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i***"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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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더스는 그림이 진짜 너무 사랑스럽고 제 스타일이라 제가 더 신나서 아이한테 읽어준답니다. 특히 이름을 짓는 부분에서 아이가 fluffy를 ort의 floppy를 따라했냐며 리더스인데도 굉장히 잼나게 읽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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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5.21
이 책 시리즈는 정말 다 사랑이죠. A visitor for bear 를 우연찮게 작년 초쯤에 구입하곤 너무 재미나서 하나더 사서보면 되지 하다가 웬디북클럽 찬스로 시리즈를 갖추게 되었네요ㅎㅎ Jory John작가님의 I love you alreday 책 외 3종 세트 내용들과도 비슷하지만 뭔가 재미나 감상포인트 쪽으로는 이 책이 한수위라는거 참고하셔서 보시면 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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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예전에 다른 그림책읽기 플젝할 때 제가 개인적으로 구매를 했었는데 아이가 astronaut이야? 라고 하면서 one eye는 크게 개의치않더라구요. 여기서 저는 아이들은 역시 외적인 것에 우리오 ㅏ다르게 크게 신경쓰지 않는다는 것에 조금 놀랬는데 보면서.. 마지막 메세지에서 저 정말 많이 마음이 울컥했네요. 나 좋은 어른이 되어야겠다 생각하면서 책을 다 읽고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 정말 여기서 아이에게 너무 감사했어요. 아이 같은 반 친구가 다리가 조금 불편한데 그 친구 이야기를 하면서 자기가 어떻게 친구를 도와주고 있고 친구도 자기도 똑같은, 소중한 wonder라고 해주는데 그 마음이 너무 예뻤어요. 독후활동으로 알려주신 영화도 꼭 볼게요! 감사합니다 몽글몽글하게 해주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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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5.21
어머멋! 이 책을 읽을 땐 몰랐는데 이번 영상으로 알게 됐어요. 역시 효파샘 감사합니다! good night already랑 bizzy bear 시리즈 작가님이라니 그래서 그림체랑 문체가 더 와닿았나봐요. 아이랑 하필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이 할머니가 떠나고 남겨진 할아버지와의 추억여행을 갔던 그림책을 읽고서 이 책을 읽어서인지 더욱 먹먹하더라구요. 저희아이는 아직 죽음에 대해 .. 잘 모르는거같아요. 꿈이었나봐! 이러더니 마지막 편지보고는 할아버지가 다녀갔나봐~ 이러더라구요. 양가 부모님이 아이들 곁에 오래오래 계시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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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5.21
Press here 보다 이 책을 저도 잼나게 본거 같아요ㅎㅎ 뭣도모르고 첫째 돌전에 에르붸튈레 책 사선 애기만큼이나 저도 이게 뭐지? 했던 기억도 나구요ㅎㅎㅎ근데 이 책은 보고서 저희 아이가 이제 press here도 같이 꺼내와서 봐요. 참여할 수 있는 책이라 아이들이 직접 움직임으로써 스스로 액션을 취하며 책에 나오는 동사들을 익힐 수 있는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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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5.21
신기한 구성의 책! 러시아 인형 마트료시카 같은 느낌이라 아이가 이거 아빠 축구선수 인형(마트료시카)같다! 하며 엄청 신나하며 보고 보고 또 봤었네요! 특히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이수지 작가님이 같이 만든 책이라고 해서 더욱 의미가 깊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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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그저 사랑입니다. 예전에 그림책 원서로 제가 먼저 읽고 정말 엄마로서의 제 자신을 믾이 돌아보게 만들어준 책이었어요. 우리 큰 애가 정말 차분하고 예민하고 신중한만큼 천천히 가는 아이인데 엄마인 나는 기다려주지 못하고 성급한 양은냄비인 저는 leo’s daddy처럼 아이를 채근하고 지켜보거나 종종거리는 모습을 보여주진 않았나 반성하게 되더라구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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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5.21
이 책은 일단 제목부터 확 당기는데 커버마저 잼나는 책이에요. 난 말썽꾸러기 책이 아님을 맹세한다고 도배를 해놓고 시작 ㅎㅎㅎㅎㅎㅎㅎㅎ하지만 책의 middle? 연결부분이 mouth가 된다는 접근 자체는 진짜 신선했고 그 입으로 삼키고 그 이후의 이야기들은 독자의 참여도 유도할 수 있어 정말 잼나는 책이에요. 특히 dont push the button 이나 에르베튈레 mix it up 책도 같이 참여를 유도하는 책들이라 연계해보면 좋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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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5.21
도서관에서 빌려봤는데 첨엔 아이가 흥미없어하길래 왠일로 똥을 마다해~~! 하다가 지난번에 웬디북클럽도서로 선정이 돼서 다시 빌려왔더니 어찌나 좋아하던지~!! 그래서 당장 구매했더니 가끔 꺼내와선 특히 비둘기 응가 보면 poop쟁이 naughty bird~~~하며 오늘도 신나게 읽고 잤네요ㅎㅎ 매번 좋은 책 추천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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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you trap a tiger란 책이 등장해서 들썩일때쯤 요 책을 효린파파샘께서 추천해주신 피드가 떠올랐어요. 그 때 이책을 냅다 주문해서 읽고 우왕!! 너무 재밌다하면서 아들램이랑 전래동화냐고 낄낄거리며 그 때부터 주기적으로꺼내봐요 ㅎㅎㅎ 특히 전날 유독 잼나게 읽은 날은 담날 아침에도 꺼내서 아이 혼자보면서 또 숨겨진 그림들도 찾는 매력둥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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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5.21
