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픽션 싫어하고 판타지물만 좋아하는 아이인데 5-6세 시절부터 지금 초2까지 꾸준히 읽고 또읽는 책입니다. 단어 수준이 쉽진 않은데 흥미를 잘 일으키는 내용으로 구성되어있어서 머리가 커갈수록 받아들일수 있는 내용이 늘어나는 좋은 책이에요^^ 글자 못읽던 시절에 읽어주느라 혀에 쥐났던 기억이..ㅠㅜ
판타지 좋아하는 여자아이 7세때 챕터북 안착하는데 큰도움 준 감사한 책입니다. 드래곤 마스터즈와 마이위어드스쿨, 그리고 이 wrenly 시리즈가 3대 공신이에요. 지금은 AR 6-7점대도 수월하게 읽고 어른용 판타지도 재밌게 읽는데 wrenly 는 꾸준히 신간 나올때마다 챙기게 되네요^^
평소 신화, 마법, 판타지류 좋아하는 초2 올라가는 여아인데
환장합니다.ㅠㅜ 7세때 음원으로 함께 앞부분 본 뒤 너무 재미있어해서 3번 이상 본 것 같아요. 내용이 무겁지 않고 밝아서 기분 좋게 가볍게 보기 좋은것 같습니다. 29권이 나온걸 보고 드래곤마스터즈 신간만난 기분이네요.ㅠㅜ (완결 아니였나요..OTL)
1,2편 모두 웬디북에 들어오기 전에 타사이트에서 구매해서, 판타지 중독자 초1 여아 너무 재밌게 읽었습니다. 이 시리즈 읽고 Graci Kim 작품들도 찾아보다 웬디북에 들어왔길래 긴가민가 하시는분들 얼른 지르시라고 리뷰 남겨요.^^ 오디오북과 함께 집듣 병행했는데 구미호도 나오고, 주인공들이 한국인이라 간단한 한국 단어가 나와서 신기했네요 ㅎㅎ(재밌는책 들여주셔서 감사합니다.ㅎ) keeper of the lost cities보다 재밌데요!!
판타지, 추리물 좋아하는 여아가 Inheritance game 보다 훨씬 재밌다고 합니다. 한번 시작하면 멈출수 없다고해서 시험 직전에 뜯었다가 시험을 망쳤네요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