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나 작가님의 Smile을 아이가 좋아해서 Sisters 와 함께 Guts 도 구매했어요. Guts 를 읽으며 2차 성징 이야기가 나오는데 아직 초등 저학년인 우리 딸이 영어를 다 이해를 못해서 그런지 질문 없이 지나가더군요. ^^;; 암튼 요즘 그래픽노블만 주구장창 잘 읽고 있습니다.
Owl Diaries 책을 1권에서 13권까지 구매했는데 넘 재미있더라고요. 그래서 1권을 학생들이랑 수업하려고 구매하였어요. 처음에 읽을 때는 작가님이 창조한 단어들이 낯설었는데, 읽다보니 어떤 단어를 기본으로 만들었는지 알겠더라고요. 그림도 귀엽고요. 아이들도 좋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