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m***"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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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 많은 아이라 평소에 질문이 많은 편 입니다 .
이책은 그런 아이들한테 굉장히 흥미로울 것 같아요.
엉뚱한 질문, 평소에 궁금했을 법한 질문들이 가득 있어 틈틈히 잘 읽을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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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디북으로 유치원생일때부터 원서 읽기를 해왔는데 이제 아이가 10살이 되서 웬디북 앱으로 직접 책을 고르는 날이 왔네요 . 웬디북은 미리보기가 잘 되어있어서 책을 고를때 아주 유용하지만 부모가 골라도 아이에게는 흥미가 없을 경우도 간혹 생기더라구요 . 하지만 이번에는 과학의달 기념으로 직접 고른거라 오자마자 읽어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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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4.05
도그맨은 출간하면 무조건 사는 책입니다 읽고 또 읽어도 재밌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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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학교에서 사회시간을 아주 좋아하는
편입니다 . 그러다보니 역사에도 관심이 많아요.
해외여행중 서점에 들렸을때 이책이 있어서 관심을 보이길래 웬디북에서 저도 마침 관심있던 책이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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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2.09
우리아이들 어릴때 만해도 이 작가님의 책종류가 많이 없어 제가 해외 여행가면 서점에 들려서 Lelis Patricelli 보드북을 찾아서 사 올 정도로 마음에 들었던 책입니다. 지금 보니 B세트만해도 17종이나 되네요. 간단한것 같지만 은근히 알게 되는것이 많아요.
정말 귀여운 그림에다가 손에 쏙 들어오고 보드북이라 어린 아이들 손 베일 필요없이 자꾸자꾸 보게 되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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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2.09
아이들마다 성향이 다를텐데 저희집 아이들은 반복해서 책읽는것을 좋아해서 이책은 매번 읽어달라고 들고 왔었어요. 이 책은 정말 단순하고 단조로운 문장 구조를 가지고 있는데 영어를 아예 모르는 아기때는 이런 반복되고 간단한책이 정말 소중했다 싶습니다.
제 기억에 책마다 뒤에 여러 음식이나 사물같은것을 작은 그림으로 그려놓고 밑에 이름도 써져있거든요 그것으로 where is..? 찾기 놀이 하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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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2.09
NIck sharratt 님의 그림이 많고 글자도 알록달록 이런 책도 재미있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아이에게 영어를 접해줄때 Byron Barton님의 책처럼 간결하고 글자도 곧게 정렬 되어있는책이 좋았습니다. 탈것들을 워낙 좋아하던 시기라 비행기가 어떻게 뜨는지 내부는 어떻게 생겼는지 명칭이 뭔지 알려주고 싶은 욕심에 구매를 했는데 아이는 그냥 이 책의 그림 자체를 좋아했던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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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번 듣다보면 아이도 엄마도 이노래는 흥얼거리게 됩니다. 정말 신나요.
우리 말도 그렇지만 의성어는 어릴때 아니면 접하기도 힘들고 동화책에서 많이 배우잖아요 이책은 중간중간 의성어가 많이 나와서 좋습니다. 그리고 기차가 어딜가는지 자연스럽게 장소도 배울수 있습니다.
노래가 쉽고 중독성이 있어서 아이들이 잘 따라부르니 유치원에서도 이책을 교재로 많이 사용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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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장 큰 생명체 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아니었다는 것을 알게된 오징어 이야기. 잘난척하다가 큰 생명체 앞에서 읽는 우리도 주인공도 깜짝 놀랐던 책입니다.
아기가 어릴때 이책을 정~말 좋아해서 마지막 문구인 I'm the biggest thing the ocean 은 통째로 외워 말하던 책이에요. 틈틈이 영어 동화책 읽어주고 씨디 틀어주고 그런시기에 아이가 책에 나오는 문장 사용해주면 정말 보람차거든요 ^^ 그 이후로도 바다 생명체를 좋아해 옥토넛으로 연결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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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renstain bears 가 다친 새를 데려다 간호해주고 더 이상 가족의 돌봄이 필요없게 되자 자연으로 돌려 보내주게 됩니다.
새를 돌보다가 허전해진 Sister bear와 Brother bear가 부모님께 우리도 진짜 pet을 기르고 싶다고 조르게 됩니다.
애완 동물과 소꿉놀이를 하고 Pet show에 나가서 상을 받고 썰매를 타고 이렇게 될거란 기대와 달리 생명을 키운다는것은 만만치가 않은데요 . 아이들이 애완 동물을 갖고 싶어하는 시기가 있는데 이 책 읽어보면서 책임감이 무엇인지 생명은 어떻게 소중한지 이책을 읽어보면서 생각해보면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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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2.09
반창고를 band-aid라고 하는줄 알았는데 plaster 라고도 하는것을 저도 이 책을 읽으면서 알게 되었네요. 반창고를 왜 붙이게 되었는지에 대해 말하면서 body part 명칭과 어떠한 상황을 설명하는 방법을 알 수 있습니다. 간호사가 다친 친구들에게 하나씩 반창고를 붙여주면서 원래 10개 였던 반창고가 몇개가 남는지도 세어보면서 빼기의 개념도 알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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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2.09
Nick Sharratt님의 책을 보면 책의 내용도 재밌지만 각 페이지에 있는 그림을 보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이 책이 그리 어려운 책은 아닌데 어린 아이가 보기에는 글밥의 양이 많아서 좀 지루할 수도 있어요. 하루에 모든 페이지를 읽으려고 하기보다 오늘은 이만큼 어떤날은 다른페이지 한부분 이렇게 읽어도 좋은 책 같습니다. 우리말로 치면 우리말놀이 동시집 같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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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renstain Bears가 눈온날 바깥놀이 하는 내용입니다.
