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i***"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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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CAN READ 시리즈에서 단계도 낮고 공룡이란 소재, 그리고 원색의 쨍한 색감들로 아이들의 시선과 흥미를 모두 사로잡을 수 있기에 리더스 겸 그림책으로 시작하기 좋은 책! 주변에 영어그림책 거부하는 첫째 친구에게 추천해줬는데 엄청 좋아해서 대박났던 기억도 나네요. 특히 음독할 때도 아이에게 자신감 불어넣어주기도 좋은 책이라 후루룩 할 때 저도 음독할때 잠깐씩 끼워줬던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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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이지 이 작가님은 어쩜 이렇게 따뜻하고 다정한 이야기를 한 폭의 수채화같은 그림들로 잘 살려내시는 걸까요. 조금은 진부할 수 있는 자연이란 소재와 인생의 교훈들을 큰 카테고리로 나누어 하나의 단어로, 그리고 책 기둥을 색감으로 그 주제를 표현한 것도 아주 인상적이었어요. 제 2의 존버닝햄 작가님처럼 진짜 대단한 작가님의 시리즈를 보고 있자면 할아버지의 너그러운 품이 그리워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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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7.25
Sam Usher작가님의 시리즈 중 RAIN! 비가 오면 생각나는 그림책이기도 하고 할아버지의 사랑이 담뿍 묻어나는 따뜻한 이야기, 그리고 수채화 같은 그림체와 색감들이 더 다정함을 살려주는 그림책이에요. 비가 와서 밖으로 나가지 못하는 손자를 위해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주는 할아버지! 이 책을 보면서 아이의 기억 속에 할아버지를 추억할 수 있는 그림책이 되어 참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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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7.24
Antoinette Portis 작가님 그림책은 정말 상상력이 기발하고 접근방식이 아주 창의적이고 UNIQUE한 그림책이에요. 이 책을 보면서 나는 이게 왜? 라고 생각하지만 아이는 우와 하며 접근하는 것부터가 신선했거든요. 그래서 이 책을 보면서 아이는 네모난 박스로 이렇게 저렇게 생각할 수 있구나 하며 같은 작가님의 NOT A STICK도 구매해서 아이랑 재밌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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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7.24
지난 시즌 웬디북클럽 그림책 중 하나이기도 했고 제가 Allan ahlberg작가님 그림책을 알아가게된 계기가 된 그림책이었어요. 일단 커버만으로도 아이에겐 관심끌기 성공이었고 해변가에서 유모차에 실려있던 아이가 바다로 떠내려가 나름의 애완동물들과 좌충우돌 바다여행을 마치고 무사히 돌아오는 과정 자체가 상상 속 이야기지만 바다 위의 표류기가 현실감 있게 흘러가서 아이와 이야기도 하면서 재밌게 읽을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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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7.24
Jory John의 Already 시리즈! 정말 웃기고 엉뚱하고 유쾌한 곰과 오리의 우정이야기인데 특히 이 책은 아이가 진짜진짜 재밌어했어요. 이런 스토리라인의 그림책들이 한글, 영어에도 많은데 매번 읽어도 재밌고 읽어주는 저도 몰입감있어서 재밌더라구요! 특히 오리가 자꾸 졸린 곰을 찾아와 방해할때 그 연기를 잘만 살려주면 아이들이 금방 빠져든답니다~ 자꾸 오리때문에 잠에서 깨는 곰은 잠에 들 수 있을까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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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7.24
