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_S***"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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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5.30
아무래도 공감할 수 있는 소재라서 그런지 우리 문화에 대해 다루고 있는 책을 아이가 좋아 하더라고요. 아직도 일부 영어책에 대한 거부는 있는 편인데 ㅠ 우리 문화에 대한 영어책은 여러번 읽어 달라고 합니다.
그래서 한국 문화 영어 그림책은 거의 구매 했고 이 책도 그 중 하나예요. 비빔밥을 만드는 과정에 대한 것이라 막 재미있지는 않은데도 아이가 좋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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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전?쯤 8권 세트로 샀는데 신작이 보이길래 냉큼 샀습니다.
뭐 다른 극적인 시리즈의 이야기보다(시간 가는줄 모르다가 놀다가 쉬싼 이야기, 크리스마스 트리 꾸미다가 싸운 이야기 등등) 약간 심심한 편이지만 그래도 핍앤포지 시리즈 좋아하다보니 잘 보더라고요~
핍앤 포지는 거의 호불호 없이 남녀 구분 없이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책이예요. 일단 소재가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것들(풍선, 크리스마스, 몬스터, 생일 등등)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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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시작할 때 많이 읽어주시는 책 중에 하나죠~ Opposite도 유명하고요. 그런데 즤집 딸은 어찌된 일인지 이 작가 책은 거부를 하네요 흑흑 ㅠㅠ
영어 처음 시작 할때 요 책이랑 다른 샌드라 보인튼 책도 들이 밀어봤는데 그림체가 본인 스타일이 아닌지 아니면 스토리가 없어서 그런지 별 흥미를 보이지 않았어요. ㅠㅠ
생각난 김에 한번 더 보여줘봐야 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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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12.20
How Rude, 비슷한 소재인 Bear and Hare 영어 시작할때쯤 잘 봐서 이것도 잘 봐줄까 하고 구매해 봤어요.
듣고 있기는 한데 큰 반응은 없네요. ^^; 영어책 거부 약간 있는 5세 여아, 그새 커서 시시해 졌는지 아니면 좀 빤한 스토리라 그런지...
다음에 한 번더 시도해 보아야 겠습니다.
글밥이랑 내용은 영어책 막 읽어주기 시작할 때 보여주기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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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12.20
메이지 익스페리언스 시리즈 중 하나예요. 예전에 번들로 샀었는데, 그 시리즈를 나름 잘봐서 Maisy Plays Football도 추가해 주어 보았습니다.
축구가 소재이고, 아직 경험을 못해봐서 공감을 못하는지 별 반응은 없었지만 ^^; 나중에 다시 한 번 읽어줘 보려고 해요.
저희 아이는 병원에 관심이 많아서 같은 시리즈 중 메이지 병원에 간거랑 찰리가 치과에 간거를 더 좋아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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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12.20
메이지 책은 영어책 거부 약간 있는 5세 여아도 큰 거부는 없이 잘 보는 책이예요.
물론 요 시리즈(익스페리언스 시리즈)는 글밥이 픽쳐북 시리즈보다는 있어서 초반에 들이 밀었다가 바로 팽 당했고, 픽쳐 시리즈(익스페리언스 시리즈보다 판형이 약간 더 작습니다. 거의 정사각형 모양)가 초반 영어 시작할 때 6개월 정도 동안 잘 봤어요. 익스페리언스 시리즈는 영어책 읽어준디 한 1년 되니까 이제 이해하면서 보는 것 같네요. ^^ 저희 딸은 이 시리즈 중에는 찰리가 치과 가는 이야기, 메이지가 병원에 입원하는 이야기를 가장 좋아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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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12.20
영어책 거부 약간 있는 5세 여아, 한두번은 잘 봤는데 오랜만에 보여주려니 거부하네요. ^^;
아직 어린이집을 다니기에, 학교 내용이 나오고 하는 부분이랑, 머리를 스스로 잘라서 부끄러워 종이백을 머리에 쓰고 다녔다는 감정이 약간 이해가 어려운 걸까요?
