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i***"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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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11.14
까까똥꼬 시리즈로 유명한 시리즈! 사실 큰 아이때는 이 시리즈를 전혀 몰랐는데 웬디북클럽 지난 시즌 중 그림책으로 선정되어서 까까똥꼬 시리즈를 접해서 찾아보니 둘째에게 더할 나위 없이 노출하기 좋은 그림책시리즈였다. 원색의 색감과 귀여운 그림, 짧은 글밥과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이야기까지! 이 내용은 동생이 생겨 신경이 거슬리는 시몽은.. 결국 밤에 잠들기 무서운 순간, 동생을 데리고 와 같이 자는 따뜻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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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nold and Louise시리즈 읽기 독립은 아직 꿈도 못꾸지만 얼리챕터에서 갱지와 흑백으로 넘어가기 전에 아이에게 거부감 없이 글밥 늘려가며 이런 컬러의 얼리챕터를 최대한 찾아서 보여줄때 만난 시리즈! 신중하고 배려심 깊은 프로조심러 곰돌이 ARNOLD와 천방지축 어디로 튈지 모르는 다람쥐 LOUISE가 찐친이지요. 이 둘이 소풍을 가기로 한 날... louise가 또 이상한 말을 하며 arnold를 힘빠지게 하는데 그들은 과연 어떻게 될까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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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픽션 시리즈에 fly guy가 나온다니, 이거다 싶어서 큰 아이에게 논픽션 노출할 목적으로 구매하였는데 역시나 fly guy가 나오고 아이가 좋아하는 소방서, 공룡, 우주, 경찰서 등이 나오니 엄청 엄청 꺼내와서 읽었어요. 글자 크기에 따라 메인 내용과 상세 내용으로 나뉘고 실사와 디테일한 정보들이 들어있고 미국 백악관 내용도 있어서 아이가 엄청 흥미롭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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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t 시리즈는 우연히 첫째 아이가 갱지와 컬러가 없는 책으로 넘어가는 것에 대한 장벽이 높은 편이어서 글밥은 있어도 되니 어떤 책이 좋을까 찾다가 알게된 시리즈에요. 어른들이 미신이나 구전처럼 아이들에게 하지말라는 흔히 복나간다, 귀신온다 처럼 하지마라 시리즈 내용이에요. 소년 3명이서 각 타이틀에 맞는 무서운 이야기를 하나씩 나누는 구성이라 3개의 이야기가 나와요. 이 책은 비가 와서 물이 불어나 개울가에 가지말라는 엄마의 말에 나갔다가 불어난 개울을 보고 생각해낸 아이들의 3가지 이야기가 나옵니다. 첫째 아이는 평타 수준 이상으로 꽤 재밌게 몰입해서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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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디북클럽 지난 시즌 그림책 중 하나여서 시리즈로 같이 읽어보았어요. Norma and Belly 시리즈 중 3번째 책으로 도넛, 애플파이 다음으로 피자 이야기에요^^ 맛있는 피자 요리를 먹고 싶은 다람쥐들! 새로운 피자를 먹기 위한 다람쥐들의 좌충우돌 스토리! 정말 귀엽고 사랑스러운 다람쥐들 이야기라 꽤 길이가 있는데도 술술 읽혀지는 매직이었어요! 또 내용도 쉽게 읽혀지는 편이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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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START는 특히 남자아이들 집에서는 청독의 꽃이라고 불리울만큼 엄청난 도움닫기가 되어주는 스콜라스틱의 브랜치시리즈~ 저희집도 묵혀오다가 대박이 나서 한번에 들여서 쭉 보여줬는데 보고 또 보고 하면서 끼고 있던 시리즈에요. super rabbit이 악당과 싸우며 물리치는 이야기였다면 13편은 악당 king viking 가 주인공이 되어 나와요. 영어 글밥을 늘리고 싶고 브릿지가 필요한 친구들에게 강력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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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3.11.14
