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o***"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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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한테 구매하기 전에
Amelia Bedelia 라는 도우미 언니가
말끼를 못 알아들어서
생기는 에피소드책
이라고 알려줬는데...
'재미있겄는걸...'이란 반응을 보여
구매했어요~


첫번째 책
아이가 읽기 어렵지 않은 책이었는데
아이는 list에 적힌 내용이나
잘 못 이해해서
엉뚱한 행동을 하는 Amelia를 굉장히
불편해 하더라구요.

​음... 안보려고 하려나...
걱정했는데
다행히 잘~~ 보고 있어요.


중간에 그림작가 변경이 있네요.
앞의 세권은 조금 귀여운 느낌이라면
뒤의 두 권은 보다 사실적인 그림체에요.
아이가 Amelia Bedelia가 늙어서 그런것 같다고 하네요.

그림이 잘 그려져 있어서
책 내용을 그림을 보고 유추할 수 있어
내용을 이해하기 편해요.

64page의 책인데
올해 챕터북을 입문한 8세 여아
요책은 수월하게
재미있게 봐요~~

다음에 무슨 사고를 칠지 상상하며
볼 수 있는 재미난 책이에요.

https://m.blog.naver.com/ohchaohoh/221963389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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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처럼 챕터북으로 넘어가기 힘든 아이여서
책 선정이 어려웠는데

코로나로 서점을 갈 수 없는 상황이라
웬디북 상품설명을 보고
책을 고르게 했어요.

블랙 말도 같이 나온다며
아이가 고른 책이에요.

프린세스는 검은색 옷을 입을 수 없다는
대전제를 고정관념으로 갖고 있는 사람들 덕분에
안전하게 2중 생활을 하는 주인공~^^

CD로도 듣고
혼자서도 소리내어 잘 읽어요.

흰색 종이에
예쁜 그림들이 있어서
더 재미나게 보는 것 같아요.

글자에 대한 두려움이 사라졌는지
상상하며 읽는 재미를 알게된건지...
이제는 갱지책도 무리없이 보내요.

프린세스 인 블랙이 갱지 책들로
넘어가는 디딤돌이 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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