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i***"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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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 THE CAT 캐릭터라면 아이들이 크게 거부감없이 받아 들입니다^^ 그 캐릭터로 I CAN READ 시리즈에서 파닉스 리더스로 구성한 제품인데 파닉스 리더스가 다소 라임에 맞추다보니 억지스러운 부분이 있어서 이때문에 아이들이 재미없게 받아들일 수 있어요. 그런데 이 구성은 스토리를 기반으로 하고 있어서 아이들이 편하고 재밌게 받아들이더라구요! 파닉스 연습용으로 가볍게 입문시키기 용도로 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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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썽꾸러기, 장난꾸러기 귀여운 다람쥐들의 좌충우돌 우당탕탕 시리즈! 그래픽노블인데다 두께가 제법 있어서 헉! 하실 수 있지만 안에 보면 문장이 그닥 길지 않고 수준도 아이와 티키타카로 주고 받을 수도 있고 아님 엄마가 재밌게 읽어줄 수 있는 유쾌한 이야기! 할아버지가 사과 농장 트럭에 납치 되어서 사과파이가 되기 전에 구해야하는 아슬아슬한 이야기~! 다소 호홉이 길어서 조금 지치면 나눠서 읽어줘도 되니까 피자와 도넛도 같이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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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8.24
JABARI 시리즈는 딱 저만한 남자아이를 키우는 저에게 더욱 와닿았던 책이에요. 뭐든지 시작하기 전에 아이를 응원할 때 부모로서의 마음가짐, 생각이나 애티튜드도 엿볼 수 있고, 아이의 마음도 공감해줄 수 있는 책이라 생각이 들고 아이에게도 새로운 도전을 시작할 때 용기를 주고 응원해줄 수 있는 귀엽고 따뜻한 책이에요! JABARI JUMPS 외에 다른 책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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챕터북처럼 여러가지 파닉스로 구성된 스토리들이 다양하게 담겨진 어스본 합본 책이에요. 엄청 두껍긴 한데 CD도 포함되어 있고 그림도 일단 너무 귀엽고 예쁜 숲속 동화같은 그림책인데다 12개의 이야기들도 재밌고 라임이 재밌게 흘러가서 읽어주는 엄마도 감탄하면서 읽게 돼요. 다소 아이들도 딱딱하게 받아들이지 않게 돼서 음독연습용으로도 잠자리 독서로도 엄청 좋은 책으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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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웬디북에 입고된걸 보고 지나쳤었는데 책 커버가 워낙 예쁘고 색감도 선명하고 귀여워서 그런가 이번에 웬디북클럽 이달의 그림책으로 올라오길래 역시나!했어요. 책 제목처럼 mini rabbit이 주인공이고 사랑스러운 아기 토끼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책 제목대로 이야기도 흘러가고 교훈적인 메세지도 나름 담고 있어서 영유아기 아이들이 읽으면 더욱 공감할 시리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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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8.23
아이가 이 책 제목보자마자 배탈나~~~ 배아프다구~~~하며 똑같이 나눠먹어야지! 욕심부리면 안돼! 했던 기억이 나네요ㅎㅎ 일러스트와 색감은 따뜻한 동화일거 같은데곰과 족제비가 버섯 3개로 서로 내가 하나 더 먹니, 니가 더 먹니, 왜 더 먹어야하는지 말싸움하며 니꺼도 내꺼, 내꺼도 니꺼 하듯이 투닥투닥거려요. 요런 말장난이 너무 웃기고 마지막도 큰 웃음을 줍니다^^ 나눔에 대해서 아이들과 이야기해볼 수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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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8.23
