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시와 메리앤이 Sea City로 8남매의 베이비 시터로 같이 간다. 바닷가 해변에서의 추억을 만들고, 그곳에서 스테이시가 라이프 가드인 스콧을 만나며 반하며 베이비 시터 일은 나몰라 하고 오직 스콧만 바라본다.
한여름의 추억같은 책이다. 코학년이 읽으면 키득키득 웃으며 볼 수 있는 책이다~
피존이 졸업을 하다니~ 피존책을 아이 어릴때부터 읽었는데 이제 졸업을 하는 건가요?
계단을 오르면서 오를수 있을까? 망설이며 계속 도전하는 피존이 결국은 계단 끝까지 가는... 졸업과 연계한 작가는 천재인거 같다. 뭔가 끝까지 도전하는 자세 같은 철학적인 느낌까지 느껴진다.
Yo yes you me why 이렇게만 나와도 그힘 보면 다 파악되어요.
아이들의 순수함도 느낄수 있고 마지막에 친구가 되는 모습도 보고 짱입니다~마음이 따듯하게 마무리 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