와.. 이 책은 저희집의 구석기시대 유물같은 보물 영어그림책 중 하나라고 꼽아보는 책이에요! 모두의 똥이라고 아이가 지어서 들고 다녔는데 이 덕분에 아이랑 커피찌꺼기로 책에 나오는 똥 모형들도 만들어서 놀아보고 진짜 정말 반복적으로 많이 읽었던 책이라 거의 외우다시피했었네요. 재미로 영어그림책에 진입하기 정말 쉬운 그림책이라고 생각하며 모두에게 추천하는 대박 오브 대박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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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I had 시리즈는 아이들의 마음을 잘 자극해주는 제목이라 생각해요! 특히 아이들이 갖고 싶은 장난감이나 대중적인 것이 아니라 뭔가 한번쯤 상상해봤음직한 뭔가 재미난 접근이 들어가서 신박했어요. 캥거루, 문어, 유니콘, 나무늘보까지.. 특히 아이랑 캥거루와 나무늘보를 읽으면서 나무늘보는 얼마나 느릴까~~ 하면서 성격이 급한 엄마인 저를 돌아보는 시간이 되기도 했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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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7.24
이 그림책은 IF I HAD 시리즈에서 단연코 가장 인기많고 아이들에게 사랑받는 그림책이라 생각해요. 저희집 첫째 아이도 한창 공룡에 빠져있을 때 이 책을 마르고 닳도록 읽으며 자기도 공룡 키우고싶다, 자기는 스테고사우르스를 키우고싶다 했다가 브라키오사우르스를 키우면 좋겠다, 무얼 하고싶다는 등 이 책을 보면서 아이랑 상상 속 이야기를 많이 나눴어요^^ 쨍한 색감의 그림까지 완전 러블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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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7.24
지난 시즌 웬디북클럽 그림책 중 하나이기도 했고 효린파파 선생님께서 피드에도 종종 소개해주셨던 재밌고 유쾌하고 기발한(?) 그림책입니다. 제목과 커버그림처럼 날아가는 펭귄의 이야기에요. 펭귄 한마리가 연을 날리다가 강한 바람에 하늘로 날아가버리는데 도와달라는 펭귄의 외침에 도와주던 친구들도 다 줄줄이 매달려 날아가요. 이 장면이 아주 아이들의 웃음포인트라는 생각이 드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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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7.24
JOHN ROCCO 작가님의 blackout이 소개되면서 이 책은 수상작이기도 해서 정말 영어그림책 좀 본다는 집들은 다 보면서 인생그림책이다! 따뜻하다! 라고 해서 저희도 봤었는데 BLACKOUT이라는 주제로 동네에, 집에 일어나는 일상적인 에피소드를 참 다정하게 보여줘요. 정전이 되면서 가족들이 점점 모이고 이야기하고 흩어진 사람들이 촛불 곁으로 모이고 밖으로 나오면서 환해지는 세상! 별빛과 달빛 아래 모여 왁자지껄 행복을 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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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보는 Helen Cooper 작가님 그림책이라 이미 도서관에서 빌려 몇번 보았던 책이었어요. 저희 아이도 어두운 것에 대한 두려움이 있는데 이 책의 소년도 계단 밑 컴컴한 곳에 곰을 본 것 같다 생각하고 곰이 있다 생각하며 무서워해요. 저 곳이 공포인 아이는 먹을 것을 던져놓고 매일 매일 실눈을 뜨며 조마조마해하며 지나다니며 음식들을 던져놓는데... 이상한 냄새가 나던 그 곳은 결국 아무 것도 없었고 소년에겐 곰인형이 생기는데 그 소년의 뒤에는 곰이 있었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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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7.24
이 책도 웬디북 신간 입고 때 표지만 보고 너무 재밌을거 같아 구매하여 동생 스트레스가 극에 달하고 매일 투닥거리기 바쁜 저희집 첫째를 위해 읽어주기 잘했다 싶은(?) 책이었어요. 하나보다는 그 이상이 좋다!!!!ㅎㅎ 아이는 아직 모르겠지만 외동이 심심할 수 있는 포인트까지 잘 나타나면서 여우에게 찾아가는 부분도 되게 아이한테는 많은 생각을 준 장면이었어요. 하지만 저희 아이는 토끼는 왜 이렇게 자꾸 동생이 생기냐고 짜증냈던건 안비밀..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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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유불급, 욕심은 금물! 안분지족, 주어진 것에 감사하며 탐하지 않는 삶이라는 교훈을 주는 귀엽고 재밌는 그림책이었어요. 목장에 있는 양 중 MARVIN이라는 친구가 유독 GETTING BIGGER 하고 싶어하죠. 결국 자꾸 커지다 못해 양이 지구까지 먹어치우는 장면에서 아이들은 웃기도 하고 놀라기도 했어요. 저도 지구에서 물, 땅 다 먹어치우는 부분은 진짜 신박한 접근이라 아이들에게도 저에게도 좋은 메세지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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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7.24
