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n***"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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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하게 드시는 할머니 이야기. 이걸 보면 아이들이 궁금해 한다. 한개도 아니고 이렇게 많이 배속에 들어갈 수 있어? 아뭏튼 문장이 반복되기 때문에 이 책을 좋아하는 아이는 문장을 외울 수도 있을 것 같다. 그리고 여러가지 사물들이 많이 나오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을 거 같다. 마지막에 할머니가 삼킨 내용들이 한꺼번에 나올 땐 어떤 모양으로 나올 지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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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리챕터북이라고 해서 구입했다. 5학년 큰 아이는 별 관심이 없었는데 1학년 동생이 관심을 가졌다. 그림이 코믹해 보여서 관심을 가진거 같다. 그림이 양쪽으로 쭉 펼쳐진 곳도 있는데 그런 장면은 그림책의 그림 감상하듯이 자세히 관찰하면서 봤다. 그래서 뭔가 숨은 그림찾기 하는 듯한 느낌이었다. 닭이 쿵푸한다는 재미있는 설정의 이야기인데 귀찮아서 CD를 못 틀어줬는데 같이 보면 아주 좋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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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 상황을 설명하며 반대말을 알려주는 책이다. 한 가지 그림으로 두 가지 이미를 알려주기도 한다. 그림도 지루하지 않고 정말 유익한 책인데 어떤 이야기로 꿰어지지는 않아서 인지 아이가 좋아하지는 않았다. 몇 장 보더니 책을 덮어버렸다.재미있는 이야기를 좋아하는 아이는 안 좋아할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어쩌다가 한번씩 한번 들이밀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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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플라이 가이 이야기책 엄청 좋아해서 샀어요. 그런데 논픽션이라 글밥도 많고 대화체도 아니어서 한번 보고 책장에 있어요. 그림도 선명하고 정말 좋은데 아이가 어려워해서 아쉽네요. 얼른 내공을 키워서 볼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캐릭터가 있고 편집 구성도 정말 좋은데 안보니 좀 슬프네요. 주제가 여러가지인데 관심이 갈 만한 주제를 다시 한번 골라서 보여줘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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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2.06.14
프라이 가이에서는 파리가 애완곤충이었는데, 여기서는 거미가 애완거미가 되고 싶어한다는 설정이다. 가족과 친하게 애완거미가 되고 싶어서 자기가 이것도 할 줄 알고 저것도 할 줄 알고 어필했지만 사실 가족들은 그냥 보기싫은 거미였을 뿐이었다. 하지만 마지막에는 꿈을 이뤄 강아지처럼 고양이처럼 애완거미가 되었다. 그런데 거미가 친구들을 초대했더니...또 다시 아아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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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이 가이는 정말 좋아하는 책이다. 재미있으면서 그림체도 독특하다. 기존의 플라이가이를 잘 읽고 좋아했고 이번에 북클럽 책이어서 사게 되었다. 기존에 잘 읽어서 이번에도 잘 읽었으면 좋겠다. 이 책은 글이 짧고 적지만 이야기 소재가 초등학생 수준에 맞기 때문에 좋은 것 같다. 그래서 이 책을 통해 영어책에 흥미를 붙이고 좀 더 높은 수준으로 갈 수 있도록 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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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2.06.14
정말 참을성 없는 애벌레인거 같다. 책을 샀는데 이미 한글책으로 봤다고 한다. 주인공과 친구가 주거니 받거니 하는 대화가 재미있다.고치를 감는 장면도 마치 옥토넛 페이소가 붕대감는 느낌이었다. 두 주가 지나야 된다는 사실도 알려주는 유익한 책이다. 2주동안 얼마나 지루할까 혼자말 대단치를 통해 얼른 나오고 싶어하는 애벌레의 성격을 알 수 있었다.길고도 짧은 시간을 지나 결국 나비가 되는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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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바닥만한 책이 귀여운 미니 박스 세트이다. 어드벤처라서 그런지 여러 곳을 다니며 일어나는 이야기들이며 여러 주인공들이 함께 어우러져 책에 등장한다. 기존책에는 한 주인공 즉, 빼빼씨라면 빼빼씨의 삶이 중심이 되었는데 이 책은 그러지는 않았다. 아이들이 좋아할 법한 소재의 모험이 담긴 책이다.생각보다 글이 많았지만 한글책으로 좋아했던 책이라 그런지 부담없이 읽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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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 번역본으로 있던 책을 본적이 있는데 웬디북에서 할인해서 사게 되었다.아이가 Captian Underpants 를 재미있게 읽어서 그런 느낌이지 않을까 하고 샀는데 글도 생각보다 많았고 갱지여서 아이가 보자마자 덮었다. 역시 갱지와 글씨 많은 것은 아직 때가 아니었나 보다. 다른 아이들은 재미있었다고 하는데 아직 아이가 내용을 안 읽어봐서 보지도 않고 덮었을지도 모르겠네요.조금더 기다렸다가 보여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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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비와 플랑크톤의 친구인듯 아닌듯~ 플랑크톤은 크래비를 살살 놀리기도 하고 귀찮게도 하는 그런 별로 친해지고 싶지 않은 친구이다. 