤막하지만
아이들은 참 재미있게 읽었고
읽으면서 음독을 바로 하니 자신감이 생기더라구요.
여기서 나온 문장으로 저한테 말도 걸고 아이들 눈에 맞춘 글이라서 참 좋아요.
쉬운 레벨 아이들한테 적당할 듯하고
음독용으로도 적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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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일어난 조지는 작아져 있어요.
근데 당황하기는 커녕 동생도 돌봐주고 엄마 심부름도 척척하고 마치 영화에서처럼 신나게 집안을 돌아다닙니다.
그림도 너무 환하게 묘사가 잘 되어 있어서 따스한 느낌을 주는 그림책이구요.
스토리가 있어서 다음 내용을 상상하면서 읽게 됩니다.
우리 애들은 마치 자기가 주인공이 된 것처럼 상상을 하면서 글을 읽더라구요.
그리고 마지막에는......
다시 주인공이 예전의 모습으로 돌아와요.
해피엔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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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이거 세권 구입하고 좀 후회도 많이 했어요.
왜냐하면 너무너무너무 읽는거예요.
읽고 또 읽고 또 읽고.....
근데 글밥은 적어요. 한 페이지에 한줄인데 계속 읽으려고 합니다.
사실은 안에 그림이 아이들 상상력을 자극하나봐요.
좀 더 많이 읽으면 좋겠는데 한 페이지 한 페이지 너무 정성들여 보니
제 입장에서는 시간이 아깝지만 아이들이 영어책 보는데 거부감은 전혀 없는 것 같아요.
지금도 한번씩 꺼내오면 아이 둘이 붙어서 잘 읽고 얘기합니다.
최애라서 숨겨놓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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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5.27
존 토머스 그림책은 너무너무 좋아합니다.
생각보다 가격이 좀 하는데요.
더구나 하드커버라서 패스할까 생각하다가 구입을 해 보았습니다.
그런데 완전 재미있어하며 빠져듭니다.
첫째 둘째 서로 읽는다고 몇번만에 서로 내용을 외우고 대사를 하며 좋아합니다. 서술형으로 쓰여진 책이 아니고 대화형식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더 좋아하는 것 같아요.
책 시리즈 웬디북에 있는건 다 구입한 거 같구요.
더 많은 시리즈가 나왔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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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5.27
아이가 좋아합니다.
가격이 좀 있어서 망설였는데 충분히 흥미를 끌만한 책입니다.
책이 점점 작아져서 다른 책이 되고 다시 또 한권의 책으로 완성이 됩니다.
넘기는 재미와 그림보는 재미가 쏠쏠해요.
글밥이 적어 읽기에도 부담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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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5.27
아이가 앤서니 브라운 작가를 좋아해서 구매했는데
뭔가 사물을 투영해서 그린 것이 아이 마음에 쏙 드나봅니다.
사물을 보는 작가의 능력으로 보는 즐거움이 있는 책이라 같이 감탄하며 보고 있습니다.
앤서니 브라운은 역시 후회없는 선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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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상상력을 자극합니다.
이런 동물이 옷을 입는다면 어떻게 될까?
ㅎㅎ
씨디도 신나고요.
약간 빨리 부르는 느낌은 있지만 음악이 신나서 아이들이 곧잘 따라부릅니다.
글을 크게 적어놔서 어린아이들이 보기에도 적합할 거 같아요.
저희는 책 안볼때는 씨디만 틀어놓는데 잘 따라부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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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5.16
그림은 잔잔하지만
글밥이 좀 있어서 잘 이해가 안가는 내용이 있는것 같아요.
그리고 너무 잔잔히 읽어주고 천천히 읽어줘서 아이가 약간 지루해하는 감이 있습니다.
잔잔한 내용을 좋아하는 아이에게 추천합니다.
초보가 읽기는 좀 무리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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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5.16
집이 마치 돼지우리처럼 지저분한 아이 집에 갑자기 돼지 한마리가 들어와서 살기 시작하는데...
돼지가 점점 불어나면서 어떻게 할 것인가를 고민하게 만드는 책 입니다.
아이들이 흥미있게 잘 봅니다.
엄마 화난 목소리가 너무 실감이 나서 사실적인 효과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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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5.16
위험에 빠졌을때 치킨들이 주인을 도와주고 동물들을 도와주는 내용입니다.
아이들이 재미있어하고 신기해해서 초집중해서 봅니다.
한줄이지만 그림으로 다 이해가 가요.
덕분에 이 책을 시리즈로 모두 구매했어요.
어른인 제가 봐도 재미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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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겨운 음악과 함께 손가락을 넣을 수 있는 책입니다.
아직도 4학년과 2학년이 서로 손가락을 넣겠다고 다투는 책 ㅎㅎㅎ
음율도 재미나고 글도 짧아서 외우기도 쉬워요.
이 책은 이제 자기 수준이 아닌데도 한번씩 꺼내보길래 소장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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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5.11
추천 도서에는 글씨가 있었는데 이책에는 젤 뒤에만 글씨가 있었어요.
그래서 가격이 ㅜㅜ.
아까운 마음이 들었어요.
다른 책으로 재구매한 책입니다.
아주 어린아이 빼고는 그닥 추천하고 싶지는 않아요...
하드커버라서 가격도 비싸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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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일때 구입했는데 무척 좋아했어요.
유튜브에 음원이 없어서 직접 읽어줬는데 여러번 읽어달라고 해서 행복한 고민에 한때 빠졌었어요.
이 책을 보고 글밥이 좀 있는 책을 거부하지 않았던 것 같아요.
글밥이 있어도 재미있구나~ 라는 생각을 말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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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5.11
아이들이 좋아했.어요.
그림이 잔잔하고 왼쪽과 오른쪽이 상반되는 내용인데 결국에는 쥐들이 만나게 됩니다.
음원은 유투브에서 구해서 들었는데 아이들이 여러번 듣더니 다 외우더라고요.
페이지마다 한줄 정도 글로 적혀있어요.
초기 잠수네하는 아이에게 적합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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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5.11
그림도 좋고 글자 수가 적어서 처음 영어책을 시작하는 아이에게 좋을것 같아요.
우린 좀 늦게 사기도 했고 음원이 너무 느리게 읽어줘서 아이가 좀 지루해했어요.
근데 음악도 좋고 그림만봐도 문장을 이해하기에는 너무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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