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롱위드미 들이고 나서 초기에 좋아하던 책 중에 하나였어요. 이 책으로 생일축하 노래를 익히지 않았나 싶을 정도로 잘 봤어요. Happy birthday! 표현을 익히기 좋구요. 그림도 너무 귀엽고 예뻐요~ 특히나 더 아기자기해보이는 그림이에요. 아이가 아주 좋아하면서 생일 축하 노래를 자기가 부르기도 하고 그림 하나하나 뭐냐고 물어보기도 하고.. 아주 잘 봤던 책이에요. 음원도 좋아요! (싱어롱위드미 음원이 아주 막 신나고 강한 음원은 아니지만 이 곡은 편안하게 즐거운 느낌이에요)
요즘 아이가 푹 빠져있는 마더구스 노래 중 하나입니다. 싱어롱위드미 전권 소장중인데 개인적으로 이 책이 가장.. 노랫말과 그림의 싱크로율이 아쉬운 책이에요ㅠㅠ 싱어롱위드미의 특징답게 조작할 수 있는 부분은 재밌어하고 좋아해요. 음원도 편안한 느낌으로 좋습니다. 다만 이 책은 좀더 신체 부분을 잘 알 수 있도록 만들어 줬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는 책이에요ㅠ
다른 마더구스 음원도 있고 잘 활용중이지만.. 이 Twinkle twinkle little star 음원은 아이가 어릴때부터 자기전에 꼭 듣고 자는 자장가로 활용중이에요. 저희 아이는 자기 전에 섬집아기 노래랑 꼭 이 싱어롱위드미에 나오는 반짝반짝 작은별 음원을 들으며 자고 있어요(틀어주면 어느새 잡니다) 그러다보니 아이가 가장 먼저 불렀던 영어 노래가 바로 이 노래였어요! 음원이 아주 잔잔해요. 자장가로 써도 될만큼이요. 책도 너무 예쁩니다. 싱어롱위드미 전권 소장중이에요 ^^
싱어롱위드미 책들을 17권 정도 소장중이에요(제가 알기론 전권) 그 중에서 아이가 아주 어렸을때부터 잘 봤던 책이 바로 이 슬리핑 버니 책인데요. 음원도 아주 잔잔해서 자기 전에 들어도 손색없을 정도예요ㅎㅎ (전반적으로 싱어롱위드미 음원들이 다른 마더구스 음원들보다 더 잔잔한 느낌이에요) 어릴때 잘보다가 어느순간 안 찾길래 책꽂이 높은 곳에 보관해뒀더니.. 최근(29개월) 들어 내려달래서 또 재밌게 봤던 책이에요. 손으로 조작하며 볼 수 있어서 더 좋아해요!
양쪽 페이지에 비슷한 것들이 나오면서 아이가 먹기 좋은 것에는 Yummy! 아이가 먹을 수 없는 것에는 Yucky! 나오는 책인데 상황들이 재밌어서 읽어주는 저도 재밌게 보는 책이에요ㅎㅎ 내용 중에 Mommy's coffee, Yucky! 장면도 있는데 그걸보고 아이가 커피를 익혔던거 같아요ㅎㅎ 제가 커피 마시면 그 부분 표현을 그대로 말하기도 했던 기억이 있네요. Yummy Yucky는 확실히 익힐 수 있는 책이에요ㅎㅎ
같은 상황에서 하면 안되는 행동의 장면엔 No No 가 나오고, 좋은 행동에는 Yes Yes가 나오는 책이에요. 아주 단순하지만 그림과 상황이 재밌어서인지 아이는 아주 좋아하는 책이네요. 보면서 아이한테 이렇게 하면 안되겠지? 이렇게 해야지~ 하면서 약간의 훈육? 잔소리ㅎㅎ를 할 수도 있는 책입니다. 자기가 했던 행동과 비슷한 장면들도 나오니 재밌었던게 아닌가 싶네요ㅎㅎ
레슬리 패트리셀리 보드북을 18권 정도 소장중이에요. 그 중에서도 아이가 Faster! Faster! 과 함께 잘 찾으며 봤던 책입니다. 둘다 비교급이 나오며 제목이 내내 반복된다는 점이 아주 비슷해요. Higher! Higher! 이 계속 반복되기에 그 표현을 익히고 뜻을 알 수 있는 책입니다. 페이지마다 더 높이 올라가며 보이는 풍경이 달라지는 것도 재밌어요 ^^
