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에서 한글판을 먼저 빌려보았는데요 이책들은 요리조리 흔들고 뒤집고 하는 책이라 영어로 먼저 읽어도 좋아했을것 같아요. 통통튀는 캐릭터들의 요리조리 책을 돌려가는 읽는 재미가 아이들이 좋아하는거 같아요. 엄마아빠의 오버는 필수예요:) 호들갑 떨으며 읽어보면 더더 재밌어지는책이네요
이번달 북클럽 최애책입니다:) 잠자리 책으로 제일 먼저 고르는 책이네요. 김치 잘 먹긴하는 아이인데 노김치~ 란 표현이 재밌나봐요. 본인은 김치를 잘 먹는다는 우월감?? 을 느끼며 김치를 싫어하는 주인공에게 우쭐대기도 합니다. 스토리 시작전 표지에 있는 김치 재료들까지.자연스럽게 익히기 좋고 아직 먹어보지 않았던 새로운 김치전도 만들어졸려구요. 재밌는책이예요♡♡♡♡♡
3월 북클럽 최애책이예요. 일러스트도 너무 귀엽고
문장도 짧아 부담스러워하지 않고 잠자리 독서로
매일 들고오네요. Rory의 여행에 함께 동행하는 아빠공룡도 멋있어요. 마지막 페이지를 보며 hug me please like this를 외치며 아이랑 스킨쉽하며 재우기에 꿀인 책입니다.
우리 애벌레가 성격이 많이 급하고 책을 읽는 우리아가도
성격이 많이 급해서 엄마가 읽기도 전에 자꾸 책을 넘겨버립니다^^;; 처음에 딱 책을 펼쳤을때 모르는 단어들이 더러 나와 짐짓 당황했지만 버터플라이!!!!~~~ 외쳐주며 무사히 읽어주었네요. 색감이 화려하고 그림이 동글동글 귀여워요. 5세 아이가 읽기에 다소 배경지식이 없어 어렵지 않을까 했지만 어려운 페이지는 알아서 거르고 재밌는 부분 자꾸 읽어달라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