Julia Donaldson, AxelScheffler 작가님의 콜라보! 이 두 작가님의 콜라보는 아주 기대가 되죠, 웬디북 신간으로 입고가 되자마자 구매했어요. 한 마을에 The baddies들. 트롤과 마녀, 유령이죠! 이 마을에 나타난 한 소녀. 이 소녀를 괴롭히고 골탕 먹일 궁리만 하는 나쁜 녀석들... 하지만 소녀가 순순히 당하기만 할까요? ㅎㅎ이들의 얽히고 설키는 우당탕탕 이야기! 아주 재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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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MONKEY는 웬디북클럽 지난 시즌 그림책 중 하나였어요. 시리즈로 준비해서 아이와 다 읽어보았어요. 글밥도 거의 없고 그림도 아주 간결해서 아이들에게 노출시켜주기 좋아요. 시리즈 중에서 BAKE A CAKE는 바나나를 좋아하는 원숭이가 케이크를 만들어서 케이크 쇼에 가려는 과정을 아주 재밌게 그려냈어요. 좌충우돌 MR,MONKEY 시리즈 리더스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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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ce bell 작가님의 eyball 시리즈는 모지리 이야기의 끝판왕이자 원조라고 생각이 듭니다. 만화 형식치고 그림도 크고 글밥이 많이 없고 간결해서 아이들에게 읽어주기도 편해요. chick과 brain은 EGG라고 생각하고 하얀 동그라미를 품게 되지요. BRAIN은 저게 어떻게 알이냐고 EYEBALL이라고 티격태격하지요. 하지만 이는 결국 무엇으로 밝혀졌을까요?ㅎㅎ이 작가님의 SMELL MY FOOT을 더욱 재밌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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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d parr 작가님은 특유의 그림체가 있어요. 아이들이 그린듯한 단순하지만 뚜렷한 윤곽선, 그리고 색감이 알록달록 원색으로 시선을 확 사로잡습니다. 가족 시리즈를 특히 아이와 제가 정말 좋아했는데 이 책은 한창 저희집 아이들이 지구지킵이에 심취해있을 때라서 더욱 재밌게 읽었던 거 같아요. 우리 모두가 함께 살아가는 지구를 지키기 위해 어떻게 사랑할 수 있는가 이야기 나누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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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효린파파 선생님께서 일전에 라방에서 반의어를 익히기 쉬운 그림책 중 하나로 소개해주셨어요. 직관적으로 간결하게 전치사, 책 제목 그대로 EXTREME OPPOSITES를 인지하기 아주 좋은 책이에요! 특히 보드북 형태로 간결하게 글자가 커서 더욱 재밌게 읽을 수 있습니다. 그림을 보며 아이들과 최상급을 익혀보고 비교급으로 확장해도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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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G 시리즈 중에서 저희 아이와 아주 비슷한 이야기라서 아이도 저도 참 많이, 말고 닳도록 읽었던 책이에요. 겨울잠을 자기 싫어하는 개구리, 야행성인 올빼미를 보며 더 부러워하기도 하구요. 개구리는 친구들과 코코아도 마시고 스케이트도 타고 하고싶은게 많은 그 맘때의 딱 아이같아요. 하지만 겨울잠을 자야하는 것을 알게된 개구리는 실망한듯하기도 하지만..... 어느새 겨울잠으로 떠납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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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ICK AND STONE 1편을 웬디북클럽 지난 시즌에 그림책으로 선정되어 접하게 되었어요. 아기똥같이 생긴 stone과 stick의 이야기에요. 이들을 의인화한 시도부터 재밌고 둘의 찐 참된 우정을 볼 수 있어요. 둘의 서로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고 서로를 위하고 배려하며 채워주는 이야기가 따뜻합니다^^ 그리고 문장이 그다지 길지 않아 아이와 주거니받거니 형태로 읽어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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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디북클럽의 지난 시즌 그림책 중 하나였죠. 이 책은 처음부터 응? 하며 우왕좌왕하게 되는 책이에요. 그림과 글과 매치가 안되는지라 아이는 계속 주장하고 시끌벅적하게 만드는 책이에요. 공이 아닌데 자꾸 공이라하고 누가봐도 몬스터인데 공주라 하고.. 이 설왕설래하는 과정이 아이랑 더욱 주거니 받거니 많은 이야기를 하며 이야기에 푹 빠지게 할수 있어요. 다른 시리즈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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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3.11.14
