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i***"님의 리뷰
장바구니담기
구매도서
5
2023.01.25
오드리 우드 작가님 왕팬인 아이와 제가 아마 오드리우드 작가님 책에 빠지게된 첫 번째 그림책이었던 거 같아요. 이 책도 효린파파 선생님 추천으로 2~3년 전쯤에 읽게 되었고 그 때 아이가 이빨요정이라는 존재를 인식했고 유치가 빠지게 되면 이빨요정이 온다고 기대를 하고 있더라구요. 이 책을 한동안 자주 읽었는데 작년 첫 유치가 빠지던 6살에 이 책을 다시 꺼내와 읽고 이빨요정의 선물을 기대하며 잠든 아이가 떠오르네요. 잠자리독서로도 좋고 이빨 빠지는 아이들의 성장과 관련된 이야기라 정말 좋은 그림 책이에요!
신고
구매도서
5
2023.01.25
앤서니 브라운 작가 책 특유의 그림체와 상상력을 키우는 듯한 기발한 스토리라인을 좋아하는데 이 책이 신간에 뜨자마자 담아뒀다가 주문해서 미리 읽어보고 진짜 우리나라 전래동화인가! 하는 생각도 들었어요. 삼남매에게 주어진 소원을 이룰 수 있는 기회, 단 각자 한번씩, 총 세번인데 이 기회를 과연 이 삼남매는 어떻게 할 것인지.. 아님 순간의 말실수나 욕심으로 이걸 날려버릴 것인지를 보여주는 좋은 책이었어요. 특히 바나나가 코로 된 순간! 아이와 깔깔 거릴 수 있습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22.05.25
이 책은 전작(?)인 I am a tiger를 넘 재밌게 읽은 아이와 저에겐 또 다른 재미였어요ㅎㅎ 특히 dinosaur이란 친근한 존재를 이야기해서인지 아이가 같이 소리내며 shared reading도 해보았어요! :) 아묻따 효파샘!
신고
이 책 우선 한글책으로 도서관에서 먼저 빌려 접했는데 저보다 아이가 더 재밌어했던 기억으로 이번 웬디북 행사때 구매해서 읽었는데 확실히 그 감동이 배로 와닿더라구요. 아이랑 읽고나서 자기는 상상의 친구들 중 그림에서 카멜레온을 불러 내서 색깔이 바뀌니 여러 친구들과 같이 놀 수 있다는 나름의 이유를 설명하는데 참 뭉클했어요. 효파샘이 붙여주신 찐빵이름 너무 좋으네요. ㅎㅎ 오늘도 북클럽 멤버들과 따뜻하게 교류해주시는 효파샘과 웬디북 모두 감사해요.
신고
5
2022.05.25
탈것, 특히 중장비덕후인 아이를 키우는지라 이 책은 이미 오래전에 도서관에서 두번빌려봤었는데 직관적인 그림과 짤막한 글밥이 좋더라구요. 저는 이야기가 너무 좋았는데 아이는 중장비에 더 집중했다는게 함정이지만요ㅎㅎㅎ 그래도 지난 웬디북클럽 도서로 선정되어 다시 빌려왔더니 읽을줄아는 문장도 생기고.. 내용을 이해하고 생각하는 깊이도 깊어졌네요. 조작북 좋아하고 명작 좋아하는 아이들 집엔 강추합니다 무조건 들이세요 ㅎㅎ
신고
기존에 영어 명작 전집이 있어서 스토리 구조는 다 파악하고 있었던지라 책 보여주자마자 어 이건 뭐네 뭐네 하며 읽더라구요. 그래서 이 책은 아이와 잠자리독서로 할때 뒤에 큐알코드찍어 같이 들으며 봐요ㅎㅎ 읽어주는게 버겁거나 피곤하신 엄마들께 꼭 추천드립니다^^ 이 책은 사랑인게 조작북이기도해서 아이가 유달리 좋아한답니다~~ 명작 책 좋아하는 아이들에겐 강추에요!
