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i***"님의 리뷰
장바구니담기
TEDD ARNOLD 작가님의 FLY GUY 시리즈는 영어그림책을 시작하거나, 남자아이들 집에는 꼭 하나씩은 다 있다고 생각해요^^ 저도 뭣모를 때 이 책으로 시작했는데 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하나씩 사모은 기억이 나네요. 어떻게 파리를 애완곤충으로 키우지? 하면서 보았던 책 내용이 너무 엽기적이기도 하고 우스꽝스럽기도 하지만 나름의 따뜻한 우정도 있어서 더욱 재밌게 볼 수 있는거 같아요!
신고
이 책을 보면서 제가 다 위로가 되었던 지난 육아기간이 떠오르네요^^ 지난 시즌의 웬디북클럽 그림책 중 하나였는데 슬픔이 찾아오는 것에 대한 내용이에요. 특히 일러스트가 파스텔톤의 워낙 따뜻한 느낌이라 더욱 저에게 와닿았던것 같네요. 사실 우리는 부정적인 것에 대해선 숨기고 들키려고 하지 않아요. 슬픔, 짜증, 화 또한 숨기지말고 행복, 사랑, 즐거움 처럼 모두와 나누고 드러내야 하는 감정이라는 걸 알려주는 책이에요.^^
신고
TODD PARR 작가님의 그림책은 색감이 원색이고 그림이 단순하면서 아이들이 그린듯한 그림체로 쉽게 다가가는 느낌이 있지요^^ 그리고 내용도 가족과 살아가는 세상에 대해서 따뜻한 메세지들을 많이 나눠주시는데 특히 이 책은 우리 모두 이 세상을 살아감에 있어서는 같다, 동등하다! 라는 것을 알려줘요. 피부색깔, 머리 모양, 키, 구성원, 표정, 생김새, 다양함을 보여주면서 앞으로 살아감에 있어서 만나게 될 다양성에 대해 아이들과 이야기나눌 수 있는 따뜻한 책입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23.06.30
아이들의 순수함을 엿볼 수 있는 그림책! I REALLY WANT 시리즈에서 제일 처음으로 접한 그림책인데 초콜렛 케이크를 먹지 말라고 엄마가 당부하며 외출을 하죠. 하지만 친구는 그 유혹을 뿌리치기 위해 애완동물 강아지와 갖은 노력을 다하며 애쓰지만 결국 그 한번의 핥아먹음에 넘어가서 다 먹어치우게 되죠.. 결국 부엌을 난장판으로 만들며 케이크를 만들게 되는데 이 과정이 너무 귀엽고 러블리합니다^^
신고
예전에 효린파파 선생님께서 추천해주신 성교육 관련 그림책으로 구매했었는데 제목이 참 좋아서 성교육 책으로 참 유익하겠다 생각했어요. 각자의 몸을 소중하게 인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그림이나 내용도 상세하지만 또 너무 적나라하지(?) 않은 듯해서 좋았습니다^^ 이 책과 WHERE WILLY WENT 책과 같이 연계해서 읽어줘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유아 성교육 관련 그림책 찾으시는 분들께 강력 추천합니다~
신고
TEDD ARNOLD의 FLY GUY 시리즈는 단연코 실패하지 않는 대박그림책이라고 추천하고 싶습니다. 영어그림책 문턱을 넘기 힘들때, 재미있는 그림책을 찾고 싶을 때 주변에 정말 많이 추천했고 저도 영어그림책 시작할 때 아이 취향에 맞는 더럽고 엽기적이고 재밌는 요소로 이 책을 들이밀었던 거 같아요. BUZ라는 소년의 PET BUG인 FLY GUY와의 일상적인 이야기들~ 다양한 시리즈로 나온 책들이라 그림책읽어주기, 음독 등 다양하게 접근이 가능한 시리즈로 추천합니다!