가지고 있다가 몇 달뒤 다시 한 번 보여줘봐야 겠네요. ^^;
조금 더 큰 아이들 6~7세 이상이 더 잘볼 것 같다는 생각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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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그림체는 제 스타일은 아닌데, 내용 구성이 좋습니다.
어느 상황에서든, 부정적일 수 있는 상황에서도 쿨하게 받아 들이고 유머로 승화하는 멋쟁이 핏더캣이라 어른에게도 교훈을 주는 지점이 있네요. ^^
QR로 음원 들어보면 특히 약간 발음새는 흑인랩?인데 그게 참 찰지고 귀에 쏙쏙 들어오더라고요.
영어책 거부 약간 있는 5세 여아, 대박까지는 아니지만 중박 이상인 책이었어요. 추천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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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12.20
패트리셀리 책은 아이한테 처음 읽어주기 참 좋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아기가 주인공인 터라 좀 큰 아이들은 공감되는 부분이 적어질 것 같네요.
아기가 부활절에 물감을 섞어 이스터 에그도 꾸며보고, 이스터 에그 헌팅도 해보는 내용이예요.
약간 영어 거부 있는 5세 여아(읽어줄 당시는 세돌 전후) 막 대박은 아니었지만 중박 정도는 되었던 책이예요. 처음 영어 시작하는 3~5세 정도에 추천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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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에 핍앤포지는 필수인 것 같아요. ㅎㅎ
특히 시작하는 단계에서 애들한테 영어책 즐거움을 알려줄 때 좋을 것 같습니다. 내용은 4세~7세 정도가 보고 공감하기에 좋을 듯한 생활 동화 내용으로, 핍과 포지가 함께 경험하고 놀고 싸우고 화해하고 그런 내용 입니다. 실생활에 사용할 수 있는 말이 많아서 참 좋았어요. 제 딸은 이 말을 제일 많이 합니다. 'Oh D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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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12.20
이 책 우리집 대박 책이예요. 약간 영어책 거부 있는 5세 여아가 자꾸만 꺼내오는 몇 안되는 영어책 중 하나 입니다. ^^;
책속의 아이는 상상 초월의 더러움을 시전하고요, 그게 유머 코드네요.
다만 부작용이 있습니다. 책에서 나온거를 흉내 내려고 하는거예요(다행히 좀 컸다고 그대로 따라하진 않네요 ^^;) 그래도 아이가 볼때마다 깔깔대고 보고 한 번씩 'that's disgusting!'하고 외쳐주니 만족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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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어 시리즈는 5세 여아 1년 조금 넘게 하루에 2~3권 영어책 읽은 여아가(조금 영어책 거부 있음) 대부분 잘봤어요. 특히 팝콘과 피자를 제일 좋아했구요. ^^ 이 책은 최근에 구매해서 읽어줬는데 팝콘/피자 책처럼 대박은 아니지만 집중해서 잘 보았어요. 귀 팔랑이 아기곰이 엄마를 그렸는데 다른 친구들의 조언을 듣고 계속 고쳐 그리다가 괴물 얼굴이 되네요. 하지만 엄마는 그래도 좋아하죠. 따뜻한 이야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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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12.20
에밀리 그라벳 책을 좋아해요, 영어 처음 시작할 때 Monkey and Me나 Bear and Hare 시리즈는 잘 봤고요.
그런데 이미지 보시면 아시겠지만 요 책은 글밥이 없어도 너무 없네요~~~
엄마가 보기에는 내용이 좋은데 말이죠, 저희 따님은 ^^;
마지막에 친구 사귀는 부분?이 만 3~4세가 약간 이해가 어려운 것 같기도 하고요.
막막 추천 드리기는 애매 합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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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12.20
우리 아이 처음 영어책 읽어주기 시작할 때 읽었던 책 중 하나예요. 무엇보다 글밥이 매우 적어서 이해가 쉽고, 유머 코드가 있어서 좋아할 것 같아서요. 그리고 계속 베스트셀러 중 하나여서 믿고 구입했습니다.
