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gl***"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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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3
Critter 리더스 시리즈가 집에 있는데, 크리스마스 이야기는 없어서 이번에 구매하였어요. 리더스보다 글자크기는 작지만 반복되는 패턴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아이랑 낭독하기 쉬울 것 같아요. 크리스마스 시즌에 읽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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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12.03
영어 책 읽는 초 1~2학년 아이들과 수업하려고 구매했어요. 문장이 반복되고, 내용도 흥미로워서 아이들이랑 Readers theater 를 하려고요. 무엇보다 존 클라센 작가님의 시그니처 눈빛 때문에 아이들이 느낌 잘 살려 읽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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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스 스타트 16권을 읽고 기다리다 신간 입고 되자마자 구입했어요. 전체적인 읽기레벨은 비슷해서 16권부터는 음원 없이 그냥 아이들이 읽어요. 근데 음원 없이 묵독하면 약간 그림을 더 보긴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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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12.03
지금 읽고 있는데. 책 초반 읽다가 앗 이거 초등학생한테 권하기보다 중학생이상이 더 좋아할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저도 보수적인 엄마가 됐나봅니다. ㅎㅎ 제가 읽어도 재밌습니다. 감정선이 잘 표현되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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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연결지어 수업하려고 구매했어요 . 배경은 크리스마스인데, 읽어보면 내용의 핵심은 bossy한 엄마의 사랑에 부담스러워하는 Fang입니다. 그걸 알아차리는 네이트의 사건해결이고요. 수업 재미있게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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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하려고 구매했어요. Nate the Great and crunchy christmas 책 부록활동에서 이 책을 소개하더라고요. 이 책을 예전에 구입하고 읽기만 했는데, 픽션과 논픽션이 어울려져서 더 효과있습니다. 그림도 사실적으로 잘 그리고 , 전개방식도 마음에 듭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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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Pip and Posy 집에 없는 책을 다 사달라고 해서 주문했어요. 초1인데 아직 유아의 감성이 남아있어서 pip and posy의 감성이 다 느껴지나봐요. 제가 목이 아플때는 큐알코드 이용해서 책 읽기하니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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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을 맞이해서 읽을 만한 책으로 선정하여 초등2학년 아이들과 같이 읽었어요. 반복되는 패턴으로 인해 자신감 있게 읽을 수 있고, 내용도 재미있어서 웃으며 읽었네요. AR레벨 2점대이지만, 단어는 그리 어렵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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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읽고 넘어가야할 국민 챕터북 느낌입니다. 제 느낌일 수도 있는데 책 판형이 조금 작아지고, 글자 크기도 살짝 작은 느낌입니다. 제가 노안이 와서 그런건지.. 그래도 7프로 할인쿠폰 받아서 국민챕터북을 박스로 저렴하게 산 보람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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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Start 는 1권부터 15권은 음원이 있는 박스로 구입했어요. 우리 아이들이 음원 이용해서 너무 잘 듣고, 읽고, 반복해서 또 읽었어요. 씨디 보다는 큐알코드 이용이 좀 더 편리했어요. 16권은 15권 읽고 기다렸던 책이에요. 16권 읽고는 이제 17권을 또 기다리네요. ㅎㅎㅎ 큐알코드가 없어서 아쉽지만, 엄마가 읽어주고, 아이들도 더듬더듬 눈으로 읽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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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09.05
초등학생 3학년 아이들이랑 수업하려고 Sam and Dave Dig a hole 책을 구입했어요. 내 안에 있는 보석을 찾아가는 여정이기도 한 소중한 시기에 이 책을 함께 읽고, 자신이 가진 보석을 발견하는 시간이 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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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lost my tooth는 오늘은 th 발음과 z 발음이 많이 나와서 읽기 연습 및 발음 연습하기 너무 좋아요. Mo Willems 책이어서 재미도 있고요. 초등학교 3학년 아이들이랑 수업했는데, 이빨 빠졌던 기억이 가물가물해서인지 앞니 빠진다고 이렇게 새는 소리가 나냐며 웃기도 했는데요. th 발음을 제대로 연습하고 읽기 좋았어요. 그리고 부록에 동음이의어를 이용한 농담도 나오고, 이빨에 대한 상식도 나와서 알짜배기 정보가 있는 책이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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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07.15
개인적으로 Nate the Great 1권보다 더 흥미로운 소재였어요. 아이들이랑 수업했는데, 야행성 동물에 대해서 알아볼 수 있었고 부록에 나오는 햄버거 만들기도 따라했답니다. 네이트가 넘 고생하는 거 같아서 안타까우면서 재밌었습니다. 이야기만 읽지 마시고 꼭 구독도 꼼꼼히 읽어 보세요. 1권이랑 난이도는 비슷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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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05.23
앉아서 책 보기 시작한 3살 조카에게 선물했어요. 그림만으로 충분하길 바라며^^ 보드북이어서 어린 아이가 들고 보기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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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영어 책 읽는 수업을 진행중입니다. 공부방에 Mr. Wolf's class를 시리즈로 구입하여 책장에 놔뒀었어요. 사실 꽃을 공간이 부족해서 책장 위에 눕혀놨었죠. 그런데 아이들이 표지를 보더니 한 명이 읽기 시작하고, 책을 펼친 아이 옆에서 서서 보던 아이가 다른 책을 펼치더라고요. 그래서 요즘 돌려가며 읽는 책이 되었어요. 아이들이 잘 읽어서 뿌듯합니다. Mr. Wolf's class는 학교에서 일어나는 이야기, 즉 픽션인데 현실을 잘 반영하여 아이들의 공감을 많이 받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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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shy prize 책을 시작하며 표지에 네이트가 자전거 타는거만 집중해서 봤던지라 책 안에 그림을 볼 때 숲을 보듯이 안봤네요. 다 읽고 나서 fishy can 이 우짜다 들어갔다고? 하며 그림도 찬찬히 보니 그림에 힌트가 있었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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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04.05
이 책을 읽어주면 아이들은 표지부터 알아채고, 토끼 그림자를 가리킨다. 그래 토끼 그림자지~하며 책을 읽어간다. 책을 읽다보니 작아진 내 자존감이 보인다. 내가 나 자신을 과소평가하고 남들에게 더 주목하고 부러워했다. 현재 내 모습을 올바로 바라보고 살아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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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5
실수가 실수로 끝나지 않는다. 또 다른 창조의 발판이 된다. 그림책이지만 어린이만을 위한 책이 아니다. 40대가 된 지금의 나에게 용기를 준다. 여전히 실수가 두렵지만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이룰수 없다. 실수했어? 괜찮아, 새로운 모습으로 만들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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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03.27
택배가 도착하여 박스를 열었을 때 쨍한 형광 오렌지 외투에 눈이 마비 되는 것 같았어요 ㅎㅎㅎ 표지를 펼치면 내지도 형광 오렌지입니다. 비오는 날 비디오게임 외에는 할게 없는 아이의 지루함과 너무나 대비되는 색깔이었어요. 책장을 펼치며 갑자기 비오는 날 숲 속으로 가보고 싶었어요. 자연이 주는 신비함, 위로, 즐거움, 공감이 느껴지더라고요. 아이들은 좀 심심하게 키워야 한다는 말,,, 자연으로 자주 데리고 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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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플톤 시리즈는 다 추천합니다. 이 책 읽으면서 겨울에 바닷가로 여행 가고 싶었답니다. 공부방 아이들이랑 오손도손 나눠 읽고, 단어도 익혔어요. 짧은 호홉으로 완성된 작품을 읽는 기분입니다. 4학년 아이들도 즐겁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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