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i***"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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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에 구매해서 묵혀왔던 책인데 cece bell 작가님 책을 저희 아이가 초기엔 안좋아했던 거 같아요. 무엇보다 두께에 압도돼서 그랬지만 이번에 꺼내서 보니 아주 깔깔거리며 일단 제목부터 읽더니 포복절도하며 동생이랑 둘이서 서로 SMELL MY FOOT하며 재밌게 읽었어요. please~하는 부분에선 더욱 난리가 났구요ㅎㅎ 모지리들의 더러운 이야기! 역시 묵은지처럼 오래된 책들도 이렇게 빛을 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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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Mo willems 작가님의 그림책답지요~~^^ 내용도, 그림들도 어찌나 귀엽고 우스운지ㅎㅎ 알파벳 순서대로 그에 관련되니 소재가 등장하는데 알파벳 순서대로 그에 맞는 소재가 나오는데 그것들을 먹어치우는 괴물이 등장하지요ㅎㅎ 결국 이 괴물이 먹다 먹다 꾸역꾸역 끝에.. 결국 토를 하게 되는데 그 장면이 아무래도 빵빵 재미부분인거 같아요ㅎㅎ 단어를 직관적으로 알기에도 좋고 알파벳 인지에도 좋은 책이라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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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10.31
이 책은 뭐지? 하면서 이번 웬디북클럽 효린파파 선생님 소개로 읽게 되었어요. 첫 제목만으로도 궁금해서 멈출 수가 없는 책! 쉬운 문장, 간결한 의문문, 단어들로 구성되어 아이들은 이미 자기들이 말하느라 바쁜 책이에요. 또한 책의 색감이 선명해서 더욱이 아이들이 좋아하는듯한 기분이에요. 수수께끼처럼 퀴즈 형식으로 아이와 보기도 좋아 자연관찰책이랑 연계해서 대화나누며 보기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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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d 시리즈는 정말 클래식 중의 클래식! 그리고 번역본으로도 많은 아이들과 엄마들에게도 익숙한 책들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NO, DAVID!은 정말 저희집 아이들 둘다 좋아하는 책인데 노노! 데이빗! 이라며 둘째 아이도 한참 따라하며 책장 넘길때마다 말하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요. 별거 없는 간결하고 짧은 문장이지만 페이지의 내용을 잘 담고 있고 특히 그림체가 david의 장난스러움을 더 잘담고 있어요. 장난꾸러지만 사랑스러운 데이빗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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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단순 리더스? 초기 그래픽노블같은데 대화의 내용에 논픽션, 지식정보가 담겨있는 자연관찰 리더스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까마귀와 병아리가 주거니 받거니 하는 대화가 그저 농담따먹기가 아니라 제가 모르는 동물들의 정보가 담겨 있을 뿐만 아니라 책 하단에는 참고할 수 있는 정보까지 곁들어져 있어서 저까지 읽어주며 공부하게 되는 시리즈였어요ㅎㅎ 논픽션이 이렇게 재밌을수 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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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웬디북클럽으로 알게된 책이에요. 커버에 있는 여자아이가 자신의 고양이 KITTY를 찾아가는 이야기! 책에 구멍이 있어서 아이들도 더욱 재밌게 보게 되는데 하나하나 넘길때마다 다른 동물들이 나와서 이 유추하는 과정도 엄청 흥미로워해요. 이렇게 아이들이 참여하면서 읽을 수 있는 책들은 그저 아묻따 강력추천 쌍따봉 들고 싶습니다^^ 마지막에 반전처럼 또 하나의 재미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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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디북클럽 모지리 시리즈의 원조!!! Cece bell 작가님의 그림체가 좀 심드렁?