신고
5
2023.06.30
JORY JOHN 작가님의 EGG 시리즈! 착한아이 증후군, 완벽에 대한 강박, DO NOT TRY TO BE GOOD에 대해서 아이들과 이야기 나누기 좋은 책이에요^^ 다소 호흡이 길고 어려운 단어들도 나오지만 스토리를 따라가기엔 크게 어려움이 없는 책이에요. 계란들 틈 속에서 착함을 맡고 있는 착한 달걀! 친구들 뒤치닥거리하며 선도부장을 하던 달걀이 머리에 금이 가면서 이 곳을 떠나기로 하고 그 속에서 유유한 자신만의 시간을 갖고 회복이 된 후에 돌아와 친구들처럼 자기도 완벽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을 깨달으며 편안한 일상을 보내게 되는 이야기의 책이에요~
신고
I REALLY WANT 시리즈는 너무너무 사랑이에요 초코케이크를 먹지말라는 엄마의 말을 듣고자 쪼끄만한 아이가 애쓰는 모습이 너무너무 사랑스럽고 귀여워요. 아이랑 읽으면서 너라면 어땠을거 같아? 하며 이야기 나누며 보기에도 재밌구요! 결국 벌어지는 이후의 이야기도 재밌고 아이들의 순수함도 엿볼 수 있는 책으로 아이들의 질주본능,승부집착(WIN, SHOUT)에 관한 이야기를 이어 SHARE! 동생이 생기는 것에 대한 신간이 나와 동생과 트러블일 점점 잦아지는 첫째와 읽기에 정말 좋았어요! 시리즈 강력추천~
신고
Frank Asch 작가님의 특유한 시그니처라 할 수 있는 대조되는 색감이지만 단순하고 심플한 선으로 그려진 깔끔한 그림으로 세련미도 있지만 오래된 클래식인 MOON BEAR 시리즈! 오래된 클래식으로서 많은 사랑을 받은 데에는 이유가 있다. 그림, 문장, 내용, 모든 것들이 따뜻하고 귀엽고 예쁘다. 일상적인 가족, 아이들이 해봤음직한 상상, 우정 이야기라 단조롭지만 잠자리독서로 꼭 읽어주면 잔잔한 재미가 있는 책들이에요!
신고
저는 이상하게 Jory john 작가님의 egg,seed 시리즈가 좀 유독 어려웠었는데 아이도 저도 영어레벨이 부족할 때 무작정 읽으려고 달려들었던 거 같아요. 이번에 다시 읽었는데 이 책 정말 재밌어서 아이랑 읽고 또 읽으려고 꺼내놨어요^^ 식료품점 계란들은 탈출을 하게 되는데.. Shel만 빼고요. Shel은 친구들이 없는 동안 평화롭고 조용한 me time을 가지느라 바빠요ㅎㅎ하지만 시간이 지나도 친구들이 오지 않자 이상해진 shel은 친구들을 나서면서 친구들과의 재밌는 시간을 보내는 법도 배우게 돼요^^
신고
Frank asch 작가님을 웬디북클럽 지난 시즌 그림책 중 하나로 접하게 되면서 moonbear 시리즈의 매력에 빠져 다 구입해서 읽었네요. 오래전부터 사랑받아온 이유를 알겠는 그림! 그림부터 클래식하지만 그림이 주는 따뜻함, 말썽피우는 일상적인 이야기도 있고 우정 이야기도 있고 귀여운 상상 스토리도 볼 수 있는 순수하고 귀엽고 예쁜 아기곰 이야기 시리즈입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23.06.30
왜 커버에서 사람들이 UPSIDE DOWN 되어있냐고 물었던 아이의 질문이 생각나네요^^ 이 책은 신선하게 거미의 시선으로 그려진 책이에요. 이 가족의 애완동물이 되고 싶은 거미~ 그래서 가족들에게 본인의 매력을 뽐내지만.. 가족들은 그럴 때마다 뜨헉!! 하며 놀라죠. 이 장면 장면들이 정말 웃기고 재밌어서 아이들이랑 소리지르며 재밌게 읽을 수 있어요. 역지사지라는 개념을, 상대의 입장을 한번 더 생각해보게 되는 신선한 책이었어요~
신고
5
2023.06.30
이 책은 말 그대로 어느 완벽한 하루! A PERFECT DAY입니다^^ 누구에게 완벽한 하루일까요? 새, 고양이, 다람쥐 동물들이 한적하고 평화로운 숲 속에서 즐겁고 행복하게 완벽한 하루를 보내고 있어요! 자신들만의 하루를 보내며 완벽한 하루를 보내지만 곰이 나타나죠. 곰이 나타나면서 그들의 하루는 반대가 되어버려요. 곰에게도 완벽한 하루가 될 수 있고 다른 동물들에게도 완벽한 하루가 되었던 그 날들~ 단순한 문장과 우스운 내용으로 아이들이 재밌게 읽을 수 있어요!