신고
5
2022.05.25
Leave me al~~~~one!!!!!ㅋㅋㅋㅋㅋ 아이가 소리치면서 엄마가 부엌 싱크대에 앉아서 쉴때 그러자나~~하길래 빵터졌습니다ㅋㅋㅋ뜨끔..
신고
이 책은 일단 제목부터 확 당기는데 커버마저 잼나는 책이에요. 난 말썽꾸러기 책이 아님을 맹세한다고 도배를 해놓고 시작 ㅎㅎㅎㅎㅎㅎㅎㅎ하지만 책의 middle? 연결부분이 mouth가 된다는 접근 자체는 진짜 신선했고 그 입으로 삼키고 그 이후의 이야기들은 독자의 참여도 유도할 수 있어 정말 잼나는 책이에요. 특히 dont push the button 이나 에르베튈레 mix it up 책도 같이 참여를 유도하는 책들이라 연계해보면 좋을거 같아요. ㅎㅎ
신고
아이랑 다음장 넘길때 두구두구 하면서 넘기는 재미가 아주 쏠쏠했던 책이네요. 닉샤렛 작가님 알파벳 아이스크림이랑 알파블럭스 책이랑 똑같은 구조지만 다른 구성이라 잼났네요 ㅎㅎ 요런 책 좋아하는 둘째에게 읽어줘야겠어요. 이런 책은 알파블럭스나 닉샤렛의 알파벳 아이스크림도 있고 happy abc도 있고 알파벳 책들 중에 아이들이 좋아할만한걸로 몇개 골라 같이 놀아주면 좋을거 같아요.
신고
5
2022.05.24
저희집 아이는 이 책 보고 포인트가 달랐어요. 웬디북 이번달 도서 선정되기전에 빌려봤었는데 그 때는 약간 ㅇ_ㅇ??;; 이런 느낌으로 보더라구요. 그리고 이번에 다시 빌려봤는데 아이가 그러더라구요. 머리카락이 있으면 친구가 되는거야? .. 왜? 이러는데 어버어버 하다가 보이는게 다가 아니라는 이야기를 해줬어요. 마지막에 바람이 불어서 벌의 가발이 날아갔을때는 아이도 저도 아찔했네요. ㅠㅠ
신고
구매도서
5
2022.05.24
닉샤렛 빅팬이라 덕질하면서 한참 닉샤렛 책 긁어모으던 시절, 아니 아직 이 책을 안샀다니 하면서 작년에 사서 아직까지도 초초초대박인 책이에요. 특히 효파샘 말씀대로 플립 펼치는 방향에 따라 이야기가 달라지니까 아이도 저도 오바육바해가면서 읽을 수 있어서 넘 잼나구 긴장감도 조성돼서 몰입도도 높은 책이라 좋아요
신고
이 작가님 책 특유의 그림체가 정말 효파샘 말씀대로 요즘에도 세련되게 느껴질 정도로 뭔가 갬성갬성하죠. 그림체 뿐만 아니라, 디테일이 살아있고 그 순수한 마음이 담긴 이야기들! snowy day에서도 찐하게 느껴져서 좋아하는 작가님 책이에요. Whistle 요 책은 특히 아이들이 whistle을 제대로 알아갈 수 있는 책인듯합니다ㅎㅎ
신고
구매도서
5
2022.05.24
이 책.. 아이랑 우리 이야기같다면서 주거니받거니 떠들면서 봤어요. 우리와 비슷한 일상의 이야기면 더 재밌고 특히 엄마는 아이에게 반성의 시간을 갖게만드는 책이에요. Jill Murphy의 Five minutes’ peace를 엄청 재미나게 봤었거든요. 뭔가 내용이 비슷해서 그 책도 같이 꺼내 봤어요^^ wild란 단어를 이렇게 또 잼난책으로 아이가 한뼘 더 넓혀 받아들이게 해주는 영어그림책의 묘미~~~
신고
모윌럼스.. 사실 이 책 중 하나로 영어그림책을 시작했던거 같아요. 이런저런 책들은 있었지만 진짜로 해보려고 알아보고 샀는데 너무너무 빠져들어 처음으로 영어원서를 사고 덕질로 이끌었던 피죤 시리즈에요. 미국식 유머코드도 담고 있지만 짧은 글밥과 단순하지맡 재미난 그림들이 아이들을 확 사로잡아요. 저는 코꿀이보다 피죤시리즈를 더 좋아했는데 아이는 아니더라구요. ㅎㅎ