내용은 거의 Faster! Faster! 이 전부인데 아이는 참 좋아하는 책이에요ㅎㅎ 페이지마다 "Faster! Faster!"을 알맞은 느낌으로 읽어주니 재미있나봐요. 페이지마다 달라지는 동물을 가리키며 동물 이름을 말해줄 수도 있어요. 마지막이 약간의 반전 같은 느낌이었던 책이에요. 레슬리 패트리셀리 보드북을 아주 여러권(18권쯤) 소장중인데 처음엔 별로 안 좋아하더니 몇개월 지나면서 슬슬 잘 보는 책도 생기고 나중엔 좀더 두루두루 잘 봤었어요
Pictory에서 IT 단계(가장 낮은 단계)에 해당하는 책이에요. 픽토리IT에 있는 빼뜨르 호라체크 시리즈는 8권 모두 소장중인데요. 이 책에는 엄마 새의 아침 일상이 담겨있어요. Flap Flap 새가 날개를 파닥이고, Peck Peck 땅을 쪼고, Tug Tug 벌레를 잡아당기고 하는 장면들이 나와요. 아기가 14개월쯤 되니 혼자서 "Peck! Peck!" 말하며 손가락으로 땅을 쪼는 시늉을 하며 보더라구요(제가 읽어주며 했던 그대로) "Tug! Tug!" 말하기도 하구요. 읽어주실때 해당 동사를 손으로 표현하며 많이 읽어줬는데 나중에 아이가 다 따라했었던 기억이 나네요. 음원도 좋아요 ^^
Pictory에서 IT 단계(가장 낮은 단계)에 해당하는 책이에요. 픽토리IT에 있는 빼뜨르 호라체크 시리즈는 8권 모두 소장중인데요. 그 중에 이 책은 다양한 곤충들이 나오는 책이에요. 곤충 이름도 익힐 수 있고(저희 아이도 이 책으로 butterfly, ladybird/ladybug 등을 익혔었네요) 'flitter flutter' 같은 표현도 익힐 수 있는 책이에요. 제가 읽어줄때 항상 나비 페이지는 날개를 팔랑이듯 페이지를 팔랑거리며 읽어줬더니.. 나중엔 아이가 똑같이 하며 혼자 보고 있던 기억도 나네요(14개월쯤이었던거 같아요) 음원도 참 좋은 책이에요 ^^
Pictory에서 IT 단계(가장 낮은 단계)에 해당하는 책이에요. 픽토리IT에 있는 빼뜨르 호라체크 시리즈는 8권 모두 소장중인데요. 그 중 이 고양이 책에는 다양한 무늬의 고양이들이 나와요. 읽으면서.. 저도 몰랐던 무늬에 대한 표현들을 알게된 책이네요ㅎㅎ 8권 중에서도 다른 책들에 비하면 문장의 길이가 긴 책이에요. 음원도 처음엔 버벅이며 불렀는데(엄마인 제가ㅎㅎ) 자주 불러주다보니 어느새 술술 불러줄 수 있게 됐던 기억이 있네요. 빼뜨르 호라체크 책들.. 아이가 정말 잘 봤던 책들이에요. 29개월인 지금도 가끔씩 스스로 찾아서 보거나 읽어달라고 합니다
Pictory에서 IT 단계(가장 낮은 단계)에 해당하는 책이에요. 픽토리IT에 있는 빼뜨르 호라체크 시리즈는 8권 모두 소장중인데요. 그 중 이 책과 딸기책은 색깔에 관련된 표현들을 익힐 수 있는 책이에요. 특히나 이 책은 색깔 중에서도 흰색, 검은색을 익힐 수 있습니다. 음원도 역시나 좋구요. 아이가 좀 크고 나니 20개월쯤에는 이 책의 노래보다 리딩 음원을 좋아하며 잘 듣더라구요(리딩 음원에도 배경음과 효과음 등이 나오며 읽어줘요) 현재는 둘째에게도 자주 읽어주고 있는 책이에요 ^^
Pictory에서 IT 단계(가장 낮은 단계)에 해당하는 책이에요. 픽토리IT에 있는 빼뜨르 호라체크 시리즈는 8권 모두 소장중인데요. 그 중 Choo Choo 책은 beep beep 과 함께 탈것과 관련된 책이에요. 이 추추 책에는 중간에 깜깜한 터널 장면도 나오는데요. 아이 어린 시절부터 차에 탔을때 터널이 나오면 제가 그 부분 음원을 불러주거나 문장을 말하줬더니.. 나중엔 터널만 나오면 자기가 먼저 "Toot! toot! It's dark in here." 하고 말하기도 했던 기억이 있네요. 음원도 신나고 좋아요 ^^
Pictory에서 IT 단계(가장 낮은 단계)에 해당하는 책이에요. 픽토리IT에 있는 빼뜨르 호라체크 시리즈는 8권 모두 소장중인데요. 그 중 이 beep beep 책은 네 식구가 할머니댁에 가는 과정이 담긴 책이에요. 음원도 신나고 좋구요. 자주 읽어주다보면 아이도 어느새 외워서 말하기도 하고 부분부분 발화를 하더라구요. 돌전부터 읽어주기 좋은 책이에요. 저는 첫째 7개월때 들였었고 이제는 둘째에게도 읽어주는 중이에요 ^^
