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i***"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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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31
emily gravett 작가님 책 중에 저랑 아이랑 제일 먼저 구입해서 읽었던 엄마표 영어 진입초기의 TOP5 영어그림책 중 하나라고 꼽고 싶은 책입니다. 워낙 아이랑 저는 에밀리 그라벳 작가님 그림책을 좋아하기도 하지만 이 책으로 ODD라는 영어단어를 일단 뉘앙스로 아이가 금방 받아들였어요. 알을 낳은 동물 친구들과 오리는 이상하고 큰 알을 들고 왔는데 정성껏 품어주어도 다른 친구들과 달리 부화하지 않는 알에선 어떤 동물이 나와 오리엄마를 따라다닐까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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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YOU GIVE 이 시리즈는 번역본으로도 유명하지만 클래식 중의 클래식한 시리즈이기도 해서 오래전에 구입하여 아이에게 쌍둥이책 중 하나인 쿠키를 자주 읽어준 기억이 나요. 이 시리즈가 이번에 북클럽 도서에 선정이 되었다니 반갑더라구요ㅎㅎ 6개의 이야기가 한세트로 귀여운 그림체와 재미있는 이야기라서 읽어주기에도 큰 힘이 들지 않아요. IF로 시작하면서 반복되는 문장이라 아이들도 막 따라말하면서 빠져 따라오는데 상상력까지 자극되는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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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사교육, 조기교육의 열풍이 영어그림책에도 나오다니ㅎㅎ 하며 읽은 기억이 나네요. 태교를 정성껏 했지만 아이는 그 이상으로 똑똑하고 천재인 아이로 태어나 아이는 기저귀를 차고 공갈젖꼭지를 물고서 학교에 다니고 의사가 되어 수술실에 들어가거나 우주를 비행하지요. 이러한 엄청난 성취에도 불구하고 아이는 엄마의 목소리에 뿌엥 울어버리고마는 영락없는 아기였던 거에요^^ 엄마와 아기는 영원불멸 붙어있어야하나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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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31
닉 샤렛 작가님 책은 아묻따 구매죠! 신간 나왔을 때 바로 구매해서 저희집 책 한켠에 모아둔 닉샤렛 작가님 책들을 모아놓은 곳에 하나 더 얹으니 기분 좋더라구요 ㅎㅎ 한참 첫째 아이가 해양생물에 빠져있을 때라 커버보자마자 완전 좋아하며 한동안 계속 보았어요. 원색에다 그림도 워낙 아웃라인이 선명하기 때문에 더욱 아이들을 당기고 엄청난 상상력과 재밌는 플랩북 형태입니다^^ 접목시킨 단어들로 뭔가 아이들이 말장난치기도 좋고 단어인지에도 제대로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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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31
이 책은 정말 모든 집에서 초초초초대박 행진이 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책이라고 단언코 확언하고 싶은 책이에요! 효린파파 선생님 소개로 냉큼 주문했었던 2년? 3년전에 이 책을 읽을 때마다 underwear로 말장난하며 놀았던 기억이 나요. 책 속의 아빠곰처럼 under where? 이러기도 하고 아이가 자기 팬티 입을 때마다 underwear하며 깔깔거렸던 추억이 새록새록. 웃음 재미 빵빵 보장되는 책으로 강력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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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서니 브라운 작가 책 특유의 그림체와 상상력을 키우는 듯한 기발한 스토리라인을 좋아하는데 이 책이 신간에 뜨자마자 담아뒀다가 주문해서 미리 읽어보고 진짜 우리나라 전래동화인가! 하는 생각도 들었어요. 삼남매에게 주어진 소원을 이룰 수 있는 기회, 단 각자 한번씩, 총 세번인데 이 기회를 과연 이 삼남매는 어떻게 할 것인지.. 아님 순간의 말실수나 욕심으로 이걸 날려버릴 것인지를 보여주는 좋은 책이었어요. 특히 바나나가 코로 된 순간! 