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수네 5단계 추천책인데 도서관에 없어서 구매했어요. 생각보다 조금 어려웠대요.
그래도 챕터북 벗어나서 소설책과 친해지기 위해서 되도록 얇은 책을 먼저 읽히기 위해서 샀어요.
조금 어려웠지만 그래도 끝까지 읽었고 재미있었다고 하네요.
울 아들은 엄청 재밌어~ 하는 편이 아니라서 이 정도면 평이 좋다고 봐야해요^^
5년전쯤에 잠수네 처음 시작할 때 디비디부터 보기 시작했다가 이 세트가 있는 걸 보고 구매했었어요. 디비디랑 똑같은 화면의 그림과 내용이 나와있고 페이지당 2-3줄이어서 부담없이 읽어줬네요. 아이들도 좋아했구요.
다만 페이퍼북이라 안에 낱장이 잘 떨어지는 편이어서 남편 회사의 큰 스테플러 구해와서 찍어놓았어요.
우리집의 영어책 중에서 가장 추억이 깃든 책입니다~^^
잠수네 추천책인데 도서관에 없어서 구입해봤어요. 동물을 좋아하는 초6 남자라서 사봤는데 잔잔한 이야기라고 하네요.
동물들이 말하는 내용인데, 말하는 동물수가 많아서 헷갈렸다고 별 하나를 빼겠답니다^^;;
품절이어서 몇주 기다리다가 입고알림 떠서 구매했어요.
챕터북에서 벗어나서 이제 이런 소설류로 들어가기에 좋네요.
초5 큰아들 읽기용으로 1-2년 전에 1권을 빌려온 기억이 있는데,
글쎄 도서관에 가니 3권까지 나왔다.
당장 2, 3권을 빌려와서 읽었는데, 특히 3권은 너무 감동적이고 주인공이 성장한 느낌이 많이 들었다.
달달이 5만원 내에서 영어책을 구입하고자 하는데, 이번 달은 이책 3권 셋트로 결제했다. 막상 집에 사놓고 보니 애들이 잘 안 읽더라는...ㅠㅠ
하지만 두고두고 손갈때마다 꺼내어볼 책임은 확실하다.
책 표지를 볼때마다 너플 버니~~~하고 외쳐대는 두 아들 덕분에 행복하다^^
그래도 챕터북 벗어나서 소설책과 친해지기 위해서 되도록 얇은 책을 먼저 읽히기 위해서 샀어요.
조금 어려웠지만 그래도 끝까지 읽었고 재미있었다고 하네요.
울 아들은 엄청 재밌어~ 하는 편이 아니라서 이 정도면 평이 좋다고 봐야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