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막내를 위해 구입했어요.
손에 잡기도 너무 좋고, 역시 에릭칼이라 색이 정말 예뻐요^^
상상하지도 못했는데, 책도 책이지만 저 책 케이스를 잘 가지고 놀아요ㅋㅋ
여기저기 가지고 다니면서 손도 넣고 다른 물건들도 넣고 하네요ㅋㅋ
아무래도 그림 자체가 넘 예뻐서 그런게 아닐까 싶어요.
크기가 작으니 가지고 다니기에도 좋은거 같아요.
그리고 모서리가 라운드라 다칠 위험도 없고, 엄청 튼튼합니다.
이 책 구매하고 싶었는데 재고가 잘 없어서 어렵더라구요.
그런데 다행히 구매하게 되었네요^^
상세페이지에 있는 사진보다 실제로 받았을 때 더 고급스러운 느낌이 나구요,
크기가 생각보다 커서 그림을 크게 볼 수 있어서 좋아요.
제가 호두까기인형 발레 작품 엄청 좋아하는데요,
각 씬별로 음악도 잘 맞춰서 해놓으셨더라구요!
음악이 짧긴 하지만, 프레이즈 단위는 잘 끊어놓으신 거 같아요.
저희 아이는 생일축하를 정말 좋아해요.
그래서 다른 곳에서 생일 축하 초 꽂아서 놀 수 있는 사운드북도 사줬었는데,
초가 작다보니 어디에 놔뒀는지 여기저기 들고다니다가 다 분실을 하는 바람에..
지금은 잘 가지고 놀지 못하고 있어요.
그런데 이 책은 초를 따로 꼽지 않아도 되니 분실 걱정 안해도 되어서 좋아요!
표지에서 케이크와 초를 바라보는 저 표정.. 딱 저희 아이랑 똑같아요^^
아이들이 가방이나 지갑 가지고 노는걸 좋아해서,
이 책을 우연히 보고 궁금해서 구매하게 되었어요.
아기자기 구성도 너무 좋구요, 재질도 두꺼워서 꽤 오래 가지고 놀겠어요.
영문 폰트도 참 마음에 드네요^^
그냥 그림만 있는게 아니라, 조작할 수 있는 것도 몇몇개 있어서 심심하지 않아요.
아이들은 하나만 주면 서로 싸울 수 있으니 여러개 추가구매 해야겠네요..ㅋ
표지부터 이건 어떤 느낌의 책인지 직접 말해주는 그런 멋진 책이예요.
넘길때마다 움직이는 그림이 신기하니 아이들도 참 좋아하구요,
크기도 적절해서 손으로 넘기기도 좋고, 색감도 깔끔하게 예쁩니다^^
움직이는 동물도 멋진데, 특히 움직이는 별이 너무 멋있어요!
일단 한 번 보려고 한 권 주문했는데,
추가구매 해서 조카들도 크리스마스 선물로 주려고 합니다.
이 시리즈를 알게 되었는데, 특히 펭귄이 귀여워 보여 Polar로 주문해보았어요.
생각보다 책 크기도 커서 넘기는 재미가 있어요.
저희 애들이 책보다는 움직이는 동영상 보는걸 더 좋아하는지라..
이렇게라도 움직임이 있는 책을 사본건데,
신기해하면서 넘기곤 합니다^^
어렸을 때는 넘기면서 움직이는 그림도 보고,
커서는 영문도 읽으면서 내용도 숙지할 수 있으니
오랫동안 보기 좋은 책인것 같아요^^
역시 구하기 힘든 오즈의 마법사 팝업북입니다.
로버트 사부다 팝업북 중에서 이것만 재고 없음으로 떠서 너무 아쉬웠는데요,
생각보다 금방 입고가 되어서 바로 주문했어요.
아이가 봐도, 어른이 봐도 신기한 책이예요.
원래 급한 마음에 타 쇼핑몰에서 구매했었는데,
뽁뽁이 포장도 없이 그냥 비닐봉지 하나에 찢어진 책이 오더라구요. 그것도 두 번이나..
첫 번째는 책 안쪽이, 두 번째는 책 표지가..ㅠ
그래서 아예 환불하고,
웬디북에서 입고 알림이 뜨기를 기다렸습니다.
역시 웬디북에서 주문하니, 튼튼한 뽁뽁이 포장은 물론이며,
새 책이라 원래 비닐포장이 되어있는 거더라구요.
