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랑 Pete's big lunch로 수업했어요. 파닉스 이후 읽기 연습하기에 난이도 적당하고요. 3~4학년 아이들도 유치해하지않고 잘 읽었어요. 표지보면서 Pete 가 준비한 음식 순서대로 이야기도 하고, 스토리 순서대로 이야기하기 활동도 해보았어요. 파닉스 이후 1점대 책 많이 읽어야 하는데 같이 읽기 좋아 추천합니다.
명작동화로 알려진 골디락스와 세 곰 이야기 입니다. James Marshall 작가의 그림체가 너무 귀여워요 ㅎㅎ 뭐랄까 그림에서 유머가 느껴집니다. 아이들이 잘 알고 있는 명작 동화의 스토리가 살짝 변형되어진 이야기입니다. 읽기레벨은 ar 3점대이지긴 하지만! 잘 알 고 있는 스토리여서 그렇게 어렵게 느끼진 않아 보였어요. 이 책이랑 The Three little pigs 도 함께 보면 재밌어요.
이 책의 그림과 색감이 너무나 예쁜데, 글은 단어로만 이루어져 있어요. 그리고 이 책에 나오는 단어에는 공통점이 있는데요. "OO" 가 들어가는 단어만 나온다는 사실이에요. 작가님의 재치와 센스가 묻어나는 그림과 단어가 조화를 이루고요. 그림이 처음부터 끝까지 스토리를 가지고 이어지는게 좋아요. 파닉스 익힐 때 장모음 O를 하는 날에 이 책을 함께 읽어보았어요.
이 책은 유튜브로 먼저 스토리를 접하고는 진짜 너무 재밌다며 검색해봤던 책이에요. 하드커버라서 가격이 조금 비싸서 언제 사지 했는데 웬디북 세일 때 세트로 판매해서 바로 구매했어요. 더스트 커버를 벗기면 또 다른 그림이 있는게 이 책의 즐거움의 시작이고요. 커버를 열자마자 마치 TMI 처럼 사랑스러운 그림이 가득 담겨 있어요. Mother Bruce를 1권으로 먼저 읽고 그 다음에 Hotel Bruce를 2권으로 읽으면 순서가 연결되는데,, 다른 책은 순서 필요없어요.
옛날,,,, LA 한인타운에 살았던 기억이 나서 흐뭇하게 구매해서 공부방 아이들 생일에 선물해 보았습니다. 파닉스 익혔다고 리더스만 읽기보다는 영어 그림책 중에서 만만하게 읽을 만한 책이 필요했는데요. 영어 책이라고 받았는데 한글도 보이니까 반가워하는 눈치였어요. 내용의 소재도 김밥이어서 친근감을 느끼고요. 작가님이 한국분이어서 정감도 갑니다. 캐릭터가 사랑스러워요.
파닉스 익히고 신나게 리더스로 읽기 연습을 하려고 처음으로 구매하였어요. 도서관에서 먼저 이 책을 만났는데, 와우~ 책이 독자와 이야기를 하는 듯한 전개가 마음에 들었어요. 표지에는 개가 그려져있는데 제목은 See the cat 인 것도 재미있고요. 재미있어서 see the dog 까지 구매하고 읽어보았는데 마음에 들었고요., see the ghost는 조금 재미가 덜 했어요^^;;
파닉스 완성 후 초기 읽기 수업을 위해 구매해였어요. pig, fox , in , out 등 기본 단어 및 사이트워드만으로도 읽을 수 있는 유쾌한 책이에요. 아이들이 읽으면서 fox 가 똑똑한 게 아니라 pig가 은근히 똑똑하다면서 웃네요. 이 책이 재밌다며 다른 시리즈도 구입해달라는 요청이 있었어요. 상품평 부지런히 써서 적립금 받아 이 책의 다른 시리즈 책도 구입해야겠습니다.
아이가 요즘에 우주에 관심이 많아서 웬디북 세일할 때에 구매하였어요.
그 중에 Pluto를 가장 재미있게 읽었구요. Earth, Moon, Mars는 한글 책으로 이미 가지고 있는 지식이 있어서 그럭저럭 영어책으로 우주에 관련된 원서를 수월하게 접해본 듯 합니다. Ocean 책은 초등 저학년에게 어휘가 조금 어려운 느낌이었습니다.