5세 여아(처음 읽어줄 때 세돌 즈음), 폭발적 반응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잘 듣고 앉아 있었어요. 그리고 hiccup 소리를 흉내 내기도 했구요. 처음 영어책 접할 때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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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곰시리즈 매우 잘 봤어요. 특히 팝콘이랑 피자 이야기를 제일 좋아했구요. ^^
약간 영어책 거부 있는 5세 여아, 1년 정도 영어책 읽어 줬는데요, Just Like Daddy는 책 내용은 좀 심심했지만 그래도 읽어줄 동안 잘 듣고 있었습니다.
다른 시리즈보다 스토리를 약하고 반복이 많고 글밥은 좀 적어 아쉽기는 했네요. 하지만 영어 막 시작하는 친구들은 팝콘/피자 보다는 이책이 더 이해하기 쉬울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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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12.20
책육아 카페에서 소개글 보고 사게 되었어요.
약간 옛날에 전설의고향(앗 옛날 사람인것 들통 ^^;)에서 나오던 내다리 내놔 내다리 내놔의 순화된 느낌이라고나 할까요?
Hariy Toe를 잃어버린 괴물이 계속 울부 짖다가 니가 가져갔지!? 하고 나타나는 스토리 입니다.
저희 아이는 겁은 많은데 또 이런 무서운 얘기는 무서워 하면서도 좋아해요. 너무 겁많은 아이는 구매에 신중하셔야 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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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12.20
일단 그림이 너무 멋져서 엄마가 행복 합니다. ^^
영어책 거부 약간 있는 약 1년 넘게 매일 영어책 2~3권 읽어준 여아,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저희 아이는 스토리가 재미있는 책이나 아니면 그림이 웃기거나 멋있있는 책 아니면 재미있는 조작북을 좋아하는 편 입니다.
그림이 너무 멋지고 다양해서 그런지 스토리가 확 와닿는 건 아닌데도 아이가 좋아했어요. 오드리 우드 책은 대부분 잘 읽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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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작 되는 부분이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어 아이가 자기가 먼저 해보겠다고 하는 바람에 책이 몇번만에 여기저기 너덜너덜해 졌네요.
조작이 좀 뻑뻑하고 쉽지 않아 그게 단점이긴 하지만 아이가 좋아해 주면 된거죠. ^^
영어 거부가 약간 있는 5세 여아 먼저 들고 오는 몇 안되는 책 중 하나예요.
일단 재미있고 텍스트가 짧아 이해가 가능하니까요. ^^
영어 시작 단계에 있는 친구들(단 너무 어린 아기 빼고 - 바로 헌책 될 수 있음) 읽으면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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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책 거부가 약간 있는 5세 여아를 키우고 있습니다.
영어책 하루에 2~3권 읽어준지는 1년이 좀 넘었구요.
No Kimchi For Me는 매운 것을 못 먹는 막내 고양이가 김치를 못먹다가 부침개로 부쳐주니 잘 먹을 수 있게 된다는 스토리 입니다. 아무래도 생활에 밀접한 소재라 집중해서 잘 보네요. 부작용은 저에게 No Kimchi for me라고 외치는 것 ㅎㅎ ^^;
Aram Kim 작가님 책 중 설날 관련 책도 있는데 그것도 한 번 구매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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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12.20
유명한 오싹 오싹 시리즈 중 제일 마음에 드는 오싹오싹 당근이예요.
한글책은 3개다 있고 영어책은 가장 맘에 드는 요 책만 사보았어요. 뭔가 스릴러 적인 요소에 반전까지 있어 상받을 만한 책이라 느꼈어요. 1점대 책들 보다는 약간 수준이 있기는 한데 아는 이야기다 보니 아이가 잘 보네요. ^^
참고로 5세 여아 영어책 하루에 2~3권 읽어준지 1년 좀 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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