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짝 어려울것 같았는데, 이책을 너무 좋아하네요~ 한동안 매일밤마다 읽고 또 읽고... ㅋ 뭔가 감정 이입이되어서 어쩔줄 몰라하며 고뇌하는??? 그 심정을 이해하는건지, 책속의 주인공에 완전 몰입하는것 같더라구요 ㅋ 그림도 직관적으로 볼수 있어서 더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었던것 같아요
우리말로 번역된 100층버스책을 워낙 좋아해서 영어버전으로된 이책도 너무 좋아하네요~ 살짝 글밥도 길고 어려울것 같은데, 이미 내용을 알고 있어서 그런지 너무너무 좋아해요. 숫자세기는 덤으로 따라오구요~ 막 영어로 숫자세기 시작한 아이들이라면 틀림없이 엄청 대박날 책인것 같아요!!!
첨에 책 받고서는 파본인줄 알았어요 .. ;;;; 책이 두꺼운데 가운데가 비어있는?? 엥?? 하며 웬디북에 요청해서 교환을 하고서야... 파본이 아님을 알게되었네요;; 아마 거미줄 때문에 책이 두꺼워지면서?? 그런듯하네요~ ^^;;; 책은 잔잔한 분위기에 여러 동물들의 울음소리도 확인할 수 있고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거미줄이 완성되어갈때마다 아이도 좋아하고, 반복되는 내용에 아이가 금방 외워서 따라 읽을수도 있어서 좋았던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