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과 플립으로 과학에 관한 지식들을 그림으로 간단하게 설명해 둔 책입니다.
예를들면 우리가 레몬을 먹으면 너무 시어서 얼굴이 찡그러지는 것과 양파를 썰면 눈물이 왜 나는지 같은 이유를 설명할때 우리의 경험에 비교해서 Killer Chemicals 이라고 표현을해서 각종 화학에 관한것들을 간단하게 설명해 두었습니다. 초등 아이들한테는 어려운 내용일수 있는데 색깔이랑 간략한 그림으로 되어있어 보기좋습니다. 이 책을 보면 손이 쉴틈없이 바쁘게 움직이네요
아이들이 한참 자동차에 빠져있을 시기에 구매한 책입니다. 표지에 자동차 그림이 크게 있어서 시선을 끌기에 충분하지요. 우리나라에서는 이렇게 생긴 버스가 없어 보기 힘들지만 해외 여행가면 아이들이 책에서 한번 본 차라고 엄청 좋아합니다. 이 책 말고도 웬디북에 자동차와 관련된 책이 많으니 같이 보시면 좋을 듯 하네요. 반대말을 익힐수 있구요 더불어 클래식한 그림을 보는 재미도 있습니다 .
구매한지가 3~4년 정도 지난것 같아요. 읽어줄 당시 아이가 다른아이들보다 키가 작아서 속상해 할때쯤 접했는데요, 키가 작아서, 말이 늦어서, 남보다 글을 빨리 못깨우쳐서 하는 조급한 마음을 덜어줍니다. 아직도 여전히 키 순서로 제일 앞이지만 아이가 스스로 말해요 난 Late Bloomer이고 앞에 있으면 내가 1등이라 제일 잘 보인다구요. 책은 같은 내용이지만 읽을때마다 다르게 다가오는데 이 책이 그래요. 대기 만성이라는것이 아이들이 이해하기는 조금 어려운 내용인데 어쩌면 아이보다 엄마가 더 위안을 받는 책인듯 합니다.
저는 아이들에게 읽어 줄 책을 고를때 예를 들면 Shark in the park 같이 간단하면서도 눈에 쏙들어오는 책도 좋지만 이런 스토리가 있는책이 저도 읽어 줄 맛이나고 아이들도 좋아해 먼저 읽어보고 구매를 합니다. 그런점에서 웬디북은 미리보기처럼 책 소개가 그 어디보다 잘 되어있어 엄마가 아이의 성향을 잘 파악만 한다면 책을 구매해도 실패가 거의 없어서 좋습니다.
우리말도 그렇지만 영어도 보면 Wordplay 하는것을 즐기는것 같아 이런 류의 책을 몇권 사주었습니다. . Wordplay가 뭔지 그 느낌을 알려주는책!! 이런 책을 많이 읽고나서 그런지 아이가 어떤 사물의 이름을 잘 지어냅니다.
아주 작은 새우를 샀는데 엄청 크게 키우고 싶다고 shrimpzilla 라고 이름을 짓내요.
아이가 읽기 독립이 안되었을때 1권부터 구매하여 저와 함께 읽어보았는데 6권 나올때쯤은 읽기 독립이 되어 그다음 권이 나오기만을 기다렸습니다.
사람 몸과 강아지 머리가 합해져서 어찌보면 읭? 이런 책인데요 아이들이 희안하게 재밌어서 데굴데굴 이에요 .
이책은 도착하면 서로먼저 읽으려고 싸웁니다. 뒤에 도그맨 그리는 법을 따라하고 플립 오라마도 이책의 묘미 입니다.
저는 가필드에 대해서 잘 모르지만 먼저 적혀있는 상품평을 믿고 정말 저렴하게 웬디북에서 구입하였습니다. 몰랐는데 가필드가 엄청 웃긴 내용인지 아이가 읽으면서 까르르 웃고 저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설명해주는 것이 참 좋습니다.
요즘에는 넷플릭스에도 가필드 쇼라는것도 더불어 즐기고 있습니다.
옛날 캐릭터라 오래된 느낌일것이다는 선입견이 있었는데 굉장히 유머러스하고 재미있는 책입니다.
그리고 이게 같이 들어있는 음원이 재밌는지 꼭 시디를 챙겨듣네요
아이가 6살쯤 구매한 책입니다. 아이가 어릴때는 내용도 그렇지만 작가 만의 그림풍이 있는데 그런걸 좀 가려 읽었는데 Tedd Arnold의 책을 좋아하길래 들인 책입니다. 그때는 제가 읽어주는 시기였는데 저도 영어를 잘 모르고 도대체 무엇이 웃긴것일까 .. 참 의아하면서 새책으로 책꽂이에 있던책이었어요. 시간이지나서 아이가 초 1이 되고 아무래도 이작가에게 끌리니 다시 꺼내보더니 깔깔대고 웃어대네요. 그리고 저에게 왜 이게 웃긴건지 2가지 정도 빼고 설명을 해주는데 참 기분이 좋더군요 . 알고 읽어보니 이 작가의 표현력과 상상력이 대단한것 같습니다. 제일앞에 책을 꾸며놓은 곳부터 시작해서 한장한장 대충 읽을 부분없이 아주 알찬 책입니다.
