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je***"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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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19
그림도 예쁘고 색감이 아주 화려해요. 무엇보다 책 속 내용이 하나하나 라임이 살아있어요. 아기가 표지 보고 읽어달라고 하더니 음원도 들어보고는.. 의외로 굉장히 좋아하던 책이었어요. 아기 17~18개월쯤부터 자주 봤던거 같아요. 아기 돌봐주러 잠깐씩 오시는 시어머니도 이 책 보시더니 그림이 너무 예쁘다고 하셨어요ㅎㅎ 안에 블루베리, 블랙베리, 스트로베리, 라즈베리가 가득 나와서 그림 보는 재미도 있고 음원도 아주 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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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퍼북이지만 타공이 있는 책이기도 해요. 페이퍼북은 아기가 어릴때 꽤 찢기도 했는데 이 책은 그래도 찢지는 않더라구요ㅎㅎ 색깔 이름 익히기에도 좋고(대부분의 색깔을 영어로 17개월에 발화했었는데 도움 받았던 책 중 하나예요) 더불어 그 색깔을 띠는 과일이나 사물 등도 나와서 그런 단어 익히기에도 좋아요. apples, lemons, carrots, eggplants, grass 등 다양한 사물이 나오고 영어 단어 발화로도 잘 이어지더라구요. 아기가 음원도 좋아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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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두돌이 안된 아가라 dvd 노출은 안 하고 있어요. 나중에 영어 dvd로 페파피그는 꼭 노출해주고 싶어서.. 그 전에 페파피그를 접하게 해주려고 구매했던 책이에요. 한 권 한권 페파피그에 나오는 등장인물에 대한 책이라 좋아요. 그 인물의 성격이나 좋아하는 것 등 특징을 잘 알 수 있고 인물간의 관계도 나와있어서 좋아요. 역시 페파가 주인공이라 그런지 아기가 다른 인물들보단 페파피그, 마미피그, 대디피그 등 페파와 가족들에 관심이 젤 많긴 한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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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16개월에 색깔에 대한 관심이 폭발하더니 한국어로 색깔 이름을 거의 다 불렀었어요(빨강, 파랑, 노랑, 초록, 주황, 분홍, 갈색, 하양, 검정 등) 그러더니 그때쯤 이 책을 보고는 17개월에는 이 책을 통해 색깔 이름을 모두 영어로도 익혔어요. 계획적으로 노출했던건 아니고 집에 사뒀던 책이라 보여줬던건데ㅎㅎ 관심 시기가 잘 맞았었네요. 밖에 나가서 색깔 볼때마다 가리키며 영어로 색깔 이름을 많이 말했고 지금도 물건들 볼 때 색깔 이름을 한국어보다 영어로 자주 말하기도 해요. 음원도 정말 좋아했어서.. 이 노래를 거의 종일 들려달라고 하던 시기도 있었어요. 엄마표영어 하면 빠질 수 없는 책이죠ㅎㅎ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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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12.19
이 peas 시리즈 책을 4권 소장중이에요. 그 중에서도 이 책은 1년을 이루는 열두달의 이름이 나오고 그에 어울리는 peas들이 등장하는 그림들이 함께 있는 책이에요. 콩들이 뭐하고 있는지 하나하나 구경하는 재미가 정말 쏠쏠한 책입니다. 너무 귀여워요! 아기가 더 크면 하나하나 짚으며 좀더 관심 갖고 재밌어할거 같아요. cd에는 노래 음원은 없고 읽어주는 리딩 음원만 있었던 걸로 기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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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사이즈는 정말 미니북이에요. 손바닥 안쪽 사이즈 정도 크기인데 책 내용 자체는 간단해서 처음 페파피그 접하는 아기들이 보기에 넘 좋아요. 페파피그 원서가 대체적으로 글밥 양이 꽤나 많은 편인데에 비해 이 책은 글밥도 적고 표현도 간단해서 어린 아기 시절부터 페파피그에 익숙하게 하는데 도움받기 좋아요. 저도 아기 어린 시절부터 사놨는데.. 한 17개월부터는 아기가 표지보면 "peppa!"하고 말하고 스스로 페파피그 책을 읽어달라고 가지고 오기도 해요. 나중엔 dvd로 영상 노출도 할 계획인데 그 전에 페파피그 책으로 먼저 슬슬 노출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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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12.19
레슬리 패슬리셀리 보드북에는 간단하지만 실제 원어민들이 쓰는 표현이 가득 담겨있어서 좋아요. 저도 남편도 아기에게 읽어주다보면.. 생소한 단어들을 꽤 만나게 되어 저희도 사전 찾아볼 때도 많네요ㅎㅎ 한국식 영어 전집이 아닌 원서에서만 볼 수 있는 리얼 표현들을 아기가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 점이 좋아요. 이 책 속에 아빠랑 아기가 함께 하는 다양한 활동이 담겨있는데 실제로 경험해본 것들이라 그런지 아기도 아주 잘 봅니다.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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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12.17
예전부터 사고 싶던 책이라서 일시품절 됐을때 알람 걸어뒀다가 입고됐다는 소식에 바로 구매했던 책이에요. 사이즈는 아담하고 단단한 보드북이라 아기가 보기에도 찢을 염려없어 아주 좋아요. 제목은 홀로그램 처리가 돼있어 빛을 받으면 반짝반짝 예쁘게 빛나요. 무엇보다 안에 그림도 정말 예뻐요. 해질녘에 하늘이 파랑, 하늘, 노랑, 주황, 빨강으로 물들어가는 모습도 그림으로 표현돼있고.. 메이지가 자기전까지의 이야기를 담은거라 잠자리 도서로도 아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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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12.17
