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d***"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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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27
제이슨 친 작가의 책들은 사실화를 보는 것처럼 디테일하게 표현을 한 것이 참 인상적입니다. 이 책은 읽기가 비교적 수월한 책이면서 그림으로 중력을 느낄 수 있게 설명한 책입니다. 어렵지 않아서 자주 꺼내 보게 되네요. 글씨가 많지는 않지만 그림을 충분히 보면서 느끼면서 곱씹으면서 보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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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27
앤드루클레멘츠 작가의 책들은 잔잔한 내용이 많아서인지 저희 아들은 별로 선호하지는 않는 책이었습니다. 그러나 이 책은 여러 번을 보면서 좋아했던 책입니다. 주인공이 혼자만의 클럽을 만들기 위해 이름을 Losers Club이라고 만들었는데, 이름에 매력을 느낀 친구들이 자꾸 가입을 하게 되고 결국 이 클럽은 책벌레들이 모임이 되었다는 이야기입니다. 아들이 읽거나 알고 있는 책들의 제목이 많이 보여서 좋아해 준 작픔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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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7.27
제목을 잘 읽어보세요. 발음하기 어려운 저 단어는 주인공의 이름이랍니다. 주인공의 이름이 길고 발음하기 어려워서 생기는 학교내의 에피소드가 이 책의 내용입니다. 어릴 때는 예쁜 이름이라고 자신의 이름을 사랑했던 주인공이 학교에서 놀림을 받게되는데, 그를 극복하는 주인공의 성장을 그리는 그림책입니다.
케빈 헹크스 작가의 그림체를 좋아하기도 하지만, 이 이름을 발음하면 생긱는 운율을 좋아해서 몇 번을 보게 되는 그림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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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어가 왜 물을 싫어하지?? 라는 질문으로 첫 장을 넘겼는데 마지막까지 보면 답이 나옵니다. 그리고 나서 다시 앞으로 돌아가 보니.. 아.. 그래서 생김새가..라는 깨달음이 오네요. 엄막 좋아하는 그림체는 아니지만 책에 대한 좋은 평이 많아서 구입해서 읽어보니 이유를 알겠습니다. 쉽게 읽히는 그림책에 반전 스토리와 중간중간 숨은그림찾기를 하는 즐거움까지 주는 책 입니다. 다음 시리즈도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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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 샤렛 작가의 그림책을 좋아하기도 하지만, 명작을 이 작가의 책으로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명작책이기는 하지만 현대화 되어 있어 약간의 패러디가 가미된 매력이 또 있네요.이 시리즈는 플랩 북이라 책을 열고 만지고 놀면서 볼 수 있어서 더욱 좋아한 책들입니다. QR 코드 스캔을 하면 바로 공식 음원을 들을 수 있으니 참 편하게 집듣할 수 있었습니다. 더 많은 시리즈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 시리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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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실에 살고 있는 햄스터 이야기네요. 동물도 좋아하고 만들기도 좋아하는 저희집 아이가 당연히 좋아할 거라고 생각하고 전권 구입을 하였는데 저희집에서는 반응은 폭발적이지는 않았습니다. 좀 뻔한 내용이었을까 추측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귀여운 햄스터 두 마리가 학교 미술실에서 만들기를 한다는 내용은 충분히 매력적인 리더스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조금 시간이 지나서 다시 한 번 읽혀 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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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아 취향은 아닌 것 같다는 이야기를 듣기도 했는데, 저흐 초3학년 딸은 아주 잘 읽었습니다. 초기 챕터로서는 돼지 Mercy보다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책이네요. 그림도 많고, 글밥도 적고 컬러인 챕터북입니다~
모험을 좋아하는 보리스의 소소한 일상 얘기가 아이들을 끌어들이는 마력이 있어서 챕터로 진입도 할 겸, 즐거운 책 읽기도 할 겸 소장 가치가 있는 책입니다. 여러 번 반복해서 읽었구요, 여름 방학에 다시 읽도록 권해 봐야 겠습니다.
다른 시리즈가 출간되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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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책의 존재를 먼저 알고, 이 책의 DVD와 한글책의 존재를 알게 되었습니다. 영어책은 클 활자에 어렵지 않은 구조라 비교적 쉽게 읽히는 듯 합니다.
내용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유쾌한 이야기들로 가득합니다. 귀여운 토끼 캐릭터가 반전을 거듭하는 내용에 지루한 줄 모르고 읽을 수 있는 책 입니다.
책의 색감이 원색으로 강렬한데, 이 또한 유쾌한 시몽과의 에피소드와 잘 어울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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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가의 릴리 시리즈를 좋아해서 찾아보게 된 시리즈입니다. 특유의 귀엽고 따뜻한 그림체가 리더스북으로 그대로 옮겨 와 있습니다. I can read level 1단계이지만 글밥이 좀 있는 책인데, 그림책의 매력을 벌써 보고 온 터라 글밥을 두려워 하지 않고 읽어나갈 수 있었습니다. 게다가 여러 번 권해도 거부없이 읽어 준 책이라서 이 책의 시리즈가 계속 나온다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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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on Books Level 1단계에 이어서 2단계까지 읽혀 보았습니다. 특히 bear 시리즈가 유명하다고는 하는데, 저희 집에서는 11권 거의 비슷한 반응이었습니다. 만화 형식의 리더스라서 아이들이 거부감 없이 집어 들기 좋은 책이고, 내용 중에 유머도 있어서 앞으로도 여러 번 볼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의 실력이 더 좋아지면 Toon Books Level 3 단계의 책들도 구입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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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on Books Level 1단계가 13권인가 그런 것 같아요. 6권 시리즈로 있어서 구입했는데, 나머지 시리즈도 시리즈로 묶어서 살 수 있도록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각기 다른 내용의 책들이 모두 만화 형식으로 되어 있는 리더스 입니다.
