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i***"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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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가 태어나면서 첫째랑 나이차이가 있어서 먼저 입체북, 조작북을 많이 접해주며 영어를 재밌게 노출시켜주고 싶어서 구매한 peekaboo 시리즈! 가운데 저 조작스틱만 왔다갔다해주면 peekaboo 를 인지시켜주면서 아이들 흥미도 사로잡기 딱 좋은 책들입니다. 저희 둘째는 peekaboo시리즈로 저 단어와 쓰임새를 알게 돼서 혼자 놀면서도 자주 저 말을 쓰더라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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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집 시리즈로 엄마표 영어, 원서 읽기에 꼭 등장하는 TREEHOUSE! 저는 갱지로 나온 버전을 다 시리즈로 소유하고 있는데 이 버전은 갱지에 아직 거부감이 있는 아이들에게 부담감이 덜하고 그 허들을 낮춰주는 컬러판이에요! 13층 짜리 나무집에서 벌어지는 기상천외한 상상초월 이야기에요. 층마다 다양한 방들이 있는데 작가님의 유머와 그림 센스가 더욱 재미를 더해줘요! 상상력의 나래를 펼치는 나무집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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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am kim 작가님의 그림책 3권 시리즈는 정말 아묻따 강력추천입니다! 한국정서와 문화를 잘 그려낸 한국작가님의 영어그림책이라고 단연 베스트라고 생각합니다. 책 제목처럼 한인타운에서의 별다를 것 없는 주말이야기입니다. 자기가 제일 좋아하는 빵을 사려했는데 빵도 다 팔리는 등 뭔가 되는 것 없는 것 같던 하루도 할머니와 할아버지를 보면서 싹 풀리는! 일상적인 이야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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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night, good night, construction site 시리즈는 정말 남자아이들, 특히 중장비와 건설현장 덕후의 아이들 키우는 집에선 익숙한 책일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저희 집 큰 아이도 너무너무 오랫동안 사랑해온 시리즈고 동생도 형의 영향으로 이런 것들을 좋아해서 이번에 보았는데 아무래도 소재가 아이들 눈맞춤이다 보니 더욱 재밌게 다가오고 인지하기 쉬울 정도로 간단하고 그림과 내용의 일치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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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cy Watson 시리즈로 글밥이 훅 뛰는 청독 브릿지를 넘은 큰 아이에게 사준 그림책이에요. Mercy 시리즈를 워낙 재밌게 보기도 했어서 이 책이 비록 판형이 크고 하드커버라 망설여졌지만 구매해줬는데 정말 좋아했어요.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트리에 책에 부록으로 끼워진 오너먼트 형태로 만들어준 두 친구의 그림을 걸꺼라고 꺼내놨어요^^ 동네 이웃들의 왁자지껄하고, WASTON까지 함께 즐기는 정겨운 크리스마스이야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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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3.11.14
the hundred decker bus를 한글버전으로도 영어로도 너무너무 좋아한 큰 아이에게 열띤 호응을 기대하면서 구매했던 책이에요. 우주라는 소재도 워낙 관심 있어해서 들이밀었더니 역시나 홈런북이었어요. 우주 저 멀리 반짝이는 무엇이 뭔지 보기 위해 로켓을 만들어 떠나는 우주여행! 하지만 너무 지저분하고 정리가 필요한 외계인 친구들.. 그들을 위해 IVY는 무엇을 할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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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3.11.14
