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n***"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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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3
몬스터 말대로 하면 그 말대로 된다! 버튼을 누르면 어떻게 될까? 몬스터 말대로 따라하는 재미가 있는 책이다~몬스터 좋아하는 아이들이나 상호작용 하는것을 좋아하는 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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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3
엄청난 작품을 만들었는데 무너져버렸다. 이 속상한 기분을 누가알까? 다른 말도 소용없다. 토끼는 어떻게 하면 되는지 알았나보다. 토끼와 이 어려운 상황을 함께 극뽁! 토끼같은 친구가 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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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5.13
동생이 있는 아이들이면 다 겪었을 법한 이야기이다.작가는 아이의 눈높이에서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놨다. 아침에 일어났는데 동생이 내 물건을 만지면서부터 하루시작 기분을 망치게 됐다. 하루종일 기분이 안좋았지만 자기전엄마덕분에 쏴악 풀려 꿈나라로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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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한 감동이 있는 이야기. 슬플땐 어떻게 해야 할까? 슬픔이 찾아왔을 때 지나가면서 여러가지 충고를 하지만...말없이 함께 있는 것도 어떻게 보면 힘든 시간을 함께 보내는 좋은 방법! 한글책도 있어서 함께 사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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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5.13
작고 귀여운 생쥐가 공룡흉내를 내다가 벌어진 일. 요리를 글로 배웠어요처럼 공룡흉내는 책으로 배웠어요하는 생쥐~~~임기응변도 강해서 진짜 공룡이 나타났을 땐 아닌척~~~하는 내용이 재미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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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5.06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이다. 이야기도 재미있지만 그림에 입냄새를 초록색으로 표현한 것과 액자속의 모나리자의 표정, 물고리가 어항속에서 뒤집어져 있는 그림을 통해 개의 입냄새가 심하다는 것을 더 강조하고 재미있게 표현한 것 같다. 입냄새 때문에 찬밥신세였던 개가 입냄새 덕분에 전화위복되어 영웅이 되었다는 아주 재미있는 그림책이다.입냄새를 사랑으로 극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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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5.06
아주 아주 반전이 있는 그림책이다. Ugly fish가 나쁘게 굴다가 나중에 심심해져서 다른 친구와 사이좋게 지내려고 했지만...심는대로 거둔다고 해야 할까? 마지막엔 좀 불쌍했다. 우리가 사는 세상은 마치 Ugly fish가 사는 곳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유머와 해학이 있는 그림책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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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별로 그림책이 소개되어 있어 좋았다.또한 엄마표 영어 로드맵이 6단계로 되어 있어서 어떻게 시작해야 할 지 모르는 엄마들에게 아주 도움이 될 것이다. 영어 소리와 친해지는 방법부터 마지막에 스스로 읽고 쓰는 단계까지 알려준다. 중간에 공통주제 미션 파트가 있는데 영어책을 즐기면서 어떻게 말하기와 읽기로 이어지도록 과정에 필요한 미션들도 소개하고 있다. 작가가 영어듣기 환경 조성을 위해 해 왔던 투투텐 프로젝트를 가정에서 실천해 보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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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5.06
막대기와 돌멩이의 이야기이다. 서로 외롭게 지내다가 우연히 만나게 되어 찐친구가 되어가는 과정을 그렸다. 책 앞뒤로 막대기와 돌멩이가 어떻게 세상 밖으로 나오게 되었는지 그림으로 소개되어 있다. 글밥이 많지 않지만 예쁜 그림과 함께 잔잔한 감동을 얻을 수 있다. 험난한 세상 친구와 함께라면 오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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