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je***"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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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개월 남자 아이가 요즘 자주 읽고 있는 영어 원서예요 ^^ 동물이 나오다보니 친숙하게 생각하며 잘 봅니다. 동생보다 더 오랜 기간 영어 노출해온 47개월 여자 아이도 흥미있게 보는 책이기도 해요. 아이가 에릭칼 작가님의 책들을 좋아한다면 더 잘 읽을거 같아요. 동물이 나오는 guessing 게임이라 대부분의 아이들은 좋아하며 잘 볼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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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굿나잇 트레인을 보았었고 시리즈인 이 책도 함께 구매해서 읽었어요. 굿나잇 트레인의 한글판 책인 도레미곰 꿈나라 기차를 아주 좋아하고 잘 봐서 영어 원서인 굿나잇 트레인을 구매할때 이 책도 함께 샀던 기억이 있어요. 아직까지 원서를 한글판만큼 좋아하지는 않지만 하나하나 그림 보는 재미가 쏠쏠한 시리즈예요. 은근 담겨있는 단어 등 수준이 높은 책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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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책이며 한글책에 사계절을 다루고 있는 책들은 은근히 정말 많은거 같아요. 또 시리즈로 돼있어서 더 소장 욕구를 불러 일으키는 것 같습니다. 이 책들은 추천을 받아서 먼저 도서관에서 빌려서 읽혀봤었는데 엄마인 제가 더 소장하고 싶었던 책이네요. 나오는 그림이나 표현이 계절에 어울리는 실제 생활을 다루고 있는 점이 아주 좋았어요. 그림도 물론 너무 예쁘구요. 소장하며 오래 보면 좋을 것 같아요. 계절에 맞춰서 읽기도 좋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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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4.12.29
이전에 메이지 탈것 책으로만 7권을 소장중이었는데요. 사실 여아인 첫째는 메이지 탈것 책에 크게 관심이 많진 않았어요. 그런데 둘째인 남아가 탈것을 매우 좋아하길래 이 책을 새롭게 사봤는데요. 둘째가 아주 좋아하고 잘 봅니다. 특히 탈것 좋아하는 아이들은 소방차, 구급차 이런 차들 아주 좋아하잖아요 ^^ 메이지 탈것책 10종 중에 없는 2개 책도 더 갖고 싶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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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쥐와 딸기가 나오는 또다른 책을 너무 잘 봐서 크리스마스 버전인 이 책을 도서관에서 빌려읽었었는데요(CD도 같이 빌려서요) 남편도 이 노래 좋다고 할 정도로(그동안 수많은 영어 노래를 같이 들어도 특별히 이런 말 없던 사람인데ㅎㅎ) 노래가 아주 좋아요. 특히 크리스마스 시즌 오기 전 겨울동안 즐기면 아주 좋은 곡입니다. 나중엔 아이도 이 노래를 다 외워서 부르더라구요! 생쥐도 아주 귀엽고 일러스트도 너무 예쁩니다. 노래랑 꼭 같이 즐겨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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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레미곰 '생쥐와 딸기와 배고픈 곰'의 원서이죠. 저희 아이는 오히려 원서인 책을 먼저 접하고(18개월부터도 아주 잘 봤어요) 이후로 한글판을 읽었었는데요. 두 책 모두 아주 좋아했어요. 나중엔 영어로든 한글로든 음원도 아주 좋아해서 외우고 문장으로도 말할 정도로 좋아하더라구요. 노부영 영어 노래 음원도 아주 좋아요 ^^ 오드리 우드, 던 우드 작가 책들은 실패가 없네요. 다들 아이가 좋아하고 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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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4.12.29