미리 사놓고는 크리스마스 다가올 때 노출하기 시작했네요ㅎㅎ 메이지와 친구들이 하나하나 크리스마스 트리를 꾸미는 내용이 나와요. 책 표지에 글씨는 홀로그램 처리돼있어서 빛을 받으면 반짝반짝 예쁘게 빛나요. 제목부터 아기의 시선을 끄네요. 17개월쯤부터 아기가 메이지를 "메이지"라고 부르며 인지하고 메이지 책들은 다 잘 보기 시작했어요. 메이지 책들을 더 사고 싶어서 드릉드릉 하는중입니다ㅎㅎ 메이지 크리스마스 책 찾는 분들께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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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12.17
저희 아기는 색깔 인지가 빨랐던 편 같은데.. 한국어로는 16개월때, 영어로는 17개월때 주변에서 볼 수 있는 다양한 색깔에 대해 인지하고 발화했었는데요(빨강, 파랑, 노랑, 초록, 주황, 갈색, 분홍, 하양, 검정 등) 이 책은 그 중에서도 하양, 검정을 영어로 익히기에 좋은 책이었어요. 한장한장 넘기다보면 마지막에는 하양 검정 줄무늬가 있는 얼룩말이 완성되는 책이기도 해요. 음원도 좋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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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12.17
레슬리 패트리셀리 보드북엔 간단하지만 실제적으로 사용하는 살아있는 영어 표현이 굉장히 믾이 니와요. 이게 원서의 특징이기도 한데 이 작가의 책을 읽으면 이런 부분을 더 많이 느끼게 됩니다. 짧은 표현에도 생소한 표현들이 꽤 많이 있어요. 한국식 영어, 한국 패턴 영어 전집에서는 볼 수 없는 생생한 표현을 익히기에 정말 좋은 책이에요. 이거랑 daddy 같이 샀는데 아기가 둘다 좋아합니다. 엄마가 아기에게 해주는, 엄마랑 아기랑 같이 할 수 있는 활동들이 많이 나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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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10.06
집에 메이지 책이 몇 권 있는데 그 중에서 가장 커다란 책이에요. 이것보다 작은 사이즈의 간단한 메이지 플랩북들도 있는데 이 책을 더 좋아하네요(아무래도 새 책이라 그럴 수도 있지만요) 안에 내용이 생각보다 더 알찼고 메이지 플랩북 답게 페이지가 튼튼해요. 메이지 캐릭터들 이름도 익힐 수 있고, 색깔 모양 등이 대한 다양한 표현도 익힐 수 있어서 좋아요. 이제는 아기(17개월)가 "메이지" 캐릭터 이름도 따라 말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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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10.06
이 그린 피스 시리즈로 총 4권의 책을 소장중이에요. 그 중에서 이 책은 색깔 이름을 익힐 수 있는 책입니다. 그린 피스 시리즈는 책마다 그림이 너무 독창적이고 예쁘고.. 무엇보다 콩들이 너무 귀여워요. 콩들을 자세히 살펴보며 하나하나 하고 있는 행동도 다르고.. 아기가 더 크면 같이 하나하나 관찰하는 재미도 있을거 같아요. 요즘 아기(17개월)는 여기에 나오는 "and", "peas" 정도의 단어는 따라서 말하고 스스로 발화하기도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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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10.06
집에 존 버틀러 작가 책이 총 3권 있는데 요즘 아기(17개월)가 가장 좋아하는 책이 이 책입니다. 반복적으로 나오는 say~ Ahhh! 같은 부분을 외워서 따라하기도 해요. 동물마다 나오는 소리가 다른데 그 각각의 소리를 페이지마다 외워서 음원 틀어두고 저랑 같이 부를때 아기도 따라하는게 신기하네요. 마지막에 say HELP! 하는 부분에서는 '헬프' 발음하다보니 요즘 다른 책에서 익혔던 '헬로우'도 생각나는지 "헬로우"도 말하더라구요 (hel 소리가 같아서ㅎㅎ) 존 버틀러 작가 책 답게 동물 그림도 너무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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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뒷표지에 보면 6개월 이상 아기들에게 아주 적합하다고도 나와있는데 그 시기 즈음 부터 봐도 좋은 책입니다. 일단 플랩에 아기가 아주 관심을 갖고 또 플랩이 제법 튼튼한 편입니다. 다른 플랩책에 비해서 찢은 적이 거의 없는 편이에요(물론 있기는 합니다;;) 나름 3권 중에 아기의 선호도가 있더라구요. 세트로 사서 노출하면 더 좋을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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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기 8개월이던 시기에 구매했고 지금은 아기가 17개월입니다. 그동안 아기가 이 책에 계속 똑같은 정도의 관심을 가졌던 것은 아니지만(많이 본 요즘은 시들해요;; 다른 원서들에도 빠져서요) 아기가 어리던 시기부터 아주 잘 본 책이에요. 이 책에 나오는 단어를 혼자 페이지 펴서 말하기도 하고 Peck 단어를 보고 손으로 콕콕 쪼는 흉내를 내기도 하구요(제가 읽어줄 때 했던 동작을 따라하는 것) 음원도 너무 좋고.. 여러모로 정말정말 추천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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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10.06
존 버틀러 작가의 그림은 어쩜 이렇게 동물을 사랑스럽게 표현하는 걸까요? 그림체가 너무 따뜻하고 예뻐서 이 작가의 책을 한 권 접하고 난 이후로 다른 작품들도 구매했어요. 물론 아기도 좋아합니다! 여기에 나오는 동물 단어나 울음 소리를 따라하기도 하고 좋아하는 페이지들도 생겼어요. 음원도 좋아서 계속 듣고 싶어하네요. 존 버틀러 작가 책은 총 3권 소장중인데 다른 책들도 갖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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