이 책은 우리 아이에게 스스로 책 읽는 재미를 알게해준 고마운 책입니다. 영어를 오래 노출 시켜 왔는데도 읽기 독립이 되지않아 제가 조급한 마음이 있었지만 My weird school을 시작으로 전 시리즈를 읽기를 반복하더니 실력이 많이 는것 같습니다. Weird School이 여러가지 종류가 많은데 저는 아이가 한번 빠져든것을 보고 한꺼번에 책을 꺼내지않고 한권씩 선물처럼 주었더니 아이가 더 읽고 싶어하고 줄때마다 정말 고마워해서 저에게도 행복한 기억이 있는책 입니다. ^^
구매전에 서치해본 결과 내용이 좋다고 입소문이 자자하여 5종 세트로 구매하였습니다. 아이가 아직 초 2라 어리기도 하고 그안에 담긴 내용을 완전히 다 이해 하긴 힘들지만 집중 듣기로 읽혀보고 리딩게이트도 풀려보았어요.
처음에는 표지를 보이게 책꽂이에 전시만 해두었는데 그림이 상큼하게 눈길을 끓었는지 별 무리 없이 시작할수 있었어요.
헤드셋으로 세어나오는 음원을 듣고 동생까지도 누가 경쟁에서 이길지 궁금하여 두 형제가 머리를 맞대고 이야기 속에 푹 빠져 읽었습니다. 레몬에이드이야기를 자꾸하니 입에 침이 고여 학교 마치고 레몬에이드 만들어 먹기로 했어요 .
아이가 아주 어릴때부터 많이 읽어 주었던 책이고 아이가 아직도 좋아하는 책입니다. 호기심 많은 원숭이가 가능곳마다 호기심 때문에 사고를 치지만 끝에는 결국 아름답게 마무리가 되는 내용입니다 . 여기 있는 7권말고도 정말 다양한 장소가 나와서 장소에 관련된 배경지식을 얻기도 좋습니다. 미드 슈츠에서도 주인공의 어머니가 베드타입 스토리로 큐리어스 조지를 읽어 줬다는 내용이 나오는걸 보니 이 책은 정말 딱 자기전에 읽기 좋은 이야기 입니다.
재미있는 책인데 상품평이 없어 몇자 적습니다.
아주 기발한 주인공이 건물을 만든다면 .. 하고 생각하는 내용인데 이 상상들이 뻔한것이 아니라 아주 참신합니다.
실제로 학원에서 내가 시장이라면 아이들을 위해 어떤 건물을 디자인 하겠는가 ? 하는 글짓기 주제가 있었는데 이 책을 읽고 다양한 상상을 하여 과제를 마무리한 기억이 있습니다. 상상하기 생각하기 어려워하는 친구들 꼭 읽어보았으면 합니다 .
미국은 야구를 좋아하기도 하고 팀도 워낙 다양하기 때문에 야구를 소재로 했긴 하지만 야구팀이 활동하는 지역에 관한 이야기들이 부수적으로 더 많이 나오기 때문에 미국문화도 접하고 배경지식 넓히기에 좋은것 같습니다. 전설의 야구 선수들도 만날수 있고 아이가 더욱 궁금해하여 이책 다음으로 baseball card를 사주었는데 야구 선수에 대해 더 자세히 알수 있었습니다 .
야구와 미스터리를 좋아하는 남자아이라 이책은 사전 조사없이 무조건 사야하는 리스트인데 하필 품절인 상태일때라 낱권으로 10권을 구매하고 이후부터는 언제 다음권 볼수 있냐고 아이가 목빠져라 기다렸습니다 . 드디어 13권을 만나보네요
도서관에서 한글로 된 아이들 문고는 7권이 채 나오지않는데 원서는 아이들을 위한 야구이야기가 꽤나 있네요. 역시 미국인들이 야구를 사랑해서 그런것 같습니다.
이책은 워낙 유명한데 집에 제가 학생때 보던 트리 하우스가 굴러다녀 아이들에게 권했지만 재미없다고 거부하더라구요. 그런데 우연한 기회로 멀린 미션 표지를 어디서 보고와서는 멀린 미션을 사달라고 졸라대서 사게 되었습니다 . 트리하우스는 보지않고 멀린 미션을 봐도 상관없이 잘 읽구요 책뒤에 책 광고 fact tracker에도 꽂혀서 그것까지 한번에 왔다갔다 잘 보네요 . 권수가 27권이다보니 오늘은 뭘 읽을까 한참 꺼내서 표지를 고르길래 아예 전체가 나온 카달로그를 벽에 붙여주니 그것 보고 고르는 재미도 있어요.
그리고 각권마다 음원 챕터1에서 잔잔한 음악이 다양하게 나오는데 노래 듣는것 좋아하는 아이라 그 조금 나오는 음악을 듣고 또듣고 하네요.
영어유치원을 보내면서 외국인 선생님들이 워낙 자유분방하게 가르쳐주시기도하고 철부지아이들이 유치원에서 말이 짧다보니 버릇없을 굴까봐 말 끝에 please를 붙였으면 하는 엄마의 큰~ 바램으로 구입한책. 그외에도 감사의 말을 언제 해야하는지 아이들이 좋아하는 피죤이 나와서 알려줍니다 . 말이란것이 자꾸 하는 버릇을 해야 입에 붙는데 책한권으로 그것을 바란것이 제 욕심이었네요 . ^^;
예를들면 우리가 레몬을 먹으면 너무 시어서 얼굴이 찡그러지는 것과 양파를 썰면 눈물이 왜 나는지 같은 이유를 설명할때 우리의 경험에 비교해서 Killer Chemicals 이라고 표현을해서 각종 화학에 관한것들을 간단하게 설명해 두었습니다. 초등 아이들한테는 어려운 내용일수 있는데 색깔이랑 간략한 그림으로 되어있어 보기좋습니다. 이 책을 보면 손이 쉴틈없이 바쁘게 움직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