Aram Kim 작가님의 신간도 정말 손꼽아 기다려왔어요. 효린파파 선생님께서 예전에 영어그림책 작가님들을 섭외해서 이원 라방으로 생중계해주셨을때 정말 재밌었거든요. 특히 한국문화와 정서를 그린 한국작가님들의 영어그림책은 정말 더할 나위없이 문턱이 낮은 영어그림책이라 생각이 듭니다! 특히 한국의 큰 명절 중 하나인 새해에 대해서 정말 알차게 표현해주셨답니다! 이번 설에 이거 조카랑 애들 앉혀놓고 읽어줬더니 대박 오브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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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n Klassen, Mac Barnett! 유명한 두 작가님의 콜라보! 웬디북 신간에 들어온 걸 보자마자 이 책은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위해 사야겠다 싶어 구매했는데 정말 아이들과 너무 재밌게 봤어요. 아이들과 나눌 이야기가 많은 그림책이라 상상 속 많은 소재들을 끌어낼 수 있어서 저는 재밌었어요. 아파트에 살다보니 chimney가 없는데 어쩌지~ 부터 해서 아주 재미났답니다!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는 집에는 꼭 필독서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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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say ooh, you say aah 를 정말 재밌게 읽고는 이 책을 시리즈로 구매했던 기억이 나네요. 전형적인 interactive picture book 형태로 아이들과 시끌벅적 재미나게 읽을 수 있어요. I say oh, you say no는 서로 다른 생각을 가진 친구들의 이야기로 다름을 존중하며 이해하는 과정을 재밌게 풀어냈어요. 아이들이랑 서로 순번(?)을 정해서 엄마가 OH 동생이 NO 다음엔 큰애가 OH 하는 형식으로 주거니 받거니 하게 되는 시리즈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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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3.11.14
너무나도 기다려왔던 Julie Kim 작가님의 Where's halmoni?에 이은 where's joon? 이번에는 손자 JOON을 찾는 이야기인데 그 전 시리즈에서 그림그림들 속에서 숨겨진 재미들을 찾고 우리나라 구전이야기, 전통문화 포인트를 만나는 기쁨들이 이번 책에서도 이어지네요. 금도끼 은도끼, 자린고비는 큰 아이가 정말 좋아했네요ㅎㅎ줄리킴 작가님의 할머니, 준 시리즈는 저희집 보물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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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11.14
에르베튈레 작가 작품은 큰 아이가 어렸을 적부터 접해온 그림책이에요. PRESS HERE!를 정말 오랫동안 재밌게 봤는데 MIX IT UP!까지 정말 저희집에서 많은 사랑을 받은 책들이에요. 특히 에르베튈레 작가들 그림책 시리즈는 색감도 단순하지만 가장 기본적인 색들이라 아이들이 보며 인지하기도 쉽고 INTERACTIVE 형태의 그림책이라 이 책도 TAP TAP TAP하며 아이들이 재밌게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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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10.31
박조지~ 오랜만에 박조지라고 불러보며 아이들과 꺼내 재미나게 읽었습니다. 파리부터 하나씩 삼키게되는 할머니 이야기처럼 george라는 강아지가 짖으라니 엉뚱하게다른 동물로 짖는 웃픈 상황.. 결국 의료 도움을 받아(?) 짖게 되는 듯하지만 마지막 반전이 나타나면서 더욱 아이들의 배꼽을 잡게되는 배꼽도둑 클래식 그림책! 정말 재밌는 그림책이라 두고두고 또 보고싶은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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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선물을 받아서 보게되었는데 글밥 늘리기에 우선 적합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모지리 DRAGON의 좌충우돌 일상이 담겨있어서 재미도 보장되고 스토리가 탄탄하다보니 호흡이 길어도 아이들이 순식간에 집중해서 듣고 보더라구요. 무엇보다 이 시리즈의 작가님이 바로 마이티 로봇, 캡틴 언더팬츠 등 대작을 만들어낸 dav pilkey작가님이라 아묻따 강력추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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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 SANTAT작가님의 그림책은 꽤나 철학적이고 상상력을 꽤나 요구하는 그림책들이에요. 