아직 저희 큰 아이는 나무집에 빠지는 지점에 도달하진 못했지만 조만간 다가올 그 날을 위해 제가 구입해서 읽어보았습니다, 13층에서 시작하여 169층까지 도달한 나무집! Andy와 Terry 작가님의 풍부한 상상력과 기상천외한 이야기 구성으로 아주 푹 빠져듭니다. 너무나도 웰메이드의 챕터북! 아직 아이가 갱지에 대한 두려움이 있어서 컬러판으로 보여줘야하나 고민되지만 아마 이런 스토리라인이라면 좋아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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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리챕터에서 좀 더 확장시키고 글밥을 업그레이드 할때 고민하다가 아이에게 보여줬었어요. 덩치 크고 힘도 센 순둥이 곰과 까칠하지만 지혜로운 토끼. 너무나도 다른 두 친구의 우정과 일상이야기에요. AR지수로 2~3점대이고 글밥도 너무 많지 않고 갱지도 아니라 적당한 컬러감에 아이들이 거부하지 않고 볼 수 있는 얼리챕터라는 생각이 듭니다. 적절한 교훈 메세지도 있고 유머까지 겸비한 얼리챕터, 청독용으로 더욱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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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 Willems작가님 시리즈 중에서 코꿀이 시리즈보다 더 단순하고 심플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초기 영어그림책 노출 시 진입장벽이 낮은 리더스라 생각이 들구요. cat the cat 형식으로 라임에 맞춰서 계속 반복되며 나오기 때문에 읽어주기도 재밌고 아이들도 더 쉽게 받아들이는 거 같아요. 그림도 선명하고 동물친구들의 일상 놀이이야기가 더욱 와닿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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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sy 시리즈는 탈 것 그림책으로 먼저 접하고 생활그림책 시리즈로 보여줬더니 제법 글밥이 많아져도 큰 아이가 아기시절부터 좋아하며 잘 보더라구요. 아무래도 메이지가 색감이 쨍하고 우리 아이들의 일상이야기고, 자라면서 배우고 겪는 것들이라 더욱 재밌게 보는거 같아요. 저희 아이는 병원가고 비행기 타는 이야기를 좋아했는데 특히 한 주제에 관련된 단어들을 익히기 좋았던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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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ry Jone 작가님의 그림책 시리즈! 펭귄은 너무해! 조리 존 작가님의 그림책은 단어가 다소 난해하기도 하고 이해하기 어려운 스토리가 있지만 그래도 아이들은 왜인지 좋아하더라구요. 프로투덜러 펭귄의 남극 생활이야기에요. 남극의 추위, 자신의 집단생활, 걸음걸이 등 모두와 같은 부분이 못마땅하고 마음에 안들어 다르게 행동하기만 하지요. 그러다 바다코끼리를 만나 존재 그 자체로서의 감사함을 배우는 펭귄의 긍정적인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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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UNAWAY PEA 시리즈는 TEN FAT SAUSAGE처럼 귀여운 완두콩의 스펙타클한 모험이야기에요. SUPERPOTATO처럼 식재료 친구들이 나오니 더욱 재밌게 볼 수 있고 이 책은 완두콩이 너무나 귀여워서 보는 저도 막 사랑에 빠질거 같아요ㅎㅎ 접시를 떠나려는데 좀처럼 쉽지 않은 완두콩. 포기하지 않고 여기저기 튀어다니지만... 결국 냉장고 아래 어두침침하고 지저분한 곳에 도착한 완두콩은 고민이 됩니다. 어떻게 될지 정말 마지막까지 흥미진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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