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m***"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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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변기를 발명해서 동네 사람들에게 사고싶냐 물어보고 팔리지 않자 그에대한 해결책을 생각하고 그 과정이 정말 제목대로 weirdest 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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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라서 고민없이 바로 구매 했습니다. 거기다가 논픽션은 조금 접하기가 어려울수 있는데 이 책은 표지 그림 만으로도 아이들 호기심 자극에 충분하네요. 각 부위의 설명이라던지 전문 용어가 나와서 높은 레벨이긴 하지만 내용이 그렇게 많지않고 한 페이지에 획으로 나누어 설명되어져있어서 엄마와 함께 읽고 이야기 하기도 좋은 책입니다. 이런 류의 책이 많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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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많은것으로 넘어가기전에 branches 에서 나온 책들이 정말 도움 많이 되었습니다.
역시 다들 많이 구매하는것은 실패가 없네요. 말풍선으로 캐릭터의 말들이 나와 있길래 처음에 사줄때 만화만 좋아하게 되는것은 아닐까 고민했거든요. 지나고보니 별 고민할 거리도 아니었습니다.
branches 시리즈를 모두 읽은것이 도움이 많이 되었는지 지금은 4.0 단계 책들도 술술 읽어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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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를 좋아하는 아이라서 특히 하는것보다 야구에 관한 정보를 좋아해서 ballpark mysteries 를 먼저 사주었습니다. Nate the great는 시시하고 반복적인것이 많아 싫어했던 아이인데 이 시리즈는 야구에 관해서이고 조금더 미스터리를 풀어가는 과정이 논리적이어서 좋아하는것 같아요.
한 시리즈를 완독하고 이렇게 special이 있는 책들은 정말 고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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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단계에서 넘어와서 쉬지않고 챕터북 리더스 집듣 흘듣 읽다보면 아이들도 힘들때가있고 책을 질려하게 될것을 염려해서 저는 아이들이 진짜 좋아하는 디즈니 캐릭터 북도 간간히 사줍니다. 책을 읽는것이 쉬는것이라는 아이들이지만 디즈니 캐릭터는 아이들한테 점수따기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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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글밥이 많고 책이 두꺼운 편이지만 그림이 컬러로 많이 있어서 그 재미로 읽는것 같습니다.
워낙 글이 많은건 거부하는 아이라 음원이 없으면 스스로 읽히기 힘들었거든요.
이책은 컬러와 동시에 사이사이 그림이 있고 내용도 웃긴게 많아서 한 일주일 내리 3권을 다 읽었습니다.
teacher 와 parents도 바로 사주었는데 질린다며 내려놓네요 ^^;
David Walliams의 그림체가 조금 남다르다보니 아이 둘중에 한명은 완전 싫어하고 한명은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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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아이들은 사놓고 한참 표지나 캐릭터와 익숙해야 보는 아이들이라 흑백을 먼저 사두고 기다렸습니다.
넷플릭스에 이것을 방영하더군요. 영상으로 볼때 엄청 재밌어하고 깔깔 넘어가길래 슬쩍 권유 했더니 읽지를 않네요. 혹시 컬러에 익숙해져서 일까해서 컬러판도 사주었는데 보질 않네요 ㅜ
결국 우리 아이들은 영상으로 먼저 접하면 책을 안보는 아이들인것 같아요. 도그맨이외 이작가의 책들은 정말 재밌게 봤는데 이걸 안보는걸 보면 다음부턴 책을 읽을때까지 해리포터도 영상으로는 안보여주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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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워낙 좋아해서 무조건 다 사주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족은 기도하고 이런모습이 조금 낯설기도하고 기독교에대해 전혀 모르지만 종교라는것이 있구나~ 하고 아이들과 종교가 무엇인지에 대해서 이야기도 해보고 그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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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 아이들이 안좋아하네요. 무서워도 잘읽는 책이 있는데 .. 상품평이 좋아 한번 시도 해봤는데 이책은 제가 읽어보니 스토리 자체가 좀 재미가 없어요. 짧게 짧게 이야기가 끊어지는게 집중하기가 힘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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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일상에서 나올법한 이야기들이네요. 가족을 도와 어린이도 같이 청소하고 어른도 무서운게 있을수 있고.. 이런 자연스러운 이야기때문에 우리아이들이 좋아하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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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종교가 크리스천이 아니라 바이블에 관해 전혀 모르는데 이책에서 그런것에 대한 내용이 나옵니다.
