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몸으로 놀면서 볼 수 있는 책이어서 그런지 가장 많이 웃고 즐거워 하면서 본 책이에요!
집에서도 버튼을 만들어서 hug time!! 도 만들어보고, 엄마손으로 마이크 만들어서 노래도 불러보고 했더니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잠자리 도서로 가져와서 읽었을땐 마지막 불끄는 장면, 잠드는 장면 덕분에 아이도 버튼을 끈다며 바로 자려고 준비해 준 고마운 책이기도 해요
색감이 쨍하고 캐릭터의 선이 선명해서 그런지 책이 도착했을때 제일 먼저 손을 뻗어 책을 들더니 그대로 어린이집에 들고가더라구요ㅎㅎ
만화형식의 책은 처음 접해봐서 그런지 그림을 찬찬히 설명해주며 읽어보았어요.
아직 유머코드를 잘이해하지는 못하지만 반복해서 읽다보면 알수있겠죠
집에서도 버튼을 만들어서 hug time!! 도 만들어보고, 엄마손으로 마이크 만들어서 노래도 불러보고 했더니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잠자리 도서로 가져와서 읽었을땐 마지막 불끄는 장면, 잠드는 장면 덕분에 아이도 버튼을 끈다며 바로 자려고 준비해 준 고마운 책이기도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