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y***"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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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하나를 읽으면 쭈욱 시리즈로 읽어주게 되는 책입니다. 유치원생이 참 좋아해서 정말 많이 읽어줬어요. 내용들이 모두 일상적인 생활에 대한 스토리라서 거부감 없이 아주 편안하게 읽을만한 책들입니다. 한권씩 살거 없이 세트로 사도 전혀 후회 없을 시리즈에요. 그림도 글도 유명한 분들의 책이라서 이분들 좋아한다면 소장해도 좋을만한 그림책이라 아주 많이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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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마귀에 대한 은근한 지식을 쌓을 수 있었던 책입니다. 까마귀가 생각보다 똑똑하여서 깜짝 놀라기도 했구요. 만화형식이라서 아이들이 혼자 읽기에도 큰 부담이 없어서 이건 세트로 바로 들였습니다. 3권이 살짝 이어지는거라 1권부터 보면서 즐기면 좋겠어요. 다만 3권을 한번에 연달아 읽어줘야 하는 엄마는 조금 힘든건 사실입니다만.. 좋아하는 아이들을 보니 꾹 참고 읽어줍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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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가는 공간이 학교이든 어디든 누구나 떨리고 두렵고 피하고 싶은 마음은 있는 것 같아요. 그걸 잘 표현해줘서 학교 가는 아이들에게 꼭 읽혀주고 싶은 책입니다. 그림도 너무나 귀엽고 글도 아주 찰떡같이 어울리는 그림책이라 강추하고 싶습니다. 이 작가분의 글이 참 좋아서 다른 책도 찾아보고 구입했어요. 1학년 아이들 입학전에 꼭 사서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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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5.18
어른에게도 많은 메세지를 주는 책입니다. 그저 재미있고 웃긴 내용이 아니라 깊은 대화를 나눌 수 있게 되는 책이라 아주 좋습니다. 주인공에게 인생의 전환점(?)을 선사해준 그 선생님의 지혜에 정말 박수를 보내고 싶은 책입니다. 아이를 학교에 보내면서 선생님에 대한 존경이 더 깊어지고 있지만 이 책에서 저 선생님을 만난 주인공이 정말 엄청난 행운아구나 싶더라구요. 우리 아이들도 이런 보석같은 선생님을 만나길~ 그리고 성장하길 바래봅니다. 이 책!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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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겨요 ㅎㅎ 읽으면서도 오잉 싶은데 뭔가 뭔가 하다가 뒤에 마지막 반전! 그러다 케이크도 함께 떠나는 쿨한 그들의 모습. 아이들스러운 전개여서인지 역시나 우리 아이들은 좋아했어요. 여아 남아 모두 좋아해서 조금 어린 아이들이면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나중에 부담없이 혼자 읽기 시작하고 초반에도 활용할 수 있는 책입니다. 사도 후회 없을 책!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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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뭐야 싶으면서 빠져드는 스토리입니다. 둘의 귀여운 대화가 더욱더 사랑스러운건 덤입니다.그림도 귀여워서 읽으면서 6세 아들은 얼굴 표정이 진짜 뭐가 있나 싶어서 궁금해서 뒤를 계속 미리 보고 싶어도 했지요. 페이지마다 글이 많지는 않지만 아들과 딸 모두 좋아했는데 그래도 유치원생이 더 좋아합니다. 초등 저학년에겐 조금 아이같은지 몇번 보고 가더라구요~ 참고해서 구입하시면 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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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손에서 놓지 않고 읽은 시리즈입니다. 최근에 또 신간나와서 구매해줬구요~ 게임하듯 나오는 스토리라서 남자아이가 여자아이보다는 확실히 좋아하는게 보입니다. 다만 너무나 아쉬운건 자주보면 볼수록 책이 접착이 약해서 그런지 계속 떨어져서 너무 안타깝습니다. 출판사에 건의해볼까 생각도 들었던 엄마입니다. 