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책 거부 있을적에 그래도 메이지 시리즈는 좀 보는 편이여서 구매한 책이예요. 아주 흥미로운 이야기는 아니지만 그래도 아이가 잘 들어 주었답니다.
메이지 시리즈는 만2세~3세 사이 연령에 추천드려요. 그 이상의 유아에겐 시시할 수도 있어요.
그런데 또 픽쳐북 아니고 스토리북은 너무 쉽지도 않아서요, 엄마표 시작시에 읽어 주면 거부 올 수도 있고 엄마표 6갤 이상 했을 때 읽어 주면 좋았어요. 저희 아이 경우에는요. ^^;
아이가 suddenly 책을 좋아하고 저도 참 재미있게 읽었어서 같은 시리즈인 omph를 구매해 보았어요. 이 책도 재미있어요. 전작만큼은 아니지만요.
전작에서도 그리 당해 놓고는 이책에서도 늑대가 따라오네요. 그런데 이번에는 프리스톤 혼자가 아니예요. 여자친구?가 생겼답니다. 꼬맹이 둘이 자꾸 뽀뽀를 쪽하고 그러는 와중에 자꾸 당하는 늑대 아저씨 ^^; suddenly 좋아했던 아이라면 추천해요.
친구끼리 서로 이기적이라며 싸우는 얘기예요. bear and hare였나요 다른 그림책인데 비슷한 느낌의 이야기가 있었거든요, 아이가 재미있게 읽어서 이 책도 기대하며 구매 했습니다. 내용이 아주 쉬워서 엄마표 처음 시작하는 아이에게 적합하고 좀 어린 유아 연령도 잘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희 아이는 이미 비슷한 소재를 접해서 인지 쏘쏘인 것 같습니다.
don't push the button을 좋아해서 사준 책이예요. 전작 만큼은 아니지만 이책도 좋아 해서 여러번 읽었습니다.
큰 판형도 아마 있었던 것 같은데 품절이었는지 암튼 못사고 보드북으로 구매 했어요. 아이랑 같이 버튼 누르고 못누르게 하고 놀면서 보는 책이라 아무래도 판형이 큰게 좋은 것 같아요. 큰 판형 책이 있다면 그걸로 구매 하시기를 추천 드립니다.
don't push the button 책을 너무너무 좋아해서 시리즈를 한권씩 사줘 봤습니다. 전작 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아이가 좋아하네요. 사준 모든 시리즈를 좋아 했어요. 뭘 하지 말라면 더 하고 싶은 심리인가요? 제가 진짜 못누르게 하며 읽어 주면 더 누르고 싶어서 날리입니다. ㅋㅋㅋ 아이와 재미있게 책읽으며 놀 수 있어 좋아요. 엄마표 처음 시작할 때 추천하고 싶은 책 입니다.
그림책 자체는 환상적이예요.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해서 조작북을 만들었을까 싶죠. 그런데 저희 아이는 아직 감정에 대한 이야기에 크게 공감을 못하는것 같아요. 사실 이 책은 각 감정에 대해서만 설명하고 기승전결 스토리가 있는건 아니거든요. 6세 여아인데요, 7세나 초등 정도에 더 잘 읽을거란 생각이 드네요. 6세보다 더 어리면 이런 책이 머지 않아 다 망가질 것 같고요. ^^;
도서관에도 없는 책이고 조작의 창의력이 돋보이는 책이라 추천 드립니다.
호텔에서 편히 잠을 자고 싶은 아저씨 이야기예요. 방을 바꿀 때마다 동반객?이 있어서 계속 방울 바꿔 달라 요청을 하지요. 저희 아이에게는 아직 호텔에 대한 개념 프론트에 전화 걸어 요청을 해서 방을 바꾼다는 개념 같은게 생소해서 엄청 좋아하진 않았어요. 엄마가 보기엔 너무 재미 있었는데요, 한 7~8세 연령에서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겠다란 생각 들더라고요. 그래도 세네번 정도 읽었고 집중해서 잘 보았습니다.