신고
구매도서
5
2023.06.30
공룡이 나오는 그림책이고 지난 북클럽 그림책이라 아이와 읽으려고 구매했었는데 공룡답지 않은 귀엽고 아기자기하면서 우리 아이들이 가지고 있음직한 어두움에 대한 두려움, 공포를 담고 있어서 아이와 특히 잠자리독서로 이야기 나누며 읽기 좋은 그림책이라고 생각한다. 작은 티렉스와 친구들은 캠핑을 하기로 하지만 막상 밤이 되자 불안에 떨어요. 아무리 힘세고 무서운 공룡이지만 다 무서운 것은 있는 법이니깐요ㅎㅎ 친구들은 자신들만의 두려움 극~뽀옥! 방법을 찾아 어둠을 헤쳐나가는 이야기가 너무 귀여워요.
신고
5
2023.06.30
PETER H. REYNOLDS 작가님 책 중 단연 최고라고 꼽을 수 있는 THE DOT! 점 하나가 한 사람의 인생에 이렇게 큰 영향력을 줄 수 있다는 것을 깨달으며 엄마이자 어른인 나에게도 울림있는 메세지를 주었다. 아이를 어떻게 대해야할까, 다른 사람과도 관계를 맺을 때 어떤 대화를 하면 좋을까하는 괜찮은 태도와 말에 대해서 생각해보게 하는 그림책이다. 미술시간 어떤걸 그려야할지 몰라 난감해하던 아이가 점하나만 찍었는데도 칭찬해주는 선생님, 어른이 나에게는 있었을까.
신고
FLY GUY는 크게 실패하지 않는 그림책으로 제가 주변에도 많이 추천하는 그림책 중 하나에요! 그리고 리더스로 시작하기도 좋은 스토리형 리더스이고 TEDD ARNOLD 작가님의 대표 그림책! buzz라는 아이의 애완동물인 fly! 이들의 다소 엽기적이기도 하고 상상만해도 재밌는 일상 이야기가 시리즈로 구성되어있는데 냄새에 이끌려 무언가를 먹고 갑자기 훅!! 커져버린 fly guy가 겪는 해프닝에 대한 이야기에요. ^^
신고
새로운 학년, 신학기, 새로운 기관 생활을 앞두고 아이들과 읽으면 좋은 그림책 중 하나로 꼽는 책! 친구가 새로 만난 선생님이 그저 무섭고 혼내고 쿵쿵거리는 공룡? 몬스터같다고 생각한다. 게다가 자기가 좋아하는 종이비행기도 못날리게 하여 꾸중을 들은 친구는 학교가 끝나고 강가로 산책을 갔다가 선생님을 만나서 대화를 나누게 된다. 점점 선생님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선생님이 달리 보이게 되는데... 선생님의 외모변화가 키포인트!! ㅎㅎㅎ
신고
5
2023.06.30
저희 아이들이 콩을 좋아해서 이 책을 좋아할거라 생각했는데 아무래도 supertato처럼 단어도 살짝 어려운 것들이 나오고 호흡이 길어서인지 큰 호응은 불러일으키지 못했지만 ten fat sausages같다고는 재밌어하더라구요. 작은 콩 하나가 자신은 이 곳을 탈출하겠다고 집안 구석구석, 토스트기를 지나고 그릇 위 소스도 지나고 세탁기도 지나는 콩은 좌충우돌 모험 끝에 집밖으로 나가 자리를 잡는데.. 결국 다른 콩들이 주렁주렁. 이 부분이 참 아이랑 저는 재밌고 귀여웠어요 ㅎㅎㅎ
신고
5
2023.06.30
Rhyme Flies의 출판사 책들은 정말 Artistic한 책들이 많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 책 또한 색감이 대조되는 원색들로 구성하며 심플한 그림이지만 직관적이고 선명한 그림, 플랩 보드북으로 영유아들에게 읽어주기 정말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물론 라임을 맞추다보면 어그로 끄는 부분들이 있지만 그래도 인지적 측면에선 문장이 위트있고 라임도 딱딱 맞아 떨어져서 저는 좋았던 것 같아요^^
신고
이 책은 예전에 효린파파 선생님께서 추천해주셨던 책인데 이번 웬디북클럽 시즌8 6월 그림책으로 선정되어 신나게 구매하여 아이랑 읽어보았어요. 커버 그림만으로도 예상할 수 있는 호텔 꼭대기 13층에 공룡이 있다구우우? 하면서 책을 펼쳐요. sharemore hotel에 mr. snore씨가 투숙을 하게 되어 지배인에게 방배정을 받지만 잠을 청할 때마다 나타나는 불청객(?)들이 있어요. 쥐부터 벌레 등 이런저런 트러블을 호소하며 13층까지 올라온 snore씨는 어떻게 될까요? ㅎㅎ 공룡씨가 지배인에게 전화하던 마지막 장면에서 아이와 정말 크게 웃으며 읽었던 재미빵빵 그림책!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