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 토비는 따분한 일상을 벗어나고 싶어서였는지 거울앞에 섭니다~
그리고 그 속으로 들어갑니다~ 거울속 세상은 왠지 이상합니다~
개가 사람을 끌고 가고 고양이가 생쥐한테 쫓깁니다~ 배랑 기차 버스가 합쳐진 모습의 차가 도로에 있고...모든게 이상하고 현실과 다릅니다~
토비는 여러곳을 둘러보다 사자를 보게 되고 얼른 뛰어서 다시 거울 바깥현실세상으로 나오게 됩니다..그리고는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지요~
이 동화책 역시 앤서니브라운의 독특한 그림세계를 엿볼수 잇습니다~
그림보는 재미가 있는 책~
요즘 광고에 걱정인형이 나오는데 실리빌리를 보니 걱정인형이 나오는군요~ 빌리가 하도 걱정이 많아서 할머니가 만들어주는 걱정인형으로 인해서
마음이 편해지지만 곧 또 걱정이 생기고...그래서 걱정인형의 걱정인형을 만들고....또 걱정인형의 걱정인형을 만들어주고....정말 걱정인형 만들기가 끝이 없겠네요~ 내용도 재미있고 그림도 좋습니다~ 당연히 아이들은 좋아하네요~~ 실리빌리~~
동생이 태어나는 상황을 이렇게 표현하다니 놀랍네요~
큰아이는 동생이 태어나는 상황을 모든것이 변하는걸로 받아들입니다..
그게 그림으로 너무 잘 표현되었네요~ 아이의 불안한 심리를 집안의 물건이나 가구들이 점점 변해가는걸로 나타냈습니다~
그림이 너무 멋지네요~ 역시 앤서니 브라운~
혼자 불안초조하게 기다리던 아이는 엄마 아빠가 동생을 데리고 오자 기쁘게 맞이합니다~ 참 흐뭇해지는 동화책입니다~
I CAN READ 중에서 가장 많이 보는 아멜리아시리즈~~
아이가 재미있게 볼 것을 찾다가 아멜리아 버델리아 시리즈로 했어요~
CD로 읽어주는 소리도 너무 빠르지 않아 좋고 목소리도 차분하게 읽어줘서 좋아요~ 말귀를 좀 잘 못알아듣는 아멜리아때문에 매번 엉망진창이지만
케이크 굽는 솜씨가 일품이라 항상 좋게 마무리되는 이야기네요~
CD로 듣고 읽는 실력이 좀 늘면 다음엔 책을 많이 사줘야겟어요~
제가 일일이 읽어주기 그런데 CD가 있어 참 좋네요~
첫아이 학교 보내고 권장도서로 처음 접하게 된 앤서니브라운~~
그림이 참 매력적이더라구요~~ 도서관에서 보고 또 보고 했는데...
이제 영어그림책을 보니 잘 됐다 싶어 이번에 앤서니브라운을 여러권
구입했습니다~~영어공부도 하고 좋아하는 그림책 소장도 하고...
둘째도 즐겨보고 좋아해요~~ 더 자꾸 사달래서 골치아프네요~~ㅋㅋ
이 묶음에선 고릴라가 최고네요~~
우리 아이가 아빠책이랑 엄마책을 사달래서 이번에 구입했어요~
이왕이면 cd가 있는 걸 사면 좋은데 가격이 좀 비싸서.... 이것 저것 살것도 많고해서 ..마이대드만 cd있는 걸로 사줬어요~ 노래가 참 좋아서 이것도 cd있는걸로 살걸 싶기도 하네요~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좋아할 책입니다~ 엄마책이니까요~^^
그림도 따뜻하고 내용도 좋고...앤서니브라운책은 정말 예술입니다~
우리집에서 아이들이 즐겨보는 찰리와 롤라에요~
사이좋은 남매가 너무 귀여워요~
상상력 가득한 스토리가 빠져들게 만들어요~
그리고 특히 그림이 너무너무 이뻐요~~
롤라의 상상속의 그림들이 살아나는 장면들은 정말 놀랍도록
기발하고 예뻐요~^^*
1집에는 영한대본이 들어있어 아이가 자주자주 들여다봅니다~
영국식 발음이긴 하지만 그렇게 심하진 않구요~ 듣기에 무난합니다~
초등1학년 둘째 딸래미가 계속 우리아빠최고를 사달라고 해서 이번에 앤서니브라운책을 여러가지 구매햇습니다~