아이들이 어리고 영어를 많이 접하지 않았을때 긴 문장이더라도 손으로 그림을 짚어가면서 읽어줄수 있을 만한 정도의 이야기 입니다.
Brenstain Bears 에 나오는 각 주제를 하나씩만 따라해도 하루를 즐겁게 보낼 수 있는데 제가 사는 곳은 지방이라 아이들에게 snowball fight가 무엇인지 보여주기 힘든데 책으로 간접 경험을 할 수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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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 Safe라는 단어가 나오는것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이책의 주제는 탈것을 탈때 얼마나 safety gear가 중요한지를 말하고 있습니다.
Brenstain Bear가 늘 스케이트 보드를 schoolyard로 타러갔는데 이날 부터 더이상 스케이트 보드를 탈수 없다는 것을 알게되고 집으로 돌아오는길에 Too-Tall Grizzly를 만나게 됩니다. 늘 친구들을 괴롭히고 강하게만 보이던 Too-Tall Grizzly도 safety gear가 없이는 사고앞에서 속수무책이기 때문에 모두들 안전장비를 잘 착용하여야 한다는 교훈적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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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nstain Bears 스토리 중에 크리스마스에 관한것이 몇 종류가 있는데 하나는 크리스마스 트리를 꾸미는것이고 또 하나는 이책 크리스마스에 Brenstain Bears가 선물을 받게 되는 내용입니다.
모두 하나씩 가지고 싶었던 선물을 받고 하나는 모두를 위한선물인데 그것이 바로 funny wooden soldier bear, 바로 Nutcracker 입니다. Brenstain bears가 The Nutcracker ballet에서 본적이 있다며 모두들 기뻐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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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2.09
할로윈에 관한 주제로 검색하다 찾게된 책입니다.
커다란 순무를 패러디한듯한 이야기 입니다. 마녀가 펌킨 파이를 만드려고 씨앗을 심었는데 할로윈이 다가올 즈음에 호박이 정말 많이 커져서 ghost, mummy, vampire, bat 가 차례로와서 마녀를 도와주는 내용입니다. 많은 문장들이 있지만 아이는 역시 제 예상대로 Drat, 이말은 쉽게 따라하더군요^^;
읽고나서 식빵을 동그랗게 만들어 스트링 치즈로 mummy 의 붕대를 만들고 올리브로 눈을꾸며 즐거운 할로윈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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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2.09
제목이 마틸다의 고양이라서 애완고양이의 이야기라 생각할수 있는데 그 예상을 깨고 마틸다가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마틸다의 고양이가 좋아했으면 하는 마틸다의 마음을 읽어보는 책입니다.
결론은 마틸다가 좋아하는것을 마틸다의 고양이는 좋아하지않지만 그래도 사랑한다는 내용.
저는 개인적으로 이 작가의 The odd egg라는 책을 아이들과 재미있게 읽어서 그것도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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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2.09
아이들 엄청 어릴때 구매해서 읽어보고 집에 있느니 자꾸 손이가서 잊을만 하면 꺼내보게 되는 책입니다.
어른들도 그렇지만 아이들도 같은책 또 보고 하면 새롭고 그렇잖아요. 한번읽을때는 정말 어려서 그냥 듣기만 했다면 좀 크니 본인들도 거미를 pet 으로 키워 보고싶다 하여 벌레를 싫어하는 저와 같이 밤중에 거미를 잡으러간 기억도 있어요. 생각보다 거미가 너무 빨라 잡는데에는 실패했지만 이 책에 나오는 거미는 .거미는 징그럽다는 생각을 깨고 정말 귀엽다 생각이 들게 합니다. 물론 책속에서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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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2.09
원서를 여러가지 접해보니 Goldilocks는 동화 뿐만아니라 커서 읽는 챕터북에서도 빠질수 없는 필수 이야기 인것 같습니다. 간단하지만 이렇게 패러디 된 책들보면 또 다른 재미가 있지요. 모 윌렘스의 피죤시리즈와는 다르게 스토리도 어렵고 단어도 어려운 감이 있지만 우리아이가 좋아하는 공룡과 피죤이 둘다 나오니 이책은 아이가 싫어할수가 없는 책입니다. 이책 속에 어딘가 숨어있는 피죤이 있는데 기대하지않은 곳에서 피죤을 만나니 정말 반갑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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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구입할 필요가 있을까 해서 도서관에서 한권 빌려본 책인데 아이들이 너무 좋아헤서 세트를 구매하였습니다.
어른인 제가 보아도 엄청 재밌는부분이 있고 그렇게 깔깔 넘어갈정도일까 싶은 부분에도 아이들은 정말 좋아하네요.
아이들과 책을 읽으면서 웃을수 있다는 것은 참 좋은것 같아요. 특히 The pigeon needs a bath! 에서 Pigeon이 목욕물을 체크하는 부분이 정말 웃겨요~~ 제일 뒷페이지에 소개되어있는 책들도 놓치기에는 정말 재밌으니 꼭 읽어보시기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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