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한 메이지책이죠 집에 친구들을 초대해서 어떤 놀이를 할수있을까 역활극하기 좋아요 모래놀이도 할수있고 숨바꼭질도 할수있어요
일상놀이 하기에도 적격입니다 티비도 있고 침대 샤워부스까지 하루 집안에서 일어나는 일을 다 할수있도록 되어있어요
영어로만 메이지는 말할수있다고 하면 아이가 믿는지 영어로만 말할려고해요 대신 엄마도 영어로만 해야합니다
처음에 열었을때 메이지가 없어서 당황했는데 샤워부스 뒤에 있었어요 당황하지 마세요
책속의 플랩을 전부열면 하나의 샌드위치가 되요 단 숨어 있는 동물들을 본다면 먹기힘들어요 ㅋ 샘이 누나를 위해 이것저것 숨겨두었거든요
아이가 재밌어하긴했는데 생각보다 글밥이 조금있구요 왠지 조금 단어가 낯설었어요 또 샌드위치 재료에 숨기는 것들을 단어로 따로 안 쓰여있어서 그 점이 아쉬웠네요 곤충이름을 엄마가 다 알기는 힘들어서 찾아봐야했답니다
그래도 영어책에 흥미 유발하는데 좋은 책인것 같아요
저희집 둘째 최애책이에요 책보자하면 꼭 이 책을 들고와서 옆에 눕습니다
특히 상어 나올때 조용히 쉿하고 읽다가 그 뒷장에 내가 이 바다에서 제일 커를 큰소리로 읽어주면 깔깔 웃어요
고래가 오징어 먹었을때 꿀꺽이나 Gulp라고 해주면 또 너무 좋아해요
첫째가 6세때 샀는데 바다에사는 동물들을 익힐수있어 좋았어요 6세도 재밌게 잘봤습니다 7세되니까 이제는 아기책이라고 하네요 조금 시시해지나봐요 참고하세요
느낌이 약간 모윌리엄스의 코꿀이 생각이 나요 히뽀와 래빗이 노는 모습이 넘 귀엽습니다 특히 자뻑 래빗 캐릭터가 넘 맘에 들었어요
이 가격에 세가지 에피소드가 있어 가성비 갑이에요 한권이 더 있던데 그것도 구매하려구요 사실 코꿀이처럼 여러권 있어도 다 살꺼같아요 그만큼 매력있네요
만화형태로 되어있어 아이가 부담없이 더 좋아하는 것 같네요
스윙 치즈버거 슬립 순으로 재미있었어요
Jeff mack 의 다른 단행본도 추천합니다
에르베튈레 전시회 다녀오고 구매했던 책이에요 에르베튈레 가장 대표적인 책이죠 아이들이 안 좋아 할 수 없는 책이죠 책에 나와있는 지시대로 하면 놀라운 일이 펼쳐집니다 아이들은 무척 신기해해요 최소한 디렉션을 듣고 이해해야지 재밌게 볼수있어요 아직 영어 이해가 안되는 아이들에게는 우리말로 처음엔 읽어주는게 좋을듯해요 한번 보더니 계속 또 보자고해서 몇번 읽을 각오는 하셔야합니다
유아들 베드타임 스토리로 딱 인 책입니다 잠안잘려는 아이들에게 카운트 다운하는 한번씩은 다 해봤을거에요 그 내용이에요 아이들이 안좋아할수없습니다 쥐들 뒤에 번호가 있는데 페이지마다 찾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공 좋아하는 쥐는 계속 공갖고 나오고 풍선들고 나온 쥐는 풍선을 가지고 나오고 볼때마다 번호 하나씩 정해서 아이와 먼저 찾기하면 재밌어요~ 글밥은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있는것도 단어수준으로 쉬워요~
감탄사 정도밖에 안나와서 아이도 쉽게 읽을수있어요 하지만 내용은 모르는 사람도 관심만 가지면 친구가 될수있다? 심오한 철학이 있는 책입니다 교육적이기까지 하지요 ㅎ 칼데콧상 수상작답게 주제도 좋고 명확하고 그림도 깔끔합니다
처음 읽어줄때 미리 엄마가 읽어보고 실감나게 연습한번 해보고 읽어주세요 연기력이 더해지지않으면 다소 밋밋할수있어요 몇번만 읽어주면 아이가 스스로 읽을수있어요
아이가 도서관에서 직접 고른 책이에요
구매해달라고 해서 구매했구요
내용은 간단하지만 퍼펫북(손가락인형)이라 엄마가 연기를 넣어 재있게 읽어줄수있어요 두돌둘째에게 일곱살 형아가 연기하며 재밌게 읽어주기도 해요
크기는 두돌 둘째에게 맞는 앙증맞은 사이즈에요 주인공 베이비피쉬가 엄마찾아가면서 겪는 내용이에요 니모도 나오고 주인고 베이비 피쉬는 도라랑 같은종류인듯해요 애니에서 본 친근한 물고기라 더 좋아하는듯요
비록 글자없는 그림책이라 영어공부와 무슨 관련있어하겠지만 대사가없기에 스토리텔링의 힘을 키워주는 명작입니다
유아에서 초등 어른들까지도 같이 읽을수있는 그림책이에요 꼭 소장하고 두고두고 아이와 이야기 나누기 좋습니다 세가지 이야기가 연결되기 때문에 낱권 구매보다는 세트로 구매하는편이 좋아요 저희집6세는 자기가 대사를 만들어서 엄마에게 읽어주네요 물론 한글이지만 좀더 크면 영어로도 가능하겠죠