이 생쥐가 나오는 또다른 책을 먼저 좋아했었어요. The Little Mouse, the Red Ripe Strawberry, and THE hungry Bear. 이 책이요. 그 책의 한글판인 도레미곰 생쥐와 딸기와 배고픈 곰까지 아주 좋아하길래.. 크리스마스 버전인 이 책을 우선 도서관에서 빌려읽었었는데요. 책도 재미있고 픽토리 음원도 아주 좋아요! 아이도 나중엔 음원까지 다 외워부르고 남편도 노래가 엄청 좋다고 하더라구요. 생쥐 책 좋아하던 아이들이라면 특히 더 강추드립니다! 아이가 너무 잘 보길래 소장하려고 샀는데 진짜 만족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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핍앤포지를 읽다보면.. 책마다 작은거 같지만 큰 교훈도 하나씩 남기더라구요. 이 책에서는 핍이 포지에게 너무 시끄럽다고 구박을 하고 저리 가라고 말하기도 하는데요(그러다가 꼭 화해는 합니다ㅎㅎ) 핍이 정원 일을 하다가 발견한 달팽이를.. 새가 낚아 채서 가려고 하는데 포지가 소리를 질러서 새가 달팽이를 가져가지 못하게 구해줘요. 핍이 시끄러운게 때로는 좋을때도 있다며 포지에게 사과하고 둘은 또 친한 친구가 됩니다. 아이도 아주 재밌게 읽는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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핍앤포지 시리즈가 더 있고 출간된다면 더 구매하고 싶습니다. 아이가 모든 책들을 다 좋아하고 잘 읽어요. 저는 아이 세돌 즈음에 구매했었어요. 구매하고 보니 그 이전에 들였어도 잘 보았겠구나 싶더라구요. 읽은 첫날부터 빠져들어서 한동안 핍앤포지 책을 아주 꾸준히 잘 보았어요. 두세달 지난 지금도 핍앤포지 책도 여전히 잘 읽고 있어요. 두 친구의 우정과 생활 이야기가 담긴 책이라.. 아이들이라면 재미있게 잘 볼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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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의 생일이라 핍이 포지의 집으로 놀러와요. 선물도 주고 같이 다양한 게임도 즐기고 놉니다. 핍이 마련한 생일케이크를 들고 몰래 포지에게 다가가다가 바닥에 있는 장난감을 밟고 넘어지는 바람에.. 핍도 다치고 포지도 케이크를 뒤집어쓰고 케이크도 다 망가지는데요. 이 상황에서 포지는.. 누구에게나 사고는 있을 수 있다고, 네 탓이 아니라고 합니다. 친구의 실수를 넓은 마음으로 이해하는 태도도 배울 수 있는 책이라 아주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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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세돌 즈음 구매해서 아주 잘 읽고 있어요. 처음부터 엄청 빠져서 표지에 나오는 핍앤 포지에게 뽀뽀도 해주며 너무 좋다고 하더라구요(여아입니다) 생활동화 형식이라 일상적인 대화나 상황들이 나오고 영어 문장들도 대체적으로 간단하고 깔끔한 수준이에요. AR로는 1점대에서 책마다 2점 초반대까지 있는걸로 알아요. 무엇보다 악셀 셰플러의 그림이 너무 예쁘구요. 이 그림작가의 다른 한글책을 봐도 핍앤포지 같다고 잘 알아보더라구요. 시리즈물로 두루두루 잘 보아요. 재밌어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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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프뢰벨 영아테마동화 '내가 정말 좋아요' 쌍둥이책이에요! 표지랑 안에 내용 보고 쌍둥이책이네 싶어서 너무 반가워서 구매하면서.. 다른 시리즈 책들도 같이 사보았어요. 햄스터 그림이 너무 귀엽고 내용도 너무 좋아요!! 프뢰벨 영아테마동화에 있는 그 책이.. 제가 영테를 들이게 된 계기였던 책이라 쌍둥이책도 같이 읽어줄 수 있어서 넘 좋네요 ^^ 책 수준도 쉬운 정도라 지금 읽어주기에도 알맞고 좋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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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중에서 몇권은 도서관에서 먼저 빌려서 봤었는데 아이가 참 잘보고 좋아하더니.. 나중엔 사달라고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현재 31개월 아기인데 평소에 제가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을 잘보면 사준단 얘길해서 그러나봐요) 블프 세일때 세트가 워낙 저렴하길래 8권 세트로 사뵜어요. 아직까진 blue chameleon, Dogs, Monkey and me 를 가장 잘 보고 좋아해요. 다른 책들도 차차 더 노출해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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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것 관련 책들은 주로 남아들이 좋아한다는 평도 많지만 여아도 좋아하고 잘 보고 있어요ㅎㅎ 메이지 책 좋아하면 이것저것 메이지로 확장하기 너무 좋은거 같아요 ^^ 버스 정류장 번호가 나오며 숫자 익히기에도 도움되어요. Bus stop number 1부터 5까지 나오며 타는 친구들이 달라져요. 이 책에는 마지막에 버스에서 잠들어버린 Little Black Cat을 깨우는 메이지 모습도 볼 수 있어요. 