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이다. 이야기도 재미있지만 그림에 입냄새를 초록색으로 표현한 것과 액자속의 모나리자의 표정, 물고리가 어항속에서 뒤집어져 있는 그림을 통해 개의 입냄새가 심하다는 것을 더 강조하고 재미있게 표현한 것 같다. 입냄새 때문에 찬밥신세였던 개가 입냄새 덕분에 전화위복되어 영웅이 되었다는 아주 재미있는 그림책이다.입냄새를 사랑으로 극복!!!
아주 아주 반전이 있는 그림책이다. Ugly fish가 나쁘게 굴다가 나중에 심심해져서 다른 친구와 사이좋게 지내려고 했지만...심는대로 거둔다고 해야 할까? 마지막엔 좀 불쌍했다. 우리가 사는 세상은 마치 Ugly fish가 사는 곳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유머와 해학이 있는 그림책인 것 같다.
주제별로 그림책이 소개되어 있어 좋았다.또한 엄마표 영어 로드맵이 6단계로 되어 있어서 어떻게 시작해야 할 지 모르는 엄마들에게 아주 도움이 될 것이다. 영어 소리와 친해지는 방법부터 마지막에 스스로 읽고 쓰는 단계까지 알려준다. 중간에 공통주제 미션 파트가 있는데 영어책을 즐기면서 어떻게 말하기와 읽기로 이어지도록 과정에 필요한 미션들도 소개하고 있다. 작가가 영어듣기 환경 조성을 위해 해 왔던 투투텐 프로젝트를 가정에서 실천해 보면 좋을 것 같다.
막대기와 돌멩이의 이야기이다. 서로 외롭게 지내다가 우연히 만나게 되어 찐친구가 되어가는 과정을 그렸다. 책 앞뒤로 막대기와 돌멩이가 어떻게 세상 밖으로 나오게 되었는지 그림으로 소개되어 있다. 글밥이 많지 않지만 예쁜 그림과 함께 잔잔한 감동을 얻을 수 있다. 험난한 세상 친구와 함께라면 오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