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게는 짧은 단편 애니를 먼저 보여주었어요. 그래서 꽤 호흡이 긴 책인데도 끝까지 집중하고 책을 보네요. 그렇지 않고서는 유아들이 보기에는 조금 글밥이 있는 편인것 같아요. 애니메이션에는 ROASTED FOX, OWL ICE CREAM 등을 직접 그림으로 보여주었는데 책에는 글로만 표현해서 조금 아쉽습니다. 그 부분을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거든요.
집에 한글책도 있고 영어책도 있어요
동그란 구멍으로 뭐가 나올지 기대하게 만들다가 다음장을 딱 펼치면 아이들이 안좋아 할 수가 없지요
책을 읽고 독후활동으로 활용하기도 좋은 책이에요
구멍을 통해 일부분만 보게끔하고 무엇인지 서로 맞추기하는 것도 재밌을것같네요
마지막 페이지에 진짜 상어도 꼭 찾아봐야해요
한글책은 세살 때 접해서 반응이 좋았고 영어책은 6세말경 접해서 조금 시들했네요
4-5세도 괜찮을것 같아요
리더스 특히 파닉스 리더스로 구매했더니 아이가 딱히 내용에 집중을 못하네요 본품으로 구매할걸 좀 후회가 되었어요
원래 테드 아놀드만의 그 특유의 재미와 맛이 반감된다고 할까요
파닉스 리더스 구매하실때는 스토리 빈약 등 좀 더 신중하게 선택하셔야할듯합니다
하지만 저렴한 가격으로 맛보기 하기에는 나쁘지않은 선택이에요 6세때 실패를 맛보았는데 7세 되었으니 다시 읽히는거 도전해볼려구요
막상 7세가 보기엔 글밥이 있어서인지 도로 박스에 넣더라구요 대신 같이 구매한 다른 그림책을 보저라구요 리더스의 특징상 스토리가 빈약하고 그림으로만 내용 파악이 힘드니 조금 시간을 두고 지켜봐야 할듯해요
레고를 좋아하는 아이들은 그래도 50점은 먹고갈듯합니다 엄마가 먼저 읽어보고 효과음도 내면서 그림책처럼 읽어주고 접근하는편이 좋을듯해요 리더스 그대로 읽어주기에는 아이들 흥미끌기가 쉽지 않을듯해요
구입하고보니 내용이 7세 남아에게는 적절하지가 않아요 더 어린아이들이 보기에 좋을듯한데 글쎄요 글밥은 적은편은 아니네요 다행히 씨디가 있어서 같이 활용하면좋을듯합니다 권수대비 가격은 저렴해서 가성비는 좋아요
다행히 둘째가 있어 아껴두었다가 둘째보여줄려구요
리틀 프린세스 영상을 먼저 보여주고 책으로 접근하는편이 좋을듯합니다 그림이나 글씨체가 싫어하는 아이들도 있을수있어요
그림체도 심플하고 내용도 간단해서 아이가 좋아하네요 스토리가 있는 그림책은 아니라서 조금 질리는 맛이 있긴하네요 그래도 집짓는 과정은 보기 힘든건데 이렇게라도 알게되니 교육적인면도 있어요 다만 우리식의 집짓기랑은 조금 다르네요 굴뚝도 있고 벽체도 나무로 세우고 그래도 대략적인건비슷해요 공정뿐만 아니라 일하는 사람들에대한 용어도 배워갈수있어요 엄마도 모르는거 많이 배웠네요 벽돌공같은건 영어로 알일이 없죠 보통
카우랑 마우스랑 덕이랑 피그가 공놀이하다가 공을 뻥~ 도그하우스에 들어갔어요 누가 가져올까요?
마우스가 얼른 카우가 크고 용감하고 강하니까 가야한데요 그리고 도그 하우스로 들어간 카우는다시 나오지 않았어요
이제 카우랑 공을 가지러 누가 가야할까요?
제빠르게 마우스는 돼지라고 돼지는 똑똑하고 현명하며 냄새나니까?ㅋ
냄새?돼지는 불쾌해하며 들어갔지만 다시 나오지 않았어요 이제 오리랑 마우스만 남아 부들부들 떨고 있네요 공을 과연 찾을수있을까요? 친구들은 어떻게된걸까요? 재밌어요 마지막 반전이 강추합니다
로얄드달의 매직핑거
지금같은시기에 딱있었으면 좋겠네요
아이는 아직 어려서 엄마인 제가 읽고 나중에 아이 보여주려고요 어려운단어도 별로 없고 내용도 충분히 아이의 흥미를 끌만해서 첫 챕터북으러 적당한것같아요 동물 자연을 소중히 여겨야한다는 교훈까지있어 아이들 읽기 교재로 딱이네요
단 내용이 너무 짧아 조금 아쉬었어요 아쉬움을달래라고 마틸다와 찰리의초콜렛 공장이 한 챕터씩 수록되어 있어 맛배기로좋아요
이것 전편도 좋아해서 이것까지 구매했어요 전에것 매일 읽어달라해서 지겨웠는데 이제는 이것만 읽어달라고 하네요
히포와 래빗의 에피소드입니다
래빗은 약간 허세 캐릭터구오 히포는 덩치값 못하는 역활로 나와서 반전캐릭터가 재미있어요
내용은 간단하고 만화체라 아이가 혼자보기도 좋아요
풍선부는 에피소드를 특히 좋아했어요 목욕에피소드도 실제 목욕할때 역할극하기 좋아요
가성비좋은책 강추합니다
처음 학교에 가는날 어떤 선생님을 만날지 두렵죠?