조금 생소했지만 이런 이야기가 있구나 하고 아이들과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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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0.09.24
죽어서 어떻게 가족이 대처했는지에 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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챕터북 넘어가기전에 컬러로 되어있고 또 우리집 아이들은 그림체에 취향이 있어서 봤던걸 계속 보기를 많이하고 새로운것은 몇달 집에 나뒀다 익숙해 지면 보는 편입니다. 한동안 베렌스타인 베어즈에 푹빠져서 이 곰들이 나오는 책이란 책은 웬디북에서 거의 다 사주었네요. 이책은 안에 여러가지 내용이 있어요. 베렌스타인 가족들의 일화를 보면서 자연이랑 과학 지식 쌓기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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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책은 그림이 엄청 많아요 조그만 그림들이 한페이지에 월리를 찾아라처럼 많습니다 . 어른인 저는 글씨만 읽고 후딱 넘어가려는데 아이들은 책에 나오는 물음에 자신들의 꿈을 찾기도하고 뒤바뀐 동물들 꼬리랑 머리찾기도하고 이책 세권으로 참 재미있게 시간을 보내네요. 닉샤렛책들은 신기하게 아이들이 계속 꺼내봐요. 닉샤렛을 좋아하나 싶어서 챕터북도 보여줬는데 그건 글씨가 많아 힘들고 이런 그림책들은 자꾸 꺼내는걸보니 그림이 푹빠져들게하는 뭔가 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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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견을 어떻게 훈련하는지, 어떻게 동물을 자연에서 구조하는지 같은 실제 사례들을 아이들이 보기 편하게 사진과함께 잘 설명 되어있습니다 . 동물, 자연, 전문지식 관련 단어들 때문에 저학년 아이에게 조금 학습적으로 느껴질수도 있겠다 싶어요 . 하지만 이책 읽으면서 동물을 지키기 위해서 자연들 잘 보호해야하겠다는 생각이 내내들게 하네요 . 챕터북만한 크기에 컬러로 되어있어 들고다니며 잠깐씩 보기에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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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여행을 갔다가 한권을 사왔는데 재밌는지 다른 책들도 보고싶다하여 웬디북에서 추가 구매하게되었습니다 . 초등2학년 아이는 조금 유치한지 안보구요~ 1학년 아이는 동물도 좋아하고 이런 유머들 좋아해서 가끔씩꺼내봐요. 그런데 내용이 별것 없는데 제가봐도 진짜 기발하고 재미있네요 . 책 자제의 색깔이랑 그림이 좋아서 이책은 아이들 커도 소장하고싶은 책중 하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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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어드스쿨 . 미스터리. 나무집시리즈 모두 재밌게 읽었는데 잭 파일은 제가 읽어도주고 음원을 들려도줬는데 안보네요. 우리아이는 좀 사실적 이야기를 좋아하는데 그런부분이 좀 안맞나봐요 저는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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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0.09.22
아이들 어릴때 이책만 꺼내면 너무 무섭다고 했어요. 그렇게 무서운 이야기는 아닌데 겁이 많다보니 앞에 표지만 보고도 무서웠나봐요.
Creepy라는 단어를 알려주고 싶었는데 그거하나는 제대로 알려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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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0.09.22
아이가 야구를 하는것은 그닥인데 야구는 팀도 많고 역사가 있어서인지 그에 대한 일화나 캐릭터 지명 이런 책에나오는 이야기들을 엄청 좋아해요.
책을 읽고 야구의 규칙도 다 알게되었습니다 . 책에나오는 공쥐는법 던지는법을 보고 동생이랑 따라해보기도하고 그림을 그려서 야구 룰에 대해 설명해주기도 합니다 . 팀과 유명한 선수에대한 이야기들이 아주 자세히 잘 나와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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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치스북들은 여자아이 성향빼곤 다 샀어요 . 그 많은 시리들 모두다 대박이다 할정도로 좋아했는데 , 이책은 조금 덜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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