creepy 시리즈는 아이들에게 번역본으로도 굉장히 인기가 많은 시리즈이지요^^ CARROT, CRAYON 까지 저희집 첫째아이도 무척 좋아했던 기억이 나네요~ 특히 이 책 독후활동으로 야광테이프를 사서 팬티에 붙이고 불끄고 저렇게 야광팬티를 만들어주어 재밌게 놀았던 기억도 나구요! 마침 동생이 태어난 직후라서 아이가 이 책 속 주인공처럼 자기도 다컸다고 형아라고 하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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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8.23
공룡과 중장비를 접목시켜서 어쩜 이렇게 아이들 취향저격의 그림책을 만들 수 있나요!!ㅎㅎ 번역본으로도 첫째 아이가 도서관에서 자주 빌려왔던 책이었는데 둘째가 아직 어려서 그런지 이런 그림책이 필요할거 같아 이번에 구매해주었는데 엄청 좋아하네요. 단어, 의성어, 의태어가 있어서 아이들이 더욱 몰입해서 보고 무엇보다 그 동사를 갖다 붙여서 중장비와 공룡의 이름을 만든 네이밍 센스가 아주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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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8.23
정말로 이런 BUCKET 있다면 어떨까 하며 아이와 상상의 나래를 펼치며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책! BILLY는 부모님이 생일 선물로 자전거, 운동화, 컴퓨터 게임으로 생일 선물을 사준다고 하지만 무조건 BUCKET이어야 한다고 해요. 결국 샵에 가서 신중히 고른 BUCKET은 또 저 높은 선반 구석에 있죠. 그렇게 고른 BUCKET에는 물고기가 가득하고 상어가 뛰노는 BILLY의 놀이터에요, 부모님이 잠시 빌려달라는 것도 한사코 거절하는 BILLY.. 어느날 아빠가 갑자기 아무말없이 BUCKET을 쓰는데 .... 마당위에 물고기가 파닥거리고 고래가 있어요.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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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 THE CAT은 그림책으로도 리더스로도 워낙 유명하고 특히 음원도 유투브에서 같이 유명한 시리즈! 리더스에서 I CAN READ 시리즈도 양대산맥 중 하나인데 PETE THE CAT 캐릭터를 가져와서 아이들이 읽기 쉽게 잘 풀어낸거 같아요. 스토리도 잘 담고 있고 특히 색감이 워낙 선명하고 재밌고 긍정적이고 밝은 캐릭터들의 이야기라 읽어주면서 저도 재밌었던 기억들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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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린파파 선생님께서 리더스 특집으로 라이브방송을 하시거나 리더스 추천 인스타그램 피드에서도 종종 소개해주셨던 브랜드 뉴 리더스! 제가 느끼기엔 이 리더스 시리즈가 문장과 그림의 일치성도 좋고 직관적인라 생각했어요. 단순히 얇고 짧은 리더스라 하지만 영어책 읽어주기가 어려운 분들, 아니면 음독을 갓 시작하는 친구들에게도 너무너무 좋은 시작 단계의 리더스라고 추천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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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 ORT에서 호흡을 좀 더 길게 가져가기 전에, 특히 챕터로 넘어가기 전에 도움닫기가 되어준 henry and mudge 시리즈! 많이들 보는 이유가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당연히 READY TO READ 답다 생각도 했구요^^ 헨리라는 소년과 머지라는 강아지의 따뜻한 우정, 그들을 둘러싼 헨리 가족의 평범하지만 소소한 일상이야기들을 담고 있어요. 큰 재미는 없지만 아이가 굉장히 재밌게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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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Y TO READ 시리즈는 리더스 중에서 스토리를 기반으로 하고 있는 리더스로 살짝 호흡은 길어서 어랏? 할 수 있지만 이야기를 담고 있어서 부담스럽지 않게 읽어줄 수 있고 아이들도 재밌게 보는 짧은 리더스에요! 무엇보다 캐릭터들이 재밌는 이야기를 끌고 가고 직관적인 그림들과 간결한 문장들로 영어의 진입이나 시작이 어려울 때 보기에도 좋은 리더스라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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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8.23