해보이지만 단순하고 심플한 그 그림선이 더 임팩트있는 웃음을 주는듯하는 매력이 있어요. 모지리 캐릭터 CHICK과 BRAIN이 계란을 줍고 맞다 아니다 하는 그 툭탁툭탁이 웃깁니다. 그리고 내 발냄새~~ 아이와 장난치기 딱 좋은 smell my foot까지! 만화형식인데 꽤 두꺼워서 헉하지만 글밥은 단순해서 금방 볼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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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wonder 원작을 압축해서 임팩트있지만 간결하게 보여주는 Compact한 그림책이란 생각이 들어요. 처음에 이 책을 원작 소설은 보지 못한채 읽고서 여운이 찡~하게 남아 원작도 읽었는데 너무 좋더라구요. 나중에 아이가 좀 더 커서 얼른 원작을 읽고 같이 이야기 나누는 날이 오면 좋겠어요. 우리 모두 놀라운 존재, 소중한 가치! 남들과 다르다고 해서 차별해서 안된다는 교훈적인 메세지를 강력하게 전달해주는 따뜻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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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웬디북클럽에서 핫하고 핫했던 Jeff mack 작가님의 Frog and fly! 6개의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는 만화 형식의 짧고 간결하면서 아주 유쾌하고 의성어도 아주 임팩트있게 잘 전달해주는 책이에요. 특히 저희 아이는 햄버거, 케첩이 나온 저 부분을 되게 재밌어했어요. 본인도 이유를 모르겠는데 제일 웃기대요ㅎㅎ 아마 익숙한 음식부분이라 그런가싶고, 그들의 TRICKY한 밀당(?) 그리고 마지막 반전까지 재미를 놓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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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10.30
가을이 주는 따뜻한 그림 기법, 그림체도 드로잉기법도 세밀하게 그려져있어서 이솝우화 한편 보는듯했고 스토리와 글밥 또한 심플해서 아이들도 재밌게 봤어요. 정다운 이웃, 토끼와 부엉이가 집짓는 것으로 벌어지는 일인데 다 읽고 나서 본 아이의 말대로 욕심부리면 안돼애애~~라는 메세지가 딱 떠오릅니다. 제목 그 대로 높이 더 높이 집 짓다가 와르르 무너지지만 그 끝은 그래도 따뜻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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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제목 그대로 B가 사라지는건데 알파벳 첫 글자가 사라지면서 벌어지는 일들이라는 설정만으로도 우스운데 엄마가 막 엉터리로 하거나 우스꽝스럽게 연기하며 읽으니 재미가 두배 세배였던거 같아요. 특히 아이들이 퀴즈처럼 주거니받거니 읽으며 엄청 재밌게 책에 참여하는 형식이기도 했어요. B가 없어진 단어들이 점점 더 많아지면서 drives kids crazy하는 책이라 생각합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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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10.30
이 책을 우연한 기회로 접하게 되었는데 마침 얼마 후 웬디북클럽 책으로 선정되어 이 시리즈를 다 구매했어요. 그 기회로 Helen Cooper 작가님을 파며 작가님 책들도 다 찾아 보게 되었는데 호박, 단풍 등 가을의 정취가 물씬 풍겨져서 작년 이맘때 더 재밌게 읽었네요 ㅎㅎ 이 시리즈가 다 연결이 되는데 수프를 만드는데 사고뭉치같던(?) 오리가 계속 말썽쟁이라는 부분도 아주 웃음 빵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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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3.10.30