예전에 are we there yet?을 읽고 잉? 했던 저와 다르게 아이는 재밌어 했는데 웬디북클럽 그림책으로 소개되어 궁금해서 구매보았더니 역시나 beekle과 after fall도 엄청 좋아했어요. 특히 아이가 너서리라임의 HUMPTY DUMPTY를 좋아하는지라 그 후속 이야기 느낌인 AFTER FALL를 엄청 몰입해서 보았어요. 상상의 나라로 이어지는 DAN SANTAT 작가님의 시리즈!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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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3.10.31
예전에 웬디북클럽에서 효린파파 선생님께서 추천해주셔서 구매했어요. 문해력유치원에서 이 번역본의 책이 또 소개가 되어서 원서를 필히 구매했던 거 같아요^^; 이 책은 상호작용, 참여유도 형식의 대표적인 그림책인데 우스꽝스러운 내용과 그림 때문에 아이들이 더욱 재밌게 읽는 것 같아요. 특히 우!아!를 하기 위해서 아이가 엄청 집중해서 본다는 것은 안 비밀입니다^^ 강력추천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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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ACTIVE한 그림책 시리즈들이 많은데 OOH AAH! 우!아! 책이라며 아이가 한참을 재밌게 봤던 책이라 그 다음 boo hoo!도 사서 부~후! 하며 아이랑 정말 재밌게 봤던 시리즈에요. 번역본으로도 도서관에서 빌려보고 엄청 재밌게 깔깔거렸던 기억이 나네요. 이런 상호작용 형식의 책은 아이가 자연스레 다음거를 자기가 읽게 되는 흐름으로 유도가 되는 것 같이 일석이조의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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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필, 마커, 지우개, 반짝이와 풀 문구류 그림책 시리즈에서 첫번째로 접하게 된 그림책! 한때 웬디북클럽을 핫하게 만든 그림책이었어요. 판형이 비록 직사각형에 큰 하드커버지만 아이들에게 친숙한 문구류들이 자신의 강점을 마구 뽐내지만 결국 둘의 특성이 만나 더욱 아름다운 밤하늘을 보여주고 멋진 것을 만들 수 있다는 감동적인 스토리까지! 이 시리즈는 독후활동까지 자연스레 이어지는 강력추천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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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렌 쿠퍼 작가님의 시리즈! 숲 속 동물 친구들의 우정이야기인데 따뜻한 그림체와 가을감성이 어우러진 좋은 책이지만 약간 어려운 단어들이 많아 AR지수도 높아요. 동물 친구 3총사들의 우당탕탕 일상이야기, 다투기도 하고 자신들의 뜻대로 되지 않을 때도 있지만 결국은 서로를 포용해주는 아주 따뜻한 친구들. 헬렌 쿠퍼 작가의 일러스트가 이 따뜻하고 감동적인 친구들에 힘을 실어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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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정말 대박 오브 대박 킹대박 시리즈 그림책입니다. 연필과 지우개, 연필과 마커, 풀과 반짝이들.. 우리에게 익숙한 문구류(?)들은 각자의 특성을 갖고 있지요. 이 친구들이 전혀 다른 특성을 가진 친구들과 만났을 때 어떻게 되는지, 다른 친구들의 부족함을 보완하기도 하고 서로의 강점을 합쳐 시너지를 내는 모습들을 보여주는 책! 특히 반짝이는 입체감까지 있어서 아이들이 더욱 재밌게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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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10.31
이 책은 같이 웬디북클럽을 하며 친해진 분들이 추천해준 그림책! 소심하고 겁도 많고 수줍이 많은 토끼 WILLOW는 공원의 버려진 우체통 속에서 살아요. 어느 날, 우체통 안으로 편지 하나가 들어오죠. 테오라는 아이가 달님에게 보낸 편지인데 저희 아이 영어이름도 테오라 더 재밌게 읽은 거 같아요^^ 테오가 엄마를 위해 달님에게 쓴 편지를 꼭 전달하고픈데.. 그럴려면 우체통 밖을 나가야하는데 과연 WILLOW는 편지를 전달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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