이 책을 시작으로 작가님을 파게 되었었네요. 어쩌면 어른이자 부모인 나에게도 많은 울림과 영감을 주었던 책! 책 제목과 커버 그림처럼 그대로 JABARI라는 소년이 주인공이고 다이빙을 하기 전까지의 그 감정, 상황들이 그려지는데 아빠와 동생이 함께하고 있어요. 처음 다이빙대에 오르기 전, 망설이고 둘러대고 하지만 결국은 가족의 응원을 받으며 다이빙에 성공한 JABARI! 아이가 좋아해서 한참 봤던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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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도, 커버에서도 느껴지는 귀여운 장난꾸러기 다람쥐 이야기! 파스텔톤의 삽화와 따뜻한 색감, 사랑스러운 동물들 이야기라서 아이들에게 특히 사랑받을 책이라 생각해요. 무엇보다 그래픽 노블이지만 대화체가 길지 않아서 아이들이 부담스럽지 않게 음독, 묵독으로 다가갈 수도 있는 시리즈라 생각했어요. 다람쥐들의 좌충우돌, 우당탕탕 일상 해프닝을 그려낸 피자,, 도넛, 파이 등이 함께 나오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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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 시리즈 중에서 입문하기 좋고 아이들도 재밌어하는 리더스 중 하나라고 꼽고 싶네요. 효린파파 선생님께서도 자주 소개해주신 tug the pup 시리즈! 음율을 살리듯 읽으면서 재미도 있고 귀여운 캐릭터와 재밌는 스토리, 무엇보다 리더스 크기가 좋아서 여행갈 때나 차 안에서도 읽어주기가 좋아서 핸드북으로도 딱 좋습니다! 음독을 하고 싶어하는 유아기 아이들에게도 자신감 붙이기에도 딱인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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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7.25
아이랑 정말 좋아하면서 많이 봤던 책이에요. 특히 아이랑 싸울 때(?) 종종 하게 되는 대화라 아이랑 이 책 보면서 서로의 마음에 대해 이야기하며 옥신각신 하게 되는 책이기도 했어요ㅎㅎ 엄마가 자꾸 안된다하자 집을 떠난다는 돼지! 하지만 엄마는 아랑곳하지 않죠. 태연하게 떠나야하는데 챙겨야할 것들이 많은데 ... 결국 엄마의 초콜릿케이크에 발목잡힌 아기돼지! 엄마의 울타리가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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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7.25
지난 시즌 웬디북클럽 그림책 중 하나로 판형이 유난히 크고 하드커버라 구매할까 고민이 많았지만 효린파파 선생님을 비롯한 북클럽에서 만난 모든 분들이 한입모아 추천을 하셔서 구매했는데 정말 대박이에요. Marianne Dubuc 작가님에게 빠져서 저희는 작가님 그림책 3권 다 구매해서 아직도 아이들이 가끔 꺼내봐요. 생쥐 우체부가 편지배달을 가는데 곰, 토끼, 나무위의 새 등 여기저기 가는데 그 가는 과정들 속에 그림들이 많고 동물들의 특성? 생활도 엿볼 수 있어 아이들이랑 숨은그림찾기 하듯 이야기 나눌 거리가 많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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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7.25
정말 이 작가님의 NOT A BOX, NOT A STICK시리즈는 참 뛰어난 상상력을 엿볼 수 있는 그림책이에요. BOX에 이어 STICK에선 막대기같은 선이 어떻게 될 수 있는지, 어디까지 갈 수 있니? 이런 도전을 하게 만들며 아이랑 다음 장 넘기며 뭘까뭘까하는 재미도 있었어요. 그림도 단순하면서 귀엽고 간결한 문장으로 초기 영어그림책 진입한 영유아들에게도, 그냥 아이들과 이야기나누고 싶을 떄 봐도 좋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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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리즈는 다소 단어도 어렵고 내용으 읭읭?스러운 부분들이 있어서 조금은 어렵게 느껴졌지만 일단 커버 그림과 제목만으로도 아이들의 구미를 당겨주기 때문에 미리 한번 엄마가 읽어서 파악 해놓고 읽어주면 수월하더라구요. 이 책은 각 다른 동물들을 버스에 태우면 어떻게 될까 하는 상황과 그림들이 아주 생동감 넘쳐요. 특히 라임 플로우가 있어서 재미도 있지만 그래서인지 다소 어려운 단어나 읭? 스러운 부분들이 있었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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