아이를 키우면서, 어른인 우리도 어렸을 적에 겪어봤을 법한 이야기에요. 엄마하는 것, 아빠하는 것을 따라하고 싶고 모든게 궁금한 아이! 커버의 그림처럼 아이는 어느 날, 아빠의 옷도 입어보고 엄마의 악세사리를 온 몸에 두르고 화장까지 하게 됩니다ㅎㅎ 보면서 저희 아이는 너 큰일났다! 이랬는데 세상에... Fred의 부모님은...아니었어요. 아이가 엄마랑 다르네~하는데 괜히 미안해지는.. 반성하는 그림책이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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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 willems 작가님의 pigeon 시리즈는 명불허전! 엄마표영어의 시작에 함께하는 대표적인 그림책이라 생각해요. 저 또한 그렇게 시작해서 Mo willems 작가님 덕질하며 아이와 그림책을 다 사모으고 작가님 전시도 다녀오며 영어그림책의 눈을 키우며 넓힌 것 같아요. 유머러스하고 익살스럽지만 미국식 유머가 다소 녹아있어 응? 하는 부분도 있지만 캐릭터가 워낙 귀여워 재밌게 보실 수 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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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할로윈 시즌에 아이들과 읽으면 재미가 더해질 그림책이에요. 이 작가님의 책 중 다른 그림책을 먼저 접했는데 이 작가님의 드로잉 기법이 유니크해요. 판화형식으로 음각을 보여주듯 검정색과 대조되는 원색을 사용해서 더욱이 스토리와 그림이 한눈에 들어와요. 이 책에서도 유령이 더 부각되죠 하얀색의 고스트ㅎㅎ 그리고 이작가님의 책들은 글밥도 많지 않아서 아이들이 더욱 몰입하며 읽게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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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acorn 시리즈에서 대박이 터졌던 동물들의 재밌는 이야기로 너무 귀여운 만화 형식의 책입니다. 자연스레 아이들과 주거니 받거니 대화처럼 읽기도 좋고 동물들의 일상이야기, 그리고 자연보호에 대한 교훈적인 메세지도 담겨있어요. 새와 악어의 이야기인데 낮잠을 자던 악어의 입 위에 새가 모르고 앉게 되면서 일어나는 일들인데 그들의 알콩달콩한 우정이야기 넘 재밌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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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 시리즈 제품명처럼 BOOKS THAT DRIVE KIDS CRAZY!입니다ㅎㅎ알파멧 하나가 드랍되는 거라서 그림을 보면서 단어를 떠올리며 마치 퀴즈 형식처럼 아이랑 주거니 받거니 할 수도 있어서 책 읽다가 아주 난리가 나는 책들입니다~~ 이 책시리즈를 예전에 웬디북클럽에서 효린파파 선생님이 추천해주셨는데 한권만 봤다가 다른 책들도 같이 읽어주니 아이가 엄청 좋아했던 기억이 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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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표지부터가 아주 클래식해서 저는 신기한 스쿨버스 느낌을 생각했는데 역시 다양한 채소들의 자라는 모습을 실감나게 보여주어서 아주 좋았어요. 식물들의 성장을 보여주면서 채소 이름, 자라는 형태의 표현들을 알 수 있었고 논픽션인데도 문장이 간결하고 쉬워서 더 재밌게 볼 수 있었어요. 그리고 반복되는 표현들과 자라는 형태를 상반되게 보여주면서 그 표현을 그림과 잘 매치되게 보여주어서 저도 배우게 되는 시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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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정말 아이가 빵빵 터지면서 읽었고 가끔, 여전히, 아직도!! 혼자서 꺼내보고는 키득키득 거리는 책입니다. 닥터수스상을 괜히 받은게 아니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읽기 연습용으로도 아주 좋은 초기리더스, 파닉스 구성도 완벽합니다. 그리고 스토리도 아주 재밌는데 책이 자꾸 주인공은 강아지인데 고양이라고 하지요. 근데 또 어떨 때는 강아지라고 칭해서 강아지를 난감하게 만드는데 정말 이런 부분에서 아이가 깔깔깔 넘어가요^^ 강아지 말고 책이 자꾸 찾던 CAT도 see the dog!로 나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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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a bossy book! 책이 마치 살아있는 것처럼 고양이에게 이것저것 시키는데 이 설정 자체만으로도 아이가 엄청 재밌어하는 것 같아요. 저는 리더스, 그리고 파닉스 입문 읽기 연습용 같은 억지스러운 부분이 좀 보여서 응? 언어유희같은 말장난도 보여서 살짝 별로였는데 아이는 되게 재밌어하더라구요. 특히 그림과 문장이 일치하는 직관성이 엄청 뛰어나서 아이들에게 그냥 읽어주기에도 좋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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