정말 샘 말씀처럼 창작동화란 이런 것이다~~ 했네요. 커버를 보자마자 아이가 루돌프걸?? 이러면서 뭐지했어요ㅎㅎ 근데 보면서 아이에게 왜 뿔이 생겼을까하면서.. 아이랑 궁금해하면서 a bad case of stripes 이 이 책도 떠올려보구요.. 도넛걸이… 제작된 모자를 보면서 hat tower라면서 엄마의 패닉에 같이 걱정도했다가 뿔이 사라져서 기뻐했지만… peacock girl!!!!!!!ㅎㅎㅎㅎ 정말 이번달 도서 어쩜 이렇게 잼난걸 골라주셨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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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1
엄마 비빔밥 조아하자나~~~!!! 이 책 보면서 아직 전통문화에 익숙지 않고 명절 풍습에 대해서도 잘 모르지만.. 엄마 제사끝나고 비빔밥 먹자나! 해서 빵 터졌었네요ㅎㅎ아이는 왜 할머니가 한복을 입고 있는지도 궁금해하고 동생은 왜 아기인데 이거 먹어? 안매워? 라고 물어보더니 자긴 hot pepper paste보다 soybean sauce먹어야하는데 soybean보단 tomato ketchup이 좋겠다고 해서 너 꼭 그렇게먹자 낼 아침밥!!! 했었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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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5.21
앤서니브라운은 사랑~ 그림체가 우울한듯하면서 몽환적이기도 한데 아이랑 이야기나눌 거리가 참 많은거같아요. 앤서니브라운 작가님 책도 좋아하니까 아이랑 덕질해서 많이 모아뒀는데 초창기에 이 책을 보곤 오잉?했던기억도 나고 정말 상상의 천재가 아닌가 싶을정도로 스토리가 유니크한 앤서니브라운 책들. 덕분에 a beary tale책도 떠올리면서 아이랑 간만에 책대화 나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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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장바구니에 담아놓기만 하다가 웬디북클럽 추천도서길래 냅다 구매했거든요. 공룡이라 당연히 아이가 좋아할줄 알았는데…오늘 잠자리독서로 읽고 아이랑 저랑 둘이 으잉~므양~하며 코끝찡하며 안았네요. 저는 로리가 길을 나설 때 아빠가 다리가 되어주던 모습에서… 정말 왜 이렇게 울컥하던지요. 공룡 좋아하는 아이, 특히 가족들과 같이 읽으면 좋은 따뜻한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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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6
이 책은 진짜 귀엽고 사랑스럽기도 한 꾀돌이 돼지이야기라고 마구마구 소문내고 싶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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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멋! 이 책을 읽을 땐 몰랐는데 이번 영상으로 알게 됐어요. 역시 효파샘 감사합니다! good night already랑 bizzy bear 시리즈 작가님이라니 그래서 그림체랑 문체가 더 와닿았나봐요. 아이랑 하필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이 할머니가 떠나고 남겨진 할아버지와의 추억여행을 갔던 그림책을 읽고서 이 책을 읽어서인지 더욱 먹먹하더라구요. 저희아이는 아직 죽음에 대해 .. 잘 모르는거같아요. 꿈이었나봐! 이러더니 마지막 편지보고는 할아버지가 다녀갔나봐~ 이러더라구요. 양가 부모님이 아이들 곁에 오래오래 계시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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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무지개물고기 시리즈는 워낙 유명하죠! 한글책 번역본으로 보고 넘 예쁘기도 했고 아이도 좋아한, 글밥도 많은데 스토리도 탄탄해서 감정이입하며 빠져드는 책~ 그리고 이 책 독후활동으로 은박지(호일)에 이 물고기 모양을 잘라서 위에 매직으로 색깔별로 칠해서 코팅지 붙여주면 완전 이쁜 무지개물고기가 완성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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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는 이 책 커버를 보자마자 어어??? 이거 pigeon책 쓴 사람이 쓴 책이냐고 물어보더라구요ㅋㅋ그만큼 그림체가 이미 관심을 유도하고 제목도 아이의 흥미를 잡아당기네요. 왜 주면 안되는지에서 모든 비둘기 날아오능 도입부에서부터 1호는 낄낄낄 터지더라구요. 과장이 더해져서 더더재밌고 게다가 아이들이 환장하는 응가들 이야기까지 넘넘 잼나는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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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anteater자체만으로 엄청 흥미를 가졌는데 자꾸 페이지마다 모르는 개미핥기를 보면서 ㅋㅋ1호가 설마 얘 잊어씨 깜빡씨야?????? 라고 하네요. Silly anteater 하며 마지막에 진짜 빵 터졌어요 게다가 이 책은 반복적인 패턴을 가지고 조금씩 변형되어가는 구조로 이야기가 전개되어서 편히 읽을 수 있고 개미핥기가 물어볼 때마다 대답하는 친구들의 반응? 표정묘사도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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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부쩍 동물에 관심이 많아지는 1호가 보면서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특히 우리 인간의 신체부위 역할과 다른 부분을 알아가며 아이는 neeear~ (무릎에 달린 귀) eareye(귀눈~) bleeding eye~ 이런 식으로 아이가 맞장구를 치면서 보더라구요. 신체부위도 익히고 동물들의 특성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재미난 그림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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