만2세~3세 이하에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이예요. 저희 아이 3돌 전에 읽었고 흥미롭게 잘 읽었습니다. 애기가 주인공이라 세돌보다 큰 아이면 시시해 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선물 상자 안의 선물이 아니라 선물 상자 자체를 가지고 재미있게 노는 아기의 이야기예요 상자로 여러가지 놀이를 합니다. 구멍을 뚥어 로봇이 되기도 하고 비행기가 되기도 하고요. 쉬운 영어이고 그림도 따뜻해서 어린연령 엄마표 시작할 때 적합할 것 같아요.
안소니 브라운 작가 책 중 아마 제일 유명한 책이지 않을까 싶어요. 하도 유명하니까 아이도 읽어 주고 저도 빨리 읽어 보고 싶었는데 아무래도 내용이 어주 어린 연령이 이해할만한 내용은 아니라서 기다렸다가 네돌 좀 넘어 보여줬어요. 아직도 이해는 깊이 못하겠지만 그래도 잘 집중해서 봤습니다. 나중에 다시 보자고 했을 때도 거부없이 봐서(영어책 거부가 조금 있어서 한번이상 안읽으려함) 평타 이상인것 같습니다. ㅋ
버거만 먹고 채소는 정말 싫어하는 편식이 심한 아이에 대한 이야기예요.
엄마가 너 그러다가 햄버거 된다~~~ 그랬는데 진짜 햄버거로 변했네요. ㅋㅋㅋ 편식하는 아이에게 보여주면 좋을 것 같아요. 스토리라인이 쉽고 그림도 직관적이라 처음 영어 시작하는 아이들도(아주 어린 연령 아니라면) 거부 없이 잘 볼 수 있을 것 같은 책이네요. 유치 정도 연령에 추천드려요
제 생각에 이 책의 적기는 두돌 전후에서 세돌 사이일 것 같아요. ^^ 패트리 레슬리의 베이비 시리즈는 엄마표 하시는 분이라면 거의 알고 계실거예요. 문장도 짧고 아가로서 공감되는 내용이 많아서 어린 연령에서 처음 영어를 접할 때 시작하는 책으로 알맞은 것 같아요. 저희 아이도 6개월 정도 잘 읽어 줬어요. 그림체도 따뜻하고 사랑스러워 엄마도 좋아하는 책 입니다. ^^
영어책 거부 조금 있는 아이라 상호 작용할 수 있는 책을 골라 봤어요. 애기때 봤던 도레미곰에도 동명작가의 시리즈가 있었는데 아주 좋아 했었거든요. 중박 이상은 한 책이예요. 책에서 나오는 지시 사항을 곧잘 따라 하더라고요. 비록 앵콜을 외치지는 않았지만요. ^^
witch에 대한 책이라 약간 단어들이 생경한 것이 나올 수 있는데 그래도 그림이 직관적이여서 어렵지 않습니다.
늑대가 되고 싶은 웃기는 개의 이야기예요. 평이 좋기도 하고 비교적 가격이 저렴하여 구매하여 읽어주었어요.
그래도 두번 재미나게 읽었기 때문에 평타 이상은 한 책이예요. 엄마가 보기에는 상위 10퍼 책인데요, 아이 반응은 그 정도는 아니지만 읽는 내내 미소지으며 집중해서 잘 봤습니다(영어책 거부 약간 있는 아이 입니다).
마지막도 to be continued 처럼 이야기가 끝나 여운을 남기는게 재미 있더라고요. ^^
아이가 토끼를 좋아해요, 평이 좋기도 하고 비교적 가격도 저렴한 책이라 구매해 보았습니다.