신고
이 책 시리즈는 정말 다 사랑이죠. A bear for visitor를 우연찮게 작년초인가 구입하곤 너무 재미나서 하나더 사서보면 되지 하다가 웬디북클럽 찬스로 시리즈를 갖추게 되었네요ㅎㅎ Jory John작가님의 I love you alreday 책 외 3종 세트 내용들과도 비슷하지만 뭔가 재미나 감상포인트 쪽으로는 이 책이 한수 위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글밥도 좀 많지만 훨 재밌답니디^^
신고
효린파파샘을 알게되었을즈음, 아이와 나를 영어그림책 세계에 홀라당 빠지게 해준 책! 닉샤렛 작가님 책을 shark시리즈로 깔짝거리고 있었다면 ㅋㅋㅋ진짜 아이랑 저랑 영어그림책에 찐으로 미치게만든 책이랍니다. 오랜만에 꺼냈는데도 역시나 아이는 웃다가 꺽꺽 넘어가는 돼지소리내며 울고 난리었어요. 이 책은 그냥 사랑~ 아이들이 직접 참여하고 넘길 수 있는 플랩?이기도 하고 상상할 수 있는 책이라 더 좋아요.
신고
이 작가님 책은 웬디북클럽 도서로 moonbear시리즈로 먼저 접해보고 넘 좋아서 웬디북에 등장한거 보자마자 바로 쟁여서 보고 있었는데 마침 북클럽 도서로 돼서 더 굿! 그 때 아이도 저도 이 작가분 책에 빠져서 또 덕질 좀 핶었네요 ㅎㅎ 특히 팬케이크는 저희 아이도 아빠가 주말에 자주 팬케이크 구워주는지라 엄청 좋아해요. 추억으로 정서를 입혀주는 웬디북클럽 그림책들!
신고
이 책 한글로 봤는데 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원서를 구매해서 읽어줬더니 우뜨케 영어원서를 더 좋아하던 아이ㅎㅎ 특히 아이가 드라이빙전에 daddycar(?)의 엔진과 라이트 등을 체크하는 모습에서 아이랑 매번 깔깔 웃고 아이도 아빠 목마를 타기 전에 한번씨 drive~라며 turn left/right, stop!, feed oil~drink water이런 식으로 하며 잼나게 놀기도 했었네요.
신고
구매도서
5
2022.05.23
저희 아이랑 저는 이 책을 더 재밌게 봤어요. Baa baa sheep과 크게 다르지 않은 스토리 전개, 인물들의 특징이 동일하지만 웃음포인트들 덕분에 역시나 생동감 넘치는 그림책 읽기가 돼요. 특히 아이들이 정말 좋아할 오줌 똥 방구 소재가 나오나 아이들은 더 좋아할 수 밖에 없는 것 같구요. 저희 1호가 한참 이 책을 볼때 꺌꺌거리며 oh no, gosh! Silly guy~하던게 생각나네요. ㅋ
신고
5
2022.05.23
첫 아이 낳고 영어그림책으로 육아하겠다고 이 책을 샀는데 저는 잘 모르겠더라구요. 이 책이 왜? 했는데 점점 아이가 움직이며 저도 영어그림책을 알아가면서 아 이 작가님 책의 매력은 이것이구나, 이런 포인트도 있구나 서로 상호작용하며 볼 수 있는 소중한 책이구나 했어요. 전 개인적으로 mix it up 을 더 좋아하는 저희 애들은 이 책을 더 좋아해요. 이유눈 모르겠지만 아마 이그림으로 독후 활동을 해줬던 기억때문인가봐요.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