아이와 깔깔 거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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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허들이 높은 엄마들, 영어읽기는 막 시작하였는데 재미도, 자신감도 줄 수 있는 리더스! READY TO READ 시리즈 중에 1단계인 NAT THE CAT~ TAKE A NAP 에 이어 TAKE A BATH라 아이들 생활에 관련된 일상소재라 아이들도 재밌게 같이 읽었답니다. ready to read는 시리즈물도 많고 재밌는 이야기 베이스들이 많아 리더스는 재미없다, 지루하다는 생각을 없애주는 nat the cat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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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가 4살이던 시절 엄마표영어 시작하며 CHRIS HAUGTON 작가님 그림책 시리즈를 구매했는데 아이랑 제가 너무 좋아해서 매일 읽고 깔깔 거렸던 기억이 나네요. 이 작가님은 색감과 드로잉기법이 유니크해서 더욱 몰입이 잘되는 것 같아요. 계획이 있어서 매번 3총사들이 뭔가를 하지만 결과는 늘 우당탕쿵탕! 인데 결국 재치있는 막둥이(?)덕분에 이뤄낸 결과는 놓치고 말죠...ㅎㅎ 작가님 홈페이지에 워크시트도 다 있으니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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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y to read 시리즈는 영어를 막 시작했거나 소리내어 읽기를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강력추천되는 리더스 중 하나죠! 특히나 nat the cat 시리즈는 1단계라서 간략하고 호흡이 짧은 글밥에 어휘도 난이도가 높지 않아 막 음독을 시작한 유아들에게도 좋고 영어 허들이 높은 엄마들에게도 좋아요^^ 책이 고양이를 좌지우지 하는데 이런 상황과 이야기, 그림들이 웃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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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제목과 커버만으로도 아이들에게 시선집중입니다! 간단하고도 재밌고 책내용과 그림의 일치도 좋아 아이들이 단어를 인지해서 서로서로 말하며 읽게 되는 책이에요. 그래서 아이들이 노래처럼 말하기도 하고 단어 인지도 확 늘더라구요^^ 그래서 첫째 아이가 동생에게 읽어주기도 좋은 책이고 특히 OOPS~ 할때 떼창처럼 다같이 외치는 재미도 있어요ㅎㅎ 이 책은 두고두고 소장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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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31
이 책 제목이 아무래도 둘째가 지금 한국나이로 다섯살이 되어서 그런지 첫째 아이도, 둘째 아이도 더 재밌게 읽은거 같아요. 어린이집을 한 해 마칠때마다 그걸 앨범으로 제작해서 보관하고 있는데 첫째의 다섯살도 돌아보게 되고, 첫째가 다섯살일 때 태어난 동생을 추억해보며 간단한 문장과 그림들을 보며 추억을 회상하는 시간이기도 했고 이렇게 같이 이야기 나누며 보니 더 재밌고 쉽게 볼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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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31
우리나라 그림책계의 슈퍼스타, 백희나 작가님 그림책 중에 구름빵은 단연 많은 아이들의 사랑을 받은 책이지요. 저희 아이도 구름빵을 제일 좋아하는데 그 책이 영어로 있다하니 너무 궁금해하며 twin book이라며 한참 들고 다녔어요!ㅎㅎ 친숙한 책을 쌍둥이책처럼 보여주는 것 또한 영어거부감 낮춰주는 팁이지요^^ 구름이 되는 빵이라는 자체만으로 상상하며 너무 재밌게 이야기나눌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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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라스틱의 acron 시리즈는 리더스 중의 최고라고 생각해요. 영어 읽기에 재미도 붙여주고 유머까지 겸비해서 아이들에게 거부감, 진입장벽 모두 없애주는 효자리더스! 그 중 fox tails는 초기에 진입하기 좋은 시리즈로 형제들 사이에 일어나는 일상적인 이야기라 아이들이 읽으며 공감도 하며 더욱 몰입하며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시리즈에요! acorn 시리즈는 대박 오브 대박 리더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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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31