아이 반은은 소소 였어요. 읽어주니 내내 집중하고 잘 읽었지만 앵콜은 외치지 않았네요. ㅠ 아래 덧글 보니 10번도 읽은 아이도 있는데.. 제가 보기에도 사랑스럽고 귀여운 토끼, 이야기 전개도 재치있고 재미 있어서, 또랑또랑 할 때 다시 한 번 읽어줘 봐야겠어요. ^^
아빠 옷을 입으려다가 너무 커서 엄마 옷을 입고 화장품을 바르며 장난 치는 아이에 대한 이야기예요. 그런 아이를 나무라지 않고 같이 어울려 노는 엄마 아빠 이야기가 참 따뜻하죠. 아이라면 특히 여아라면 엄마 옷이나 엄마 화장품 탐을 내잖아요. 공감이 되는 이야기라 그런지 아이와 집중해서 잘 읽었습니다. 유치 초저 연령의 여아라면 추천드리고픈 그림 책 입니다. ^^
우리 문화 그림책 만만세 입니다요. 실패가 없으니까요. 영어책 거부 있는 유아들 꼭 우리 문화 그림책 보여 주시기를 추천 드려요. 영어는 원래 못알아들어 싫은 법인데 소재가 익숙하니 잘 들리고, 잘들리니 이해가 되고 공감이 되나부죠? 그책도 그랬어요. 어른처럼 젓가락질 하고 싶어하는 아이에 대한 이야기 거든요.
우리 문화 영어 그림책이 더 많이 출판 되었음 좋겠네요.
아이가 tap the magic tree 책을 아주 좋아했어요.
제가 볼때는 심심해가지고 반신반의하며 구매한 책이긴 한데 제목도 읖으며 책에서 나오는 지시 사항 다 하면서 좋아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 책도 한 번 사봤어요.
아무래도 전작만은 못하네요, 그래도 반복되는 패턴에 학습 효과는 있을 것 같아서 만족 합니다. 상호작용 요소가 있어서 영어책 거부 있는 아이에게 보여주면 괜찮을 것 같아요.
우리 문화에 대한 책은 노 실패예요.
모두 아이가 좋아 했습니다. 아무래도 소재를 알고 있고 감성을 공감할 수 있어서 이해가 잘 되니 그런 것 같아요. 이 책은 미국에서 사는 유미가 코리안 타운에 놀러가는 이야기라 어찌보면 그렇게 공감될 얘기는 아니지만요, 그래도 슈퍼마켓에서 파는 음식들 그런게 다 아는거니까 애가 좋아하네요.
아이가 영어책 거부가 있다면 우리 문화 소재가 들어간 책을 먼저 읽혀 주시기를 추천해요.
엄마표 영어 하신다면 필수 일 것 같습니다. 솔직히 웬디북 책이 저렴하진 않아요 창고세일 행사해도 쿠폰 못쓰게 하고.. ㅠㅠ 그래도 적립금을 모으면 쬐끔은 저렴해 지거든요. 이 멤버쉽을 가입하게 되면 가입비만큼 적립금을 주고, 또 매월 추가 적립금도 따박따박 주니 조금이라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웬디북이 비싸도 여기서 사는 책들을 애가 좋아 하더라고요. ^^;
자기 방을 계속 어지르고 치우지 않다가 돼지가 오면서 방이 진짜 돼지 우리가 돼요. 나중에 주인공은 안되겠다 하면서 집을 치우긴 하지만요.
뭔가 표지부터 좀 어두워서 애기 안 읽는다고 할까봐 조마조마 했어요. 그런데 의외로 두번 읽어 달라고 하네요.
영어는 아주 쉽지는 않아요. 그래도 한 2~3점대 그림책 보는 수준이면 어렵진 않을것 같아요. 아직 제 딸은 본인 방이 없고 스스로 방을 치운다거나 하는 경험이 없기 때문에 좀 더 큰 아이들이 공감하며 읽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했습니다.
메이지 시리즈는 만2세~3세 사이 연령에 추천드려요. 그 이상의 유아에겐 시시할 수도 있어요.
그런데 또 픽쳐북 아니고 스토리북은 너무 쉽지도 않아서요, 엄마표 시작시에 읽어 주면 거부 올 수도 있고 엄마표 6갤 이상 했을 때 읽어 주면 좋았어요. 저희 아이 경우에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