Pictory에서 IT 단계(가장 낮은 단계)에 해당하는 책이에요. 픽토리IT에 있는 빼뜨르 호라체크 시리즈는 8권 모두 소장중인데요. 그 중에서 이 딸기책은 듣자마자 음원이 참 좋다! 싶은 곡이에요. 한장한장 넘기면서 다양한 색깔들이 쌓여가는 것도 참 예쁘구요. 빼뜨르 호라체크 작가 책 답게 타공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책이에요. 아이에게 읽어주다보면 어느새 아이가 외워서 말하기도 했어요 (저는 7개월쯤에 들였어요) 29개월인 현재에도 가끔씩 찾으며 보는 책이에요 ^^
Pictory에서 IT 단계(가장 낮은 단계)에 해당하는 책이에요. 픽토리IT에 있는 빼뜨르 호라체크 시리즈는 8권 모두 소장중인데요(아 물론 그 작가의 다른 책들도 더 있긴 하더라구요) 이 책은 8권 중에서도 특히나 색감이 너무 예쁜 책이에요. 한장한장 넘길때마다 전환되는 화면 구성이.. 참 아이디어 좋다 싶기도 한 책입니다. 조금 아쉬운 점이라면 8권 중에 가장 음원의 속도가 빨라서.. 노래 틀고 책을 같이 넘기면서 보려면 휙휙 넘겨야해요ㅎㅎ 그래도 책 자체는 정말 예쁘고 읽어주면 아이도 좋아해요. 어린 시기(약7개월)부터 봐서 동생이 생긴 최근(29개월)까지도 보고 있는 책인데.. 저희 아이는 빼뜨르 호라체크 원서들 다 좋아하고 잘 봤어요 ^^
처음엔 큰 반응 없다가 어느 순간부터(꽤나 노출한 이후로) 확 좋아하던 책이에요. 단순하고 분명한 그림에 모양(circle, oval, square 등) 표현을 익힐 수 있고 동물 이름도 영어로 익힐 수 있는 책이에요. 또 아이랑 같이 색깔에 대해 이야기 나누기에도 좋아요. 이 책으로 "deer"을 처음으로 발화하고 뜻을 알게 돼서.. 17개월때 갔던 여행에서 파란색 사슴 모양 조각을 보고 "blue deer" 하고 말했던 기억이 있네요ㅎㅎ (색깔은 에릭칼 브라운베어 책보고 익혔어요!)
아기들이 가득 나오는 책이에요. 아이에게 아주 어릴때부터 노출해줬던 책인데.. 배밀이 하던 시절에도 책에 나오는 친구(아기) 얼굴 보며 방긋 웃고 뽀뽀도 해주던 책이네요. 노부영답게 음원 역시 좋구요. 이 책은 특히나 페이지가 많고 내용이 많아 한번에 처음부터 끝까지 쭉 보기는 어려운 편이라(특히 어린 시기엔) 세이펜 버전으로 들이는게 젤 좋은거 같아요! 그럼 페이지마다 노래 듣거나 궁금한 부분 눌러보며 읽어주기 듣는게 가능해요 ^^
개인적으로 노부영을 정말 애정합니다. 노래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진짜 추천해요! 노래를 통해 표현 자체를 외우고 혹은 더 즐겁게 영어를 접할 수 있어서 정말 최고예요. 특히 음원은 노부영이 최고라고 생각하는 1인입니다ㅎㅎ 이 책을 보면 아이도 재밌어해요. 나중엔 아이 이름을 넣어서 ♡♡ stole the cookies from the cookie jar? 물어보기도 하는데.. 자기 이름 넣어서 말하면 재밌는지 더 흥미있어해요~^^ 아이도 mommy 넣어서 말하기도 하구요 (현 29개월)
존버틀러의 세밀 수채화(인가요?) 표현은 정말 예쁘고 아름다워요. 다양한 아기 동물들이 나오며 동물의 새끼를 이르는 표현을 알 수 있는 책입니다(cub, calf, joey 등) 아이가 아주 어릴때부터 노출했던 책인데.. 아무래도 양장본이라 한창 잘 찢을 때는 잘 못보여줬었어요 ^^;; 그 시기 지나고 나서는 다시 잘 보고 있고 스스로 들고 오기도 하고 이제는 아기 동물을 이르는 표현들도 말하기도 하네요(현 29개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