그 두려움을 재미난 이야기로 만들었어요
담임 선생님은 어떤 사람일까
미시즈 그린이래요
말안듣거나 말대꾸하는 아이들을 지구본으로 만들고 반을 자르고 통째로 먹어버리네요
무시무시한 일을 겪다가 잠에서 깼어요
다행히 무시무시한 악어가 아니고 예쁜 선생님이네요
조금 잔인한듯 재밌어서 역시 아들이 좋아합니다
조금 큰아이들에게 추천해요
팝콘처럼 빵터지는 책이에요 7세 남아 한번 읽어줬더니 혼자서 슬그머니 넘겨보더라구요
할로윈파티날 친구들이 모두 팝콘을 가지고와서 팝콘잔치를 벌인답니다
집이 팝콘으로 꽉차버리고 친구들은 집으로가고싶어하지만 집주인인 샘은 친구들에게 같이 먹어치우자고 안그럼 혼난다고 하죠
다들 배터지게 먹고 집으로 돌아가죠
샘은 남아서 청소를 하고 잠이들었죠
엄마아빠가 돌아오시고 선물까지 사가지고 오셨네요 과연 뭘까요?
단행본으로도 있는 책인데 재밌게 본 기억이 있어서 구매해봤어요
1단계라 그런지 생각보다 내용이 많이 쉬워요 I see a dog 이런 수준의 것도 나옵니다
7세 첫째는 시시하다고 안볼려고 하네요 몇권은 재미있긴한데 리더스의 특징상 막 빵터질 정도로 재밌거나 하지는 않아요
오히려 리더스지만 더 어린 친구들이 그림책처럼 봐야할것같아요 저도 두돌 둘째를 위해 킵핑할려구요
잇 유어 피를 아이가 좋아해서 세트 구매했어요 다른책들도 다 재밌는데 아직 유아에게 글밥 많은 책도 있어요
리얼리 리얼리랑 슈퍼 데이지도 재밌게 잘봤어요 다른 책들은 아직 킵핑중입니다
아쉬웠던건 구매하고나서 얼마안되 음원씨디 같이 있는 세트가 나왔어요 그걸 살걸 하는 아쉬움이 있어요 내용이 대부분 길다보니 읽어줄때 좀 힘드네요 그리고 무한 반복되는 부분이 많아서요
여기 후기 보고 또 닉샤렛이라 믿고 구입했는데 저는 좀 시끄럽고 내용도 무슨 무슨 팬티 밖에 없어서 아쉬웠어요
그래도 아이는 이 씨디 틀어 놓으면 음악에 맞추어 피아노를 치네요 아이가 즐거워하면 된거죠 영어공부라기보다 그냥 신나는 음악듣는다 생각하시면 될거에요
씨디는 랩 포크 등 장르별로 같은 가수가 녹음한거에요 물론 가사는 책 내용이므로 모두 같아요 마지막에 리딩음원도 있습니다
집에 한글로된 30권짜리 매직스쿨버스가 있는데 아이가 좋아해서 영어도 구매했어요 아직 유아라 원서 그대로 읽는 것은 어려워서 후기에 리더스보다 파닉스가 더 쉽다길래 구매했어요
그림은 그대로고 내용도 같은듯한데 엄청 축약한 느낌이에요 파닉스별로 책을 만들어서 그런것 같아요 그래도 아이는 좋아합니다
아쉬운 점은 집에있는 책이랑 짝꿍책으로 보려했는데 거미줄에 걸리다 딱 한권 겹치네요 참고하세요
웬디 박스 도착하니 아이가 젤먼저 가져가서 보더라구요 7세 아이에게 글밥 많습니다 리딩용은 아니라 책보다는 씨디를 위해 있는 책이라고 보면 될거 같아요 책은 종이도 얇고 글자도 작아요 유아들 혼자 읽기에는 무리가 있어요
씨디는 노래같은건 기대하시면 안되지만요 그래도 완전 리딩만있는것은 아니고 효과음도 있어요
아이들 놀때 배경으로 틀어주거나 좀 큰아이들은 집듣용으로 쓸수도 있을것 같아요
제목처럼 태양계 입문용으로 딱이에요
보통 솔라시스템 책은 글밥많고 어려운게 많은데 처음 접하는 5-6세들이 보기 딱이에요 색감이 예뻐서 더 어린 아기들로 물론 좋아할듯해요
행성별로 가장 중요한 특징만 딱 나와서 어렵지도 않고 특히나 그림이 아이들이 따라그리기가 쉽게 되어있고 너무 예뻐요
요즘같이 집콕할때 책을 읽고 솔라시스템 그림으로 그리면서 독후활동하기 딱이에요
강추드립니다
남아 6세라 좋아할지 긴가민가 구매했는데생각외로 내용에 집중하면서 또 읽어달라고 하더라고요
프레드릭이 일년내내 모아두었던것을 겨울에 풀어낼때 신기해하며 좋아했어요
한편의 아름다운 시같은 그림책 서정적이라서 자극적인것에 익숙한 아이들에게 뭔가 치유되는 느낌이네요
레오니오니 책은 아이들이 좋아할것 같지 않는데도 끄는 묘한 힘이 있는것 같아요
힐링그림책으로 강추드립니다
줄리아 도널슨 책은 라임이 무조건 살아있다고 하는데 그것 찾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아이에게는 짧은 단편 애니를 먼저 보여주었어요. 그래서 꽤 호흡이 긴 책인데도 끝까지 집중하고 책을 보네요. 그렇지 않고서는 유아들이 보기에는 조금 글밥이 있는 편인것 같아요. 애니메이션에는 ROASTED FOX, OWL ICE CREAM 등을 직접 그림으로 보여주었는데 책에는 글로만 표현해서 조금 아쉽습니다. 그 부분을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거든요.
위기상황에서도 정신만 차리면 된다는 쥐의 지혜를 배울수 있는 교훈적인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