그거 외에는 내용도 쉽고 가볍게 쉬어가는 책으로도 좋아서 챕터북 전에 읽음 좋을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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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신분은 없길 바라는 그림책입니다! 아이들 모두 너무 좋아해서 나중에 읽어주는 전 거의 외우는 수준까지 가는 책입니다 ㅎㅎ 근데 애들만이 아니라 저도 너무 좋아해서 이건 꼭 소장할 책임을 강추합니다! 다음 시리즈를 기다리는 아이들이 있어서 목 빠지게 다음타자 기다리며 웬디북을 항상 즐겨찾기로 오는 애미입니다! 한권씩 사모은 저의 전처를 밟지 않고 바로 셋뚜로 사시길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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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4.30
이 시리즈는 모두 있는데 생쥐가 너무 얼척없는 말을 하는데 그게 참으로 당당해서 뭔가 싶다가도 용감하다는 생각까지 들어요 ㅎㅎ 저 작은 생쥐가 자신을 큰 호랑이로 생각하고 말하는데 그러다 나중에 또 다른 동물로 바뀌긴 하지만. 저 친구의 생각도 놀라운데 언변은 어찌나 뛰어난지요~ 역시 생쥐는 동화라인에서는 최고의 스마트가이가 틀림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ㅋㅋ 이 작가님 책 모두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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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로 사도 좋은 핍앤포지에요! 어린 둘째가 정말 마르고 닳도록 읽었어요 ㅎ 나중에 제가 읽기가 지겨워서 책에 있는 큐알코드로 들려주었답니다;; 일상적인 내용인데 이게 그토록 재미있니 물으니 그렇다네요 ㅎㅎ 5~6세의 나이에 맞는 정도의 길이와 내용 같아요. 유명한 작가님이 하셔서 친숙해서 더 잘 읽은 것도 있어요~ 이미 다른 책들에서 본 그림들은 아이들이 귀신같이 찾아내거든요~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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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이 좋아하는 그림에 효파님 추천이라 읽고 또 읽지요~ 코끼리가 너무 안쓰러워 지는 순간에 나타난 고슴도치! 그리고 너무나 감사하게 가려움을 극복했는데 고슴도치를 그러고 던져버려요. 여기서 애들이 좀 뜨잉 했어요. 저도 사실.. 오잉? 감사한 친군데 던져버리네 라고 생각했지만 작가님이 그리 하셨으니 또 가볍게 넘겼네요;; 암튼 그래서 고슴도치는 뒤집어져서 일어나질 못하고 또 다른 친구를 기다리지만 그건 바로 나무늘보 ㅋㅋ 재미있어요! 그리고 반복되는 문장이라 애들이 나중에 외워서 함께 읽으니 더 좋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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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내용인줄 모르고 책을 펼쳐서 읽었는데 의외의 스토리 전개였어요 ㅎ 엇 동물들의 시선이구나! 하는 순간 아이들이 재미없어 하나 싶어 얼굴을 보니 아주 호기심 어린 눈을 반짝이더라구요. 과학관에서 지나치듯 본 동물들의 눈을 이야기하면서 얘는 누구랑 비슷하네~ 우리가 이렇게 보이겠다~ 라는 이야기로 아주 풍성한 독서 시간을 만들어줬네요. 크게 빵짱 터지지 않는 이런 책도 참 소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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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구경처럼 책을 읽었어요. 아무리해도 안떨어지는 비둘기들이 ㅋㅋ 그저 웃겨요. 그리고 주인공에 감정이입해서 이러라는 둥 저러라는 둥 아이들의 목소리가 커지지요 ㅎㅎ 비둘기가 동네에서 보이면 이야기 나올 책입니다. 새를 쫓아가는 아이들인데 그 반대이니 더욱 흥미를 끄는 소재이지요. 거기에 그림도 귀여워서 엄마인 저도 좋아합니다! 어린아이들도 즐거워 할 수준의 책이라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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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에 대해 풀어놓은 책인데 색감이 너무 이뻐요 ㅠ 그림도 색도 너무 강렬해서 손에 집어 오는데.. 내용은 전혀 가벼운 이야기가 아니죠.. 그래서 아이들과 같이 읽고 이야기 나누기 좋아요. 