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wl Diaries 책을 1권에서 13권까지 구매했는데 넘 재미있더라고요. 그래서 1권을 학생들이랑 수업하려고 구매하였어요. 처음에 읽을 때는 작가님이 창조한 단어들이 낯설었는데, 읽다보니 어떤 단어를 기본으로 만들었는지 알겠더라고요. 그림도 귀엽고요. 아이들도 좋아해요.
수업하려고 구매했어요. Nate the Great and crunchy christmas 책 부록활동에서 이 책을 소개하더라고요. 이 책을 예전에 구입하고 읽기만 했는데, 픽션과 논픽션이 어울려져서 더 효과있습니다. 그림도 사실적으로 잘 그리고 , 전개방식도 마음에 듭니디.
Press Start 는 1권부터 15권은 음원이 있는 박스로 구입했어요. 우리 아이들이 음원 이용해서 너무 잘 듣고, 읽고, 반복해서 또 읽었어요. 씨디 보다는 큐알코드 이용이 좀 더 편리했어요. 16권은 15권 읽고 기다렸던 책이에요. 16권 읽고는 이제 17권을 또 기다리네요. ㅎㅎㅎ 큐알코드가 없어서 아쉽지만, 엄마가 읽어주고, 아이들도 더듬더듬 눈으로 읽고 있어요.
I lost my tooth는 오늘은 th 발음과 z 발음이 많이 나와서 읽기 연습 및 발음 연습하기 너무 좋아요. Mo Willems 책이어서 재미도 있고요. 초등학교 3학년 아이들이랑 수업했는데, 이빨 빠졌던 기억이 가물가물해서인지 앞니 빠진다고 이렇게 새는 소리가 나냐며 웃기도 했는데요. th 발음을 제대로 연습하고 읽기 좋았어요. 그리고 부록에 동음이의어를 이용한 농담도 나오고, 이빨에 대한 상식도 나와서 알짜배기 정보가 있는 책이기도 해요.
개인적으로 Nate the Great 1권보다 더 흥미로운 소재였어요. 아이들이랑 수업했는데, 야행성 동물에 대해서 알아볼 수 있었고 부록에 나오는 햄버거 만들기도 따라했답니다. 네이트가 넘 고생하는 거 같아서 안타까우면서 재밌었습니다. 이야기만 읽지 마시고 꼭 구독도 꼼꼼히 읽어 보세요. 1권이랑 난이도는 비슷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영어 책 읽는 수업을 진행중입니다. 공부방에 Mr. Wolf's class를 시리즈로 구입하여 책장에 놔뒀었어요. 사실 꽃을 공간이 부족해서 책장 위에 눕혀놨었죠. 그런데 아이들이 표지를 보더니 한 명이 읽기 시작하고, 책을 펼친 아이 옆에서 서서 보던 아이가 다른 책을 펼치더라고요. 그래서 요즘 돌려가며 읽는 책이 되었어요. 아이들이 잘 읽어서 뿌듯합니다. Mr. Wolf's class는 학교에서 일어나는 이야기, 즉 픽션인데 현실을 잘 반영하여 아이들의 공감을 많이 받는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