이 시리즈를 다 잘 본 편이지만 한동안 이 책에 빠져서 꽤나 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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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부영답게 음원이 정말 좋습니다. 또 오드리 우드, 던 우드 책답게 그림도 예쁘고 그림보며 이야기 나눌 것도 많네요. 손가락에 돼지들이 있다는 상상도 귀엽고 나중에 발가락 위로 올라와서 춤추고 노는 장면도 귀여웠어요. 아이가 여기에 나오는 "Two ○○ kisses" 이 말을 잘 따라하더라구요. 응용해서 "Two mommy kisses" 라고도 하구요. 마지막에 돼지들도 잠자니까 우리도 자자~ 하며 잠자리독서로 활용하기에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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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hooray for fish 책을 좋아하고 잘 보길래 이 책도 구해서 보여줬더니 이 책도 아주 좋아했어요. 특히 똑같은 Little fish가 나온다고 좋아하네요. 검색해보니 웬디북에 이 little fish가 나오는 책들이 꽤나 많이 있네요! 조만간 더 들여볼까 싶어요. 바다 생물들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hooray for fish와 이 책에도 관심을 가질거 같아요. 넘겨볼 수 있는 플랩이 있어서 더 재밌어 하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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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10.08
제목 그대로 거의 'Monkey and me'가 내내 반복되는 책이에요. 그러다가 하나씩 동물들이 나오고 아이가 그 동물의 움직임을 흉내내는 장면들이 나옵니다. 저희 아이는 그 움직임을 따라하기도 했어요. 캥거루, 코끼리, 원숭이 등의 동물이 나와요. 엄마가 보기엔 정말 별 내용 없는데 ^^; 아이는 생각보다는 더 재밌어하고 잘 보더라구요ㅎㅎ 이 책에 나오는 문장을 그대로 말하기도 했어요. 짧고 쉬운 원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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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10.08
제목인 Dogs 인만큼 아주 다양한 개들이 나오는 책이에요. 개마다 특징이 다르니 그 특징을 표현할 수 있는 형용사가 아주 다양하게 나옵니다. 저희 아이는 이 책을 읽고 그런 형용사들을 많이 습득한거 같아요. 'hairy, spotty, stripy' 같은 형용사들이 쭈르륵 나오고 강아지 무늬나 모습을 보면 그 형용사를 이해할 수 있게 그림이 나와있어요. 동물을 꾸며주는 다양한 형용사가 나온다는 측면에서 Hooray for fish(다양한 물고기), dinosaur roar(다양한 공룡)과 비슷한 구성이기도 해요. 다만 각 책들이 형용사와 어울리는 동물들이 하나씩 나오다가.. 이야기의 끝맺음은 다 다르답니다ㅎㅎ 모두 재밌게 본 책들이에요! 이 책은 27개월쯤에 처음 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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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10.08
아이가 에밀리 그라벳의 쉬운 수준의 원서들 중에서 이 책을 가장 좋아했었어요. 거의 내내 이거만 읽어달라고 했던 시기가 있었네요. 친구를 만들고 싶은 카멜레온이 나오는 동물이나 사물과 비슷하게 흉내내고 색깔도 바꾸는 장면의 그림은 어른이 봐도 웃기고 재밌어요ㅎㅎ 색깔과 동물, 사물 이름도 익힐 수 있고 그 속에 유머가 곁들여진 책이에요. 이 책 보고 'grey rock'을 새롭게 익혀서 아침 등원길마다 길가 화단에 바위를 만져대며 "Rock! Rock!" 하던 기억이 있네요(한 27개월쯤이었던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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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다른 에밀리 그라벳 책들을 잘 읽길래 들여서 읽혀본 책인데.. 그동안 읽어본 에밀리 그라벳 책 중에 가장 단기간에 푹 빠져서 봤던 책이에요. 여기 나오는 Creak Crack, SNAP! 이런 표현이 재밌는지 읽을때 자기가 먼저 말하기도 하고 아주 재밌어하면서 봤던 책입니다. 음원이 신나거나 아주 막 좋진 않았지만 ^^; 그래도 음원도 듣고 싶어해서 들려주고 음원 없는거보단 있는게 책 읽고 나서 노래도 들어보고 할 수 있어서 좋은거 같아요. 이 책을 워낙 잘 봐서 이후로 한글판(오리아빠)도 읽어봤는데 개인적으로도 원서가 훨씬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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