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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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지마자 절반 넘게 보더니 그 담날 다읽었어요. 그림이 많고 카툰 같은 느낌이라 빠르게 술술읽어요. 또 아이가 좋아하는 게임내용을 모티브로 해서 그런지 몰입도도 빠르고 정말 재미있게 잘 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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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도 귀엽고 칼라풀해서 아이들이 집중해서 잘읽는 책입니다. 내용도 나쁘지않고 머시가 엉뚱한 행동을 할 때마다 애들도 함께 웃네요. 챕터북 시작하는 아이들은 남자아이 여자아이 구분없어 쉽게 잘 읽을 수있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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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를 무척 좋아하는데 저는 파닉스겸 읽기 연습을 시키려고 샀어요.
산지 오래되었는데 상품평을 이제 쓰네요. 파닉스는 거의 마무리된것 같은 지금도 그냥 쉽게 읽을수있어 잘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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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챕터북을 찾고 있었어요. 아이가 흑백보다는 컬러를 좋아해서 눈독들이다가 전집대신 구매했어요. 이 나이때 애들은 동물을 좋아해서 그런지 부담없이 잘 읽고있습니다. 챕터북 중에 남자아이들 관심을 끌만한 이야기들은 대부분 말썽쟁이 이야기가 많아서 저는 살짝 꺼려지더라구요. 근데 헨리앤머지는 그런 걱정없이 잘읽고 있답니다. 정말 좋은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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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 딸아이가 재미있어해요
페파그림체도 좋아해서 읽어주면
잘따라온답니다
5세에게는 읽고 따라하기 좋은 수준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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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투브 동영상으로 먼저 접하게 되었어요, 5살 딸아이가너무 좋아하네요 ,
해럴드라는 이름보다는 저희집에선 '그림잘그리는 아기' 로 불리운답니다.
저희 딸은 제가 읽어주는 내용에 집중하기보단 그림을 보며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드는 걸 더 좋아해요 그리고 책을 읽고 나면 같이 따라 그리기를 한답니다.

흥미없어 하는 오빠도 어느새 와서 같이 빠져드는 순수하고 귀여운 그림잘그리는 아기 해럴드! 좋은 가격에 잘 사서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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