아이가 한참 지도에 관심이 많았을때 구매했어요 전쟁에 가난해도 먹을것대신 지도를 사다주신 훌륭한 아버지의 이야기입니다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아이는 상상의 나래를 펴고 큰 꿈을 꿀수있는 매게체를 안겨 준것이니까요
나는 아이를 위해 무엇을 해줄수 있을까 반성하게되는 책이니 한번쯤은 꼭 볼만한듯 합니다
스토리온라인이라는 유튜브채널에서 책읽어주는 영상이있는데 유리슐레비츠의 책을 애니메이션으로만들었어요 아이들 책읽어주기전에 보여주기 좋아요
책속에 주인공마냥 하루에도 몇번씩 둘째에게 당하는 첫째를 위해 구매했어요 블럭 쌓기가 무섭게 덮쳐서 무너뜨리는게 딱 새들이 동생같다는 생각이 들었다더라구요 예상했던대로 첫째는 타일러에게 감정이입하여 열심히 보네요
토끼같이 옆에서 가만히 들어주면서 위로해 줄수있는 엄마가되야겠다는 생각도 들어서 둘째가 있는 엄마들도 보면 좋을것 같아요 아이를 위로할수있는 방법이 이렇게 다양하구나 알수있어요
처음 영어책 접하는 아이에게 재미를 줄수있는 책 베스트에 꼽히죠 해골이 딸꾹질을 멈추기위해 온갖 방법을 동원하는데 그 과정이 우스꽝스러워 아이들이 좋아할수밖에 없어요 책을 읽어줄때면 아이는 hic hic은 스스로 열심히 읽는답니다
거울에 비친 자기 얼굴을보고 결국 딸꾹질이 멈춘다는 발상은 너무 재미있고 딸꾹질 멈추기 위해 다른 나라사람들은 이런 방법을 쓰는구나도 알수있어요
간단한 내용인것 같지만 생각하게끔하는 책이에요 장난감 기차를 가지고 놀면서 상상하는것인지 아니면 진짜 기차가 현실인지 구분이 안되죠
또 액자 속에 달그림이라든지 비가오는 것을 장난감 기차에서는 샤워부스를 지나가는것 등 양쪽 그림의 연관성을 찾는 깨알 재미가있어요 책 구석구석 대화하면서 보기에도 좋습니다
단순히 기차책으로 보기에도 아이들이 좋아할 요소가 충분하긴 합니다
더러운것만 모아놓은 내용이죠 책을 읽다보면 엄마는 역겨운데 아이는 즐거워합니다 생각보다 낯선 단어들이 나와 겸사 배울수도 있어 좋네요 코딱지 같은 단어는 평소에 볼일이 잘없는데 여기선 자주 나와요
책도 두꺼워서 간단한 내용이긴 하지만 페이지 수가 많아 생각보다 읽는데 좀 걸려요
단 7세에 구매했는데 조금 더 어렸을때 샀으면 더 좋아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7세 미만에 추천드립니다
아이가 피죤책을 보다가 뒷면에서 액티비티북을 보고 사달라고 해서 구매하게되었어요 아이가 원했던터라 개봉하자마자 재밌게 보았구요 피죤그리기부터 동전던지기 놀이등 액티비티가 무궁무진합니다
하단에 부모를위한 가이드가있는데 잘읽고 아이에게 설명해줘야하는 부분도 있어요
책크기도 크고 페이지 수도 많아 한참 잘 갖고 놀꺼 같아요 피죤 시리즈랑 같이 구매해서 연계하는게 더 좋을듯합니다
모윌리엄스 is 뭔들이네요 추천해요
책내용은 재미는 있었으나 7세 남자아이에겐 마지막 반전인 머리 잘린게 대수롭지 않게 여기네요
왜 종이백을 뒤집어쓰고 다녀야하는지 크게 이해 못하는듯합니다 글밥이 조금있어 조금 큰 형들이 읽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같은 문형들이 반복되는 부분이 있어 학습적인 면에서는 좋을듯하네요
마지막 여동생의 임기응변이 재치가 있습니다 주인공이 남아지만 남아들보다는 오히려 여아들에게 어필하는 내용인것 같아요
도서관에서 아이가 직접 빌린 책이에요 마음에 들었는지 구매원해서 웬디북에서 주문했네요 페이지당 한문장 정도밖에 없어 내용은 간단하지만 그래서인지 6세 아이는 더 좋아합니다 내용도 서로 다르더라도 친구가 될수있다는 교훈적인 내용을 담고있어요 책을 읽어줄때 책에는 없지만 숨바꼭질 장면에서는 간단한 대사를 다른 장면에서도 의성어를 덧붙여 읽어주면 아이가 금방 몰입합니다 유아들에게 추천합니다
일상놀이 하기에도 적격입니다 티비도 있고 침대 샤워부스까지 하루 집안에서 일어나는 일을 다 할수있도록 되어있어요
영어로만 메이지는 말할수있다고 하면 아이가 믿는지 영어로만 말할려고해요 대신 엄마도 영어로만 해야합니다
처음에 열었을때 메이지가 없어서 당황했는데 샤워부스 뒤에 있었어요 당황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