좀 괘씸한 친구인데 이 둘의 티키타가가 재미있다. 크래비는 당하는 듯하면서도 또 역공격도 할 줄 아는 너무 무른 스타일은 아니다. 이 책은 말장난을 읽는 재미가 있고 간단한 듯하지만 유머가 녹아져 있는 책이다. 그림도 재미있고 이야기도 재미있고 말도 배울 수 있는 책 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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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권 모두 익숙한 고전이야기들이에요. 그런데 살짝 각색이 되었고 조작할 수 있어서 더 색다르게 볼 수 있는 책인거 같아요. 닉샤렛 작가님이 그려서 작가님 그림 좋아하면 더 재미있게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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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2.05.25
손자손녀들이 많은 집의 대단한 할머니 이야기. 스웨터를 하나씩 다 짜려고 하는데 짤 틈을 주지 않는 아이들 때문에 할머니는 집을 나가게 된다. 가다가다 우주 블랙홀까지 가게 되는데...아주아주 조용한 곳에서 온전히 뜨개질에 집중할 수 있게 되고 임무를 마치고 다시 집으로 돌아오게 된다. 우주까지 가면서 만나는 여러 캐릭터들이 있는데 다 설정이 재미있고 우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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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와 Mo가 이야기를 풀어간다. 귀여운 친구들인데 항상 궁금해 할땐 턱을 긁는 습관이 있다. 학교에서 학생들의 활동을 따라하길 좋아하며 그 활동을 새롭게 재창조해내는 능력이 있다. 그리고 우리들이 그 녀석들이 하는 방식을 따라 할 수 있도록 뒤에 설명도 자세히 나와 있다. 독후할동을 제공해 주는 셈이다. 독후 활동을 고민할 필요없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리더스 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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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핥기는 무엇을 먹을까? 개미핥기 본인이 뭘 먹을지 궁금해 한다느 설정이다. 다른 동물들에게 물어가면서 목적지에 다다르지만 결국에 먹는건 다른 것이었다. 개미핥기를 약간 어리숙한 캐릭터로 설정했다. 그게 재미있는 포인트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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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을 열어보면 예상 밖의 광경이 펼쳐진다. 마녀집이라서 가능할까? 상상을 하게 만드는 책이다. 조작을 하면서 보는 책이어서 재미있게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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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2.05.25
꿀벌이 우연히 가발을 쓰게 되어 사람들과 친하게 지내게 됐다는 재미있는 설정의 책이다. 그런데 그 가발도 사실은 가발이 아니었다는게 더 우낀 것 같다. 귀여운 꿀벌의 모습이 정말 사랑스럽고 귀엽다. 주인공 벌은 사람들과 친해지고 싶은데 친해질 수 없는 이유가 벌이어서 사람들이 무서워하니까.. 그런데 가발 덕분에 문제가 해결되었다. 그런데 나중에 위기가 있었지만 외모가 아닌 그 사람(벌) 자체의 매력과 모습에 집중하니 벌은 위험하다는 편견을 버리게 되었다. 그냥 재미있는 책이 아니고 생각할 거리를 주는 의미있는 책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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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벳을 배울 수 있는 책이다, 그런데 단순히 예상 가능한 단어가 나오는 게 아니고 다른 단어가 나와서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알파벳을 배울 수 있는 책인 것 같다. Q is for Duck. Q는 Q로 시작하는 단어여야 하는데 그렇지 않다. 왜냐하면 사실 오리가 꽥꽥하고 울때 Q로 시작했던 것이다. 알파벳을 배우면서 그냥 보통 단어가 아닌 의성어도 배울 수 있는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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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2.05.25
여러가지 설정의 그림들을 조작하면서 여러가지 이야기를 만들 수 있는 책이다. 이야기를 만들다 보면 엉뚱한 설정도 가능한데 이러한 설정이 이 책의 매력이다. 만약에 캐첩을 콘프레이크에 넣어 먹으면 어떨까? 맛있을까? 상상하는 시간도 될 것이고 또 이렇게 한번 만들어서 먹어보는 경험을 해 봐도 좋을 것 같다. 여러 가지 상황을 설정해 보면서 상상력을 기르고 또 비슷한 문구를 계속 읽으면서 영어 실력도 늘릴 수 있는 재미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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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읽어 주면 좋을 것 같은 책이다. 아빠가 아이와 어떻게 놀아 줄 수 있는지 벤치마킹 할 수 있는 책이다. 물론 아빠는 힘들겠지만 주인공의 아빠같은 사람이 많으면 아이들은 정말 행복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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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2.05.25
독자와 대화하는 느낌으로 읽는 책이다.빨강 노랑 파랑으로 여러가지 색을 만들어 보는데 여러 가지 방법으로 섞어 본다. 빨강과 파랑, 파랑과 노랑 이렇게 문질러도 보고 책을 흔들게도 해 본다. 독자는 이 책이 하라는 대로 해보면 재미있는 미술 시간이 될 수두 있다. 간단하게 세 가지 색으로 시작했지만 이 세가지 색으로 다양한 색을 만들어 보면서 색감을 기를 수 있고 재미도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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