한창 첫째아이가 지구, 우주에 관심을 가질 때라서 이 책을 보여주니 너무너무 좋아하며 보더라구요. 너무나 클래식하지만 간결하고 이 주제에 대해서 잘 보여주는 그림책이었어요. 그림과 문장의 일치도 정확하고 문장 수준도 심플해서 읽어주기도 좋습니다. 중력으로 인해 책이 떨어지는데 거기서 시작된 만약에 중력이 없다면??? 이라는 가정으로 시작되어 전개되는 이야기들. 정말 중력에 대해 쉽게 잘 설명한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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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31
이 책은 중장비를 너무나 사랑하는 첫째 아이를 위한 그림책을 찾다가 우연히 알게되었어요. 그런데 중장비나 자동차에 관한 그림책들이 대체적으로 요란하고 화려한 색감과 스토리인데 이 책은 너무나 잔잔하고 색감도 깨끗하고 예뻐서 응? 하며 봤던 기억이 나요. 동네의 garbage truck이 눈오는 날, superhero처럼 눈 정리도 하고 묵묵히 돌아가 잠에 드는 모습을 보며 진정한 super truck이구나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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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커버의 그림과 하드커버북이라고 해서 영유아대상의 책인가 했는데 maths words라고 해서 수포자인 엄마는 ... 멈칫하고 거부감이 들었다는 고백을 먼저 해봅니다ㅎㅎ 이 시리즈 또한 수학에 관한 각각의 분야들에 대해 소개된 책들이에요. 분류, 시간, 도형, 수, 더하기 등을 다루고 있는데 수학에 관한 단어들이나 영어표현이 저는 익숙치 않았는데.. 예를 들어 곱셈, 나눗셈 같은.. 이런 표현들을 익히기도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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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3.12.31
첫째 아이가 탈것 특히 중장비 덕후라서 찾다가 알게되어 오래전에 구입하여 보았는데 이 책은 넷플릭스에 시리즈가 있다는 것을 알고 너무 신기하고 놀랬던 기억이 나네요ㅎㅎ 그림책은 이 trash truck과 꼬마 소년이 만나게되는 이야기에요! 그림책의 색감처럼 너무 순수하고 따뜻하고 한편의 파스텔 수채화 같은 예쁜 우정이에요. 자동차 좋아하는 영유아 아이들에게 보여주기도 좋은 그림책과 시리즈! trash truck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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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되면 다 이런 초인적인 힘이 생겨 슈퍼우먼이 되는 걸까요?ㅎㅎ 엄마는 정말 어떨 때는 슈퍼맨보다 더 멋진 히어로같다는 생각도 합니다^^ 아이들 눈에는 울엄마가 최고야! 울엄마는 못하는게 없어!라며 귀엽고 사랑스럽게 보여주는 책. 엄마는 뚝딱뚝딱 집안일부터 육아에 요리에 못하는 게 없고 아이가 필요할 때마다 착착착 나타나서 아이를 도와주는! 슈퍼우먼 엄마에요^^ 자기전에 읽어주며 엄마로서 뿜뿜하며 아이들에게 사랑표현하며 뽀뽀도 잔뜩받을 수 있는 그림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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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시즌 웬디북클럽에서 소개되기도 했지만 저희는 이 시리즈를 번역본으로 종종 빌려봤어서 더욱더 친숙한 책이기도 했어요. 아이들은 엄마, 아빠를 수퍼맨, 수퍼우먼이라 생각하지요^^ 또 요즘은 맞벌이 가족인 경우엔 할머니가 육아해주시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슈퍼그랜드마가 더욱 와닿을 수도 있는 책이라 생각이 들었어요. 쨍한 색감과 아이들이 좋아하는 가족이란 주제로 재밌게 풀어낸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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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ost Christmas는 마치 크리스마스에 받는 예쁜 카드처럼 그림부터 아기자기 사랑스럽습니다. 이번 웬디북클럽 그림책 중에 제일 시즌을 대비할 수 있는 완벽한 책이라는 생각도 들었답니다^^ 그리고 이 책은 정말 대박 포인트가 있는데 그것은ㅎㅎ 숨은 그림 찾기이죠! 숨은 그림을 찾는 일이라면 아이들이 더욱더 열혈몰입을 해서 책을 보기 때문에 재미도 집중도 배가 되는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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