만화 형식이다보니 아이들이 거부감 없이 집어 들 수 있는 장점이 있어요. 줄 글이 아니니 그림을 집중해서 봐 주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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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좋아하는 Kevin Henkes 작가의 릴리 시리즈를 한 번에 읽어주는 음원이라니 매력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집에 한 두 권 책이 있었지만 CD 와 함께 포함된 책을 모두 구입해서 들어 보았는데, 유투브 음원을 찾아 헤매지 않아도 되고 깨끗하게 녹음된 음원으로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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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 Pip과 생쥐 Posy의 이야기 시리즈를 오래 기다려서 재입고되어 구입하였습니다. 워낙 인기있는 캐릭터이고 생활 동화로서 읽히기 좋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저희 3학년 여자 아이는 유치하다는 반응도 보이네요. 메이지 시리즈도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던 것을 보면 예상된 반응이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초저 학년이나 미취학 친구들, 메이지 같은 잔잔한 생활 동화를 즐기는 친구들 이라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시리즈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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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vin Henkes 작가님의 귀여운 릴리를 포함한 쥐 친구들 시리즈는 아이가 참 좋아하네요. 처음에는 집에 소장하고 있었던 Chrysanthemum 을 즐겁게 들어서 이 작가님의 책들을 다 구해서 읽게 되었는데.. 다른 친구들도 모두 귀엽습니다. 따로 구입한 씨디로 집중듣기를 해 보았고 시간이 조금 지나 실력이 쌓이면 그림책 읽기를 쌓아두고 하려고 합니다. 이 책의 반응이 좋아서 결국 릴리와 친구들 보드북도 구입을 하고 말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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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스토리 시리즈는 한글책으로 이미 마르고 닳도록 읽었던 책인데.. newspaper edition 이라고 되어 있어서 다른 책인가 싶기도 했고, 권수에 비해 싼 가격에 망설임도 적어서 구입했습니다.
내용은 그림까지 똑같이 한글책의 원서가 맞았지만, 다시 봐도 . 특이 영어 원서로 보는 것이 더 재미있다고 해서 구입이 아깝지 않았네요. 그런데 다른 시리즈는 구입할 수가 없던데.. 가능하면 다른 시리즈도 수입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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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샤렛의 같은 양식 그림책입니다~ 두 권을 함께 사서 잘 보았습니다.
페이지마다 내용을 바꿀 수 있도록 원하는 대상을 끼워 넣어가면서 이야기를 만들 수 있습니다.
6가지 슬롯 중에 마음에 드는 슬롯을 끼워 넣으면 다른 내용의 문장이 완성이 되어지니, 문장을 만들어가는 재미를 느끼기 좋습니다.
슬롯을 떼고 넣어보고 다시 빼보고… 이런 과정을 아이가 즐겁게 놀이처럼 하게 되네요. 한 권을 읽을 때 드는 시간이 많이 소요된다는 점을 빼고는 이 책은 소장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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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7.24
페이지마다 내용을 바꿀 수 있도록 원하는 대상을 끼워 넣어가면서 이야기를 만들 수 있습니다.
6가지 슬롯 중에 마음에 드는 슬롯을 끼워 넣으면 다른 내용의 문장이 완성이 되어지니, 문장을 만들어가는 재미를 느끼기 좋습니다.
슬롯을 떼고 넣어보고 다시 빼보고… 이런 과정을 아이가 즐겁게 놀이처럼 하게 되네요. 한 권을 읽을 때 드는 시간이 많이 소요된다는 점을 빼고는 이 책은 소장이 필요합니다. 닛샤렛의 책이니 아이들 반응은 한 층 더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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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15
독특하게도 판화 형식의 그림이 인상적이예요!
이 책은 첫째가 한글책으로 읽고 구입을 요청하길래 찾아보니 영어책이 있어서 바로 구입한 책입니다.
판화 형식의 그림이 색달라서 좋기도 하지만, 아이가 새로 이사온 집에 살던 고스트를 어떻게 이용(?) 하는지 나오는 내용도 색달라요~
고스트를 빨고, 빨랫줄에 널고... 커튼으로 장식하는? 흥미로운 내용이네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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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15
조작을 해 가면서 작은-더 작은- 가장 작은..
을 구체화해 볼 수 있는 그림책 입니다~~
단순한 몇 개의 단어가 반복되니 아이가 휘리릭 읽어 내리네요.
조작을 하면서 천천히 보기를 바라는 엄마의 맘과는 달리 외우듯이 페이지를 넘기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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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15
짧은 단어가 반복되니 잊을 수가 없을 듯 해요~
Faster 의 의미는 이 책을 통해 확실히 알게 될 듯 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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