둘째가 7세인데 모두 이해하는거 같진 않지만 할아버지에 대해 그리고 나이가 들면 엄마 아빠가 할머니 할아버지가 되면서 인생이 어찌 가는지 알려주곤 해요. 책이랑 함께 하면 이런 이야기도 참 자연스럽게 이루어져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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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미있어요. 이 작가님 책이 호불호가 좀 있어서 들일까 말까 하다가 산 책인데 이건 참으로 재밌어요~ 일단 설정이 애벌레.. 근데 신도 신고 있고.. 양말 나오면서 밤 새고 또 다음날 시작되어 나가고 ㅋㅋ 아 너무 웃겼어요. 거기에 애벌레의 발은 100개가 아니라는 것도 웃음 포인트. 애들은 뭐만 나오면 숫자를 세잖아요. 거기에 애벌레 다시 세느라 또 집중.. 암튼 이 책 참으로 물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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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현실적으로 아이들이 바라보는 눈으로 쓴 글 같아요. 그림책인데 왜이리 찔리는 걸까요. 읽어주면서도 엄마도 저래 라는 소리가 안나오길 바라면서 조마조마 읽었다는 ㅠㅠ 뭔가 분위기가 이상하면서도 흡입력이 있어서 읽어가다가 버나드가 잡아먹히는 순간에 아이들이 정말 다 얼음이 되었었어요. 저도.. 정말 먹은거야? 라는 생각을.. 그러다 다시 읽어가면서 뒤에 남은 궁금증을 서로 이야기 하며 마무리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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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책인지는 알고 있었는데.. 역시나 이유가 있는 유명세였네요. 조금은 어린 아이꺼 같아서 큰 기대 없이 읽어주었는데 아이들을 사로잡는 이유가 있는 책이었어요.감정에 대한 부분을 잘 풀어 내주면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충족시켜주는 팝업의 설정까지!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책이었네요. 자신의 감정에 충실한 아이들에게 더욱 더 잘 와닿는 책이 아닐까 싶어요. 거기에 무서워하지만 몬스터를 좋아하는 꼬맹이들에게는 더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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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레이놀즈 작가.. 이 분의 책이 몇 권 집에 있었는데 가벼운 듯 보이지만 메세지가 아주 묵직하게 들어 있는 책입니다. 그래서 이번 책도 제목부터 보고 표지의 그림을 유심히 살펴보게 되었죠. 아이들이 보라색이라 이쁘다라고하는데 전 보면서 뭔가 슬픈건가? 하게 되는.. 보라색이 그런거 같아요. 보라색이 마냥 밝은 느낌은 아니라.. 역시나 읽어보니 강렬한 메세지. 아이들보다는 어른에게 더 크게 다가오는 책이었네요. 시간만 나면 아이와의 시간을 보내기보다 뭘 하기에 바쁘고 핸드폰 보기에 바쁜.. 지금이 소중하다고 생각하면서도 실천히 힘드네요. 다시 보고 다시보며 우리 아이들을 위한 시간을 함께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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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집에서 애정하는 작가님 책이라 아이들이 그림을 단박에 뽝 알아봤습니다. ㅎㅎ 뭔가 이러면 베이스로는 깔고 가는 느낌이라 아주 마음 가볍게 읽어주게 됩니다. 작가님이 유쾌하셔서 그런지 글도 너무 유쾌해요. 거기다 화장실에 대한 내용은 아이들에게 언제나 환영 받는 소재! 거기에 너무 있을법한 스토리라서 더욱 몰입감을 주는 책이었습니다. 웬디북의 북클럽 책은 정말 믿고 사도 되는 책들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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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책 종류를 정말 안 좋아하는 딸 아이에게 보여주니 관심을 가지더라구요. 그것만으로 성공이다 싶었는데 저도 딸도 집중해서 봤습니다. 자연에 대한 것 특히 동물에 대한 것은 그래도 친숙한 분야기도 해서 그런지 다가가기 쉬웠던것 같아요. 뭐 아들은 당연히 집중해버리는 ㅎㅎ 글이 길지도 않아서 조금은 가볍게 다가가기 좋은 지식책이라 추천할 만 합니다. 초저까지 무겁지 않게 읽고 넘어갈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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