파닉스 수업을 하는데 필요한 원서를 눈여겨 보던 중 추천받아 구매했어요. 하드커버라서 금액이 조금 비쌉니다^^; 그래도 아이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낼 수 있는 신선한 워딩이 있는 책입니다. 의사소통을 이끌어내기에 알파벳 블록 또는 그냥 종이 네모로 잘라서 알파벳 카드 만들어서 바로 활동할 수 있습니다.
유명도서를 저도 드디어 구매했습니다. 도서관에 가서 When Sophie Gets Angry-really really angry를 빌려보니 너무 너덜너덜 해져 있더라고요. 그 만큼 많이 빌려가는 책이라는 걸 알 수 있었어요. 아이들이랑 수업을 하면서 색깔과 감정을 연관시켜 많은 이야기를 할 수 있어서 신선했어요. 그리고 이 책을 이야기하면서 아이들의 이야기도 들을 수 있구요.
이 책은 도서관에서 먼저 빌려보았는데 아이들이 정말 너무 재미있다고 해서 구매했어요. 존 에이지 작가 책을 다 사달라고 하던데, 저는 그 중 이 책이 제일 재밌더라고요. 첫 장면부터 Stanley의 수상한 행동을 아무렇지 않게 여기는 아빠의 모습을 보며 도대체 뭐 하는데? 하면서 끝까지 책장을 넘기게 하는 흡입력이 있어요, 마지막 장면에서 빵 터지는데... 암튼 스토리 흡입력 좋고, 등장인물 중 고양이도 재미에 한 몫 합니다.
처음에 범블 비 시리즈 중 1권을 cd와 같이 구매했는데요. 스콜라스틱 음원이 다소 느려서 이번에는 제가 아이에게 읽어주려고 음원 없는 걸로 구매했어요. 내용이 크게 자극적이지 않으면서 키득거릴 수 있는 내용이라 재밌고, ar 1점대 읽는 아이가 읽기 연습하기에도 좋아서 마음에 듭니다.
Bumble and Bee 다른 책을 읽고는 너무 재미있어서 구매했어요. 발랄한 bumble, bee와는 상반되게 표정짓는 Froggy가 위트있어요. 3권 시리즈 모두 이야기가 독립적인데도 비슷한 유머가 느껴져요. 6살부터 초등 4학년까지 재미있게 읽었어요. 책 뒷면에 캐릭터 따라 그리기도 해보았습니다.^^
The Wednesday wars를 읽은 후 Gary D.Schmidt작가의 팬이 되었습니다. The Wednesday Wars도 좋은데 Okay for Now도 정말, 진짜 좋아요. 책장 넘기면서 가슴 아팠다가, 웃었다가, 흥미로웠다가, 감동받는 이야기에요. Audubon의 그림과 십 대 소년의 성장을 매치한게 정말 신박하고, 챕터가 진행 될 수록 복선을 깨달아가는 재미까지 있어요.어른이 읽어도 너무 좋습니다.
이 책, 왜 상품평이 많은지 알겠어요. 책 끝까지 독자를 사로잡는 힘이 있네요. 이제 막 7살 된 꼬마가 재미있다고 앵콜을 몇번 불렀어요. ㅎㅎ 13층 까지 가려면 내용이 긴데, 그래도 읽어달라면 읽어줘야지! 하면서 읽었어요. 서수에 대한 개념도 익힐 수 있고, 문제가 생겼을 때 해결해가는 모습도 재미있었네요. 마지막 장면에 그림만 봐도 나눌 이야기가 많았어요.
세일할 때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었어요. 영어 성경 읽어주기는 어려운데 아이가 이미 알고 있는 성경 인물의 이야기가 영어 리더스로 되어 있어 좋네요. 엄마가 읽어주기 단계에 있지만 심플한 문장이어서 아이도 이해하기 쉬웠습니다. 아이가 재미있다고 성경 인물 시리즈로 된 거 다 사고 싶다고 할 정도였어요. 다음 세일 때 Bible 관련 책이 많이 포함되면 좋겟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