타 쇼핑몰에서는 비닐포장 없었거든요. 이미 뜯어진걸 보낸거죠.. 여기보다 더 비쌌는데 말이죠..ㅠ
꼭 웬디북에서 주문하세요.
이런 책이 집에 여러권 있는데 잘 안봐서 기대 안했는데,
아이가 잘보네요 신기합니다^^
작가가 뭔가 다르긴 다른가봐요!
색깔도 선명하고 진해서 정말 눈에 띄구요,
넘기면서 보는데 창의력이 대단해요.
도형 개념 익히는데도 도움이 될 거 같더라구요.
글이 없고 그림으로 보는건데,
어른들이 보기에도 괜찮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치매 예방도 되지 않을까.. 싶은..ㅋㅋ
사주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남자아이라 역시 바퀴에서부터 관심가지구요ㅋㅋ
이 책 시리즈들이 많던데, 다른건 안봐서 내용을 모르겠지만..
이 책은 일단 한 페이지에 숫자 정리, 알파벳 정리 되어있어서,
한 눈에 보기에 좋더라구요.
아담한 사이즈라 외출할 때 가지고 다니면 좋을것 같아요.
3살 아들이 알파벳송을 좋아해서,
알파벳 페이지 펴서 ABC 노래 불러주면 계속 쳐다봐요.
맨 앞에 책 열고 닫는 부분도 깨알같고, 마치 자석으로 붙이듯이 쫙 달라붙는 느낌이 좋아요.
책 커버부터 반짝반짝 빛나는데, 정~~말 예뻐요.
3살 아들이 이 노래를 참 좋아하거든요.
책 잘 안보는 아이인데, 커버 반짝이니까 좋아하구요,
또 이 책 보면서 몇 번을 같이 노래했는지 몰라요.
그림이 따뜻하고 정감있고, 마지막 페이지에 곰돌이 인형 안고 자는 모습도 자기랑 똑같아서 그런지 좋아해요.
어딜 꽂아놔도 반짝임 때문에 예쁜 책!!
그림 글씨도 깔끔해서 더 추천합니다.
어른인 저에게도 동심을 자극하네요^^
5살 시조카 놀게 해주려고 샀는데, 정말 초집중해서 잘놀아요.
색감이 너무 좋구요, 책을 펴면 3D 복층집 한 채가 만들어지는게 신기해요.
계단, 창문, 가구들 깨알같구요.
등장인물 인형이나 소품들은 책에 붙어있는게 아니라서,
분실우려도 있고 잘 찢어질 염려도 있으니,
코팅하거나 박스테이프로 앞뒤 붙여서 사용하면 좋을것 같아요.
숫자하고 알파벳 낱권만 사줄까 사다가,
나른 구성도 좋아보여서 시리즈로 구매했어요.
아직은 3살이라 숫자랑 알파벳 책 위주로만 보지만,
점점 다른 책들도 잘 보게될 것 같아요.
엄청 튼튼하고 아이들 손이 위험하지 않게 모서리 처리가 잘 된게 정말 좋았어요.
그리고 그림도 창의적이고 볼거리가 많으며, 페이지수도 엄청 많네요.
각 페이지마다 아이디어들이 넘쳐나요. 어서 모든 구성책들을 잘 볼 수 있는 날이 오기를 기다립니다.
처음 받았을 때, 저 리본이 선물 받은 것 같은 느낌이라 좋더라구요.
아이들에게 기초적인 내용이 담긴 4가지 책이 들어있는데,
색감도 선명하고 튼튼하고 단순 깔끔해서 눈에 보기도 좋아요.
책 잘 안읽는 3살아이 어떻게 하면 관심을 끌게 할까 고민하다 산건데,
아주 잘보네요^^
2살 시조카도 사주고 싶어서 하나 더 주문했어요.
나중에 그림+단어 조합해서 개념 익히기에 아주 좋을것 같아요.
손에 잡기도 너무 좋고, 역시 에릭칼이라 색이 정말 예뻐요^^
상상하지도 못했는데, 책도 책이지만 저 책 케이스를 잘 가지고 놀아요ㅋㅋ
여기저기 가지고 다니면서 손도 넣고 다른 물건들도 넣고 하네요ㅋㅋ
아무래도 그림 자체가 넘 예뻐서 그런게 아닐까 싶어요.
크기가 작으니 가지고 다니기에도 좋은거 같아요.
그리고 모서리가 라운드라 다칠 위험도 없고, 엄청 튼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