도서관에서 한국어판을 보고 my dad가 좋다고 계속 조르더라구요~
그림도 재미있고 내용도 좋으니 딱이네요~
계속 보다보면 금방 내용도 다 외울듯 합니다~
쉽고 간결하면서 아빠의 사랑이 느껴지는 책이라 아이가 더 좋아하는것 같아요~
어렵지 않은 그림책이라 영어거부감도 없네요~
모리스샌닥의 괴물그림도 참 개성있죠~
그루팔로와는 또 다른 느낌~ 아이들이 학교 도서관에서 한국어판을 보았기
때문에 별 거부감없이 친숙하게 보네요~
내용을 알고 있으니 영어 몰라도 죽~읽어봅니다~
CD로 들으면서 집중듣기도 하고 발음연습도 하려고 구입했어요~
근데 CD목소리가 걸걸한 할머니 목소리네요~~ 그래도 CD안에 모리스샌닥의
작품이 많이 실려있습니다..하나하나 들어보는 재미가 있네요~
로알드달작품은 찰리와 초콜릿공장만 봐서 다른 작품도 보고 싶은 생각에 구입했습니다~ 또한 스톱모션에니메이션에 팀버튼감독도 참여했다고 되어있어 화면도 기대되더라구요~ 내용은 제임스라는 아이가 고난을 이겨내는 과정을 그린건데 로알드달 특유의 재미와 감동이 있네요~ 제임스가 스스로의 힘으로 어려움을 이겨내고 다시 행복한 생활을 하는 것이 아이들에게 나도 할수있다는 메세지를 담고 있는것 같네요~ 암튼 영어도 듣고 재미있는 영화도 보고 1석2조에요~
역시 아이들이 재미있게 봅니다~~내용도 잼있고 읽기도 부담없어 좋아요~
마침 디즈니채널에서 그루팔로랑 꼬마그루팔로를 하네요~
영상을 보여줬더니 더 관심을 가지며 맨날 끼고 봅니다~
그루팔로 모습이 재미있는지 그림도 그리며 놀아요~
영리한 생쥐가 숲속 동물들도 놀려먹더니 그루팔로도 완전 당하는군요~
한국어판을 보고 영어책을 접해서 그런지 아이들이 더 쉽게 다가갑니다~
저렴한 가격에 빠른배송 만족합니다~^^*
제가 봐도 황홀합니다~어쩜 이리 섬세하게 만든 팝업북이 있다니~~
펼쳐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딸아이들 재미있게 영어하라고 샀는데 제가 한참을 펼쳐보고 놀았네요~ㅋ
신데렐라가 드레스변신하는 장면도 황홀하고 무도회장면도 신기합니다~
정말 춤추는것 같이 사람들이 돌아요~~혼자 감탄감탄~~
울공주들도 완전 좋아합니다~~ 이런책 한번씩 사줘서 영어에 흥미를 계속
끌어줘야겠어요~~
선물을 이런 멋진 팝업북으로 해주면 그냥 책주는것 보다 훨~~~씬 좋아할
것 같습니다~~
괴물이지만 우스꽝스런 그루팔로모습에 아이들이 정말 좋아합니다..
초등딸아이가 이제 읽기 시작하여 쉬운책부터 가려고 합니다..
제가 읽어주기도 쉽고 재미있는 책이네요~~
그림이 선명하면서 그루팔로모습이 너무 귀엽다고나 할까요~
한글책을 먼저 접하고 이책을 접하면 자연스럽게 내용을 아니 영어도 쉽게
익힐수 있을것 같습니다~~
그루팔로에 이은 두번째 이야기인데요~~~
그루팔로 아이가 나오는데 여자인가 봅니다~ 전혀 그렇지 않게 보이는데~ㅋㅋ
그리고 그 속으로 들어갑니다~ 거울속 세상은 왠지 이상합니다~
개가 사람을 끌고 가고 고양이가 생쥐한테 쫓깁니다~ 배랑 기차 버스가 합쳐진 모습의 차가 도로에 있고...모든게 이상하고 현실과 다릅니다~
토비는 여러곳을 둘러보다 사자를 보게 되고 얼른 뛰어서 다시 거울 바깥현실세상으로 나오게 됩니다..그리고는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지요~
이 동화책 역시 앤서니브라운의 독특한 그림세계를 엿볼수 잇습니다~
그림보는 재미가 있는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