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맘"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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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퍼북이여도 사이즈도 하드커버북과 비슷하고, 종이질도 하얀색 질좋은 종이라서 기분 좋아요. 챕터북 진입후에 클래식은 Sterling Classic Starts를 많이 추천하더라구요.
Adventure 모음이지만 여자아이들도 좋아할만한 구성입니다.
어렸을적 톰소여의 모험을 TV만화로 재미있게 봤던터라, 톰소여부터 초2 딸아이와 시작하려구요.^^ 다른 Classic Starts 책들도 저렴한 페이퍼북 구성으로 많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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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트 모히칸은 예전에 영화로 나왔던것 같구요. 나머지는 한국에서는 잘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인듯해요.
하지만 Pollyanna 는 일본 시리스 만화영화로도 제작되었구 나름 유명한 책인것 같네요. 리딩레벨이 제일 낮은(3점대) Pollyanna 부터 초2 딸아이와 함께 읽어보려구요.
이렇게 저렴한 가격에(페이퍼북보다 더 싸네요) 하드커버북 판매되어 넘 좋아요. 다음에도 이런 저렴한 구성 많이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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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2.10.25
나름 유명한 작가인데, 저희동네 도서관에는 잭클린 윌슨 책이 별로 없어서 구입했네요. 영국 출판사 책이랑 표지가 달라 걱정했는데, 내용이랑 그림은 같습니다.^^
시공주니어 문고에 번역본도 있으니 같이 읽어봐도 좋을 것 같네요.
잭클린 윌슨 책 많이 구입하고 싶은데, 영국 작가라서 그런지 책값이 다소 높게 책정되었네요, 저렴한 구성으로 잭클린 윌슨책들 묶어서 세트 판매 추진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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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페이퍼북이 나왔네요.
기존 하드커버북과 비교하여 책크기도 거의 비슷하고, 글씨사이즈도 별차 없어요. 가격이 많이 저렴해서 페이퍼북우로 구입했습니다.
Alice in wonderland 가 리딩레벨 3점대로 제일 쉬운것 같습니다. 초2 딸아이한테 CD가 없어서 제가 직접 1 챕터 읽어주니, 뒷부분이 궁금하다고 스스로 빼서 간간이 읽고있네요. 챕터북 진입한 초등생은 무난히 읽을 수 있습니다. Sterling 출판사 평도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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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챕터북 읽은 후 초등 3학년 정도에 읽으면 좋은 책입니다.
각 챕터가 짤마짤막해서 나누어 읽기 부담이 없습니다.
만화로도 만들어져 있어서 아이가 재미있어합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잘 산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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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father's dragon 이 저학년용 뉴베리 도서로 구분되어있기는 하지만, AR 리딩레벨이 5점대로 되어있어 어렵지 않을까 우려하며 구입했습니다.
하지만 책을 받아보니 비교적 글씨도 큰편이고, 무엇보다 부드러운 일러스트가 정말 맘에 들더군요.

단어도 그리 어렵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문장이 좀 긴편이고 복문구조(so~that 구문처럼 )로 이루어진 문장이 많았네요. 그래도 저희 초1 아이는 책받자마자 첫페이지 읽어보며 어려워하진 않았습니다.

밤에 Bedtime story로 제가 먼저 읽어준 후에 혼자 읽어보게 하려구요. 합본으로 3권이 묶여 있어 가격도 저렴하고, 그렇다고 너무 두껍거나 무겁지도 않고 들고 보기 적당합니다.

다른 챕터북에는 구어체가 많이 있어 더 어려운 것도 있던데, 이 책은 교과서에 실려도 될 만큼 바른 표현(?) 들만 있는 것 같아요.^^
1권만 뉴베리아너상을 받았다고 하는데, 2,3권도 기대가 됩니다.
간만에 좋은 책 구입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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