이 그림책 덕분에 Jon Agee 작가님을 파기 시작했어요! 그림 느낌이 몽환적이고 신비롭달까.. 심플하면서 아주 몽글몽글해지는 느낌도 있어서 이번 책을 시작으로 하나씩 다 빌려서 보고 이번 신간 책 또한 구매했어요^^ 우주비행사가 꿈인 아이라 이 책은 구매하자마자 냉큼 골라 보고 또 보고하는 책인데 화성에 누군가 살 수 있다고 생각할 수 있다면서 자기도 이렇게 가서 외계인 만났는데 뒤에 있어 못만나면 어쩌냐고 하는 모습이 참 귀여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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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7.24
이 책은 아이랑 색깔, 동물, 전치사 등 다양한 표현을 인지하기 정말 좋은 책이고 참여유도형의 그림책이며 입체북같은 형태이라 아이들이 보면서 더욱 재밌게 볼 수 있었고 특히 영어그림책 진입 초기의 영유아들에게 아주 좋은 책이에요. 이번 방학 때 조카도 같이 읽었느데 엄청 재밌어하고 막 질문을 조잘조잘하는 것이 좋은 선택이었던 거 같아요. 특히 저는 그림이 너무 귀여웠고 인지적인 측면에서 더욱 좋았던 그림책이라 주변에 추천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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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7.24
웬디북 신간으로 들어왔을 때 표지를 보자마자 끌려서 구매했는데 정말 아이랑 저랑 많은 이야기를 하면서 보았던 책이에요. 처음엔 환경오염으로 이어서 생각해보았다가 주변에 대한 무관심, 나 하나쯤이야~ 이런 생각을 하며 지나쳤던 것들이 무심코 점점 큰 일로 불어나고... 결국엔 다 같이 힘을 합쳐 해결하고 머리를 모으면 된다는 강력한 울림이 담긴 정말 좋은 책이었어요. 두고두고 보고 싶은 인생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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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똥꼬라는 시리즈는 효린파파 선생님 피드에서 종종 소개된 생활동화 시리즈이고 국내에 유명한 추피, 곰곰이, 대발이 시리즈 같은 거라 아이들이랑 도서관에서 한글판으로도 빌려봤었어요. 특히 아이들이 좋아하는 코딱지, 친구, 동생 같은 소재들이 나오는 일상생활 동화라서 아이들이 더욱 재밌게 보고 특히 색감이 원색톤이고 글밥도 적고 심플해서 아이들이 더욱 빠져서 볼 수 있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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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3.07.24
최근에 본 영어그림책 중에서 제일 대박 오브 대박이었던 책이라 여기저기 주변에 영어그림책 보는 집들에게 많이 추천했었어요. 저희 첫째가 읽으면서 또 읽고 싶다하고 읽자마자 또 읽어달라 했던 가뭄에 단비같은 그런 책! 그림하나 없는 깔끔한 도화지에 글자만 있는 책처럼 보이지만 ㅋㅋ 아무말 대잔치와 흐름이 진짜 푸하하하하!!이러면서 엄청난 몰입을 가져다주는 책이라 추천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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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UNAWAY PEA라는 제목처럼 GREEN PEA가 본인의 운명(?)을 거스르며 탈출을 감행하며 겪게되는 LONG JOURNEY가 담겨진 모험기라고 생각되는 3종 시리즈였어요. 처음엔 부엌, 집안에서 벌어지며 결국 땅에 뿌리를 내려 다른 콩들이 주렁주렁 열리게 되는 이야기였다면 다른 2권은 가방의 찢어진 구멍 속에서 빠져나오고, 부엌 싱크대에서 빠져나와 하수구로 쑥 빠져 강물 속으로 흘러가는 이야기까지 완두콩의 생생 탈출 모험기 아주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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