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참 좋아할 것 같아요!!
물감의 현란한 색과, 아이가 그려 놓은 예술 작품 같은 그림을 감상하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
집안이 엉망이 되어가는 모습이 .. 현실에선 어려운 그림책에서만 느껴 볼 수 있는.. 자유를 선사하는 책 같네요!
후기들에는 음원이 참 듣기가 좋다고 하는데, 저랑 아이는 바로 읽기를 진행해서 음원을 듣지는 못했는데.. 꼭 한 번 음원과 들어보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이 시리즈는, 집듣도 필요없이 바로 읽기가 가능할 정도의 재미를 가득 안고 있는 책입니다. 반복은 물론이고 웃음소리가 떠나질 않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소장이 필요한 책이기는 하지만, 양서에 해당하는 지는 잘 모르겠네요~~ ㅎㅎ
유머 코드, 생리작용, 더러운 이야기.. 등을 좋아하는 친구라면 즐겨 읽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The world’s worst 시리즈는 다 구입해서 보았습니다.
David Walliams + Tony Ross 의 유머 코드가 가득한.. children 시리즈 3권과 parents, teacher 까지....
집듣도 필요없이 바로 읽기가 가능할 정도의 재미를 가득 안고 있는 책입니다. 반복은 물론이고 웃음소리가 떠나질 않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소장이 필요한 책이기는 하지만, 양서에 해당하는 지는 잘 모르겠네요~~ ㅎㅎ
2020년 뉴베리 수상작이고 동물이 등장하는 하드커버 책이라.. 아이가 좋아해 줄 것 같은 느낌이 와서 바로 구입했습니다. 집중 듣기로 시작하다가 듣기를 못 견디고 결국 읽기로 전환해서 끝냈어요.
한 번만 본 책이 아니라.. 재밌다고 너무 재밌다고.. 학교에 들고 가서 읽은 책 입니다. 학교에 원서를 들고 가 본 적이 없는 아이였는데요.
한 동안의 텀을 두고 읽어보면 어떤지 권했더니.. 이 책이 지금 생각해보니 공포물이라고.. 다시 보려니 무섭다나요 ~
여우들이 주인공인 공포물, 너무 재밌다는 평이네요.
Annie Kulber 의 funger puppet 시리즈 중에는, What's the time, Mr. Wolf? 가 반응이 좋은 편이 었었다. 시간 표현을 익히는데도 도움이 되고.. 그에 이어서 구입한 이 책은 전자의 것보다 반응이 별로 좋지는 않았다. Crocodile 과 등장하는 뺀질이 Alligator 가 얄밉기도 하고 마지막에 결말이 예상되기도 해서 인지.. 큰 반응은 없었던 점은 아쉬웠습니다.
아침에 일어나 보니 머리에 뿔이 생긴 아이.
엄마는 에피소드 마다 기절을 하지만..
아이는 너무나 천연덕 스럽게 생활 하네요.
빨래 걸이가 되기도, 새들의 쉼터가 되기도 하는 창의적인 발상을 하면서요.
왜 그리 되었나는 중요하지 않아요.
다음 편에는 더한 일이 벌어질 것 같은 예감이 드는 책입니다.
다음 편에 있을 공작새 꼬리로 어떤 에피소드가 벌어질 지 너무 기대가 되는데, 입고가 되지 않아 확인을 못 했네요.
아의의 반응은 폭발적이지는 않았지만 엄마는 좋았어요.
너무 귀여운 베이비아울의 등장! 동물 소재의 책을 좋아하는 어린이라면 한 번 쯤 보시기를 권해드립니다. 그림 속에서 보송보송한 솜털을 가진 아울이 졸리지 않아요!를 외치지만.. 결국 엄마 품에서 잠이 드는 잔잔한 소재입니다.
반복되는 표현을 배우는데도 좋을 것 같고, 졸리지 않아요! 무섭지 않아요! 귀엽지 않아요! 를 외치는 베이비 아울을 쓰다듬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 귀여운 책 입니다. 보드북 형태 말고 페이퍼북 형태도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책의 화려한 색감과 함께 한장씩 넘기면서 구멍 사이로 보이는 그림을 탐닉하는 즐거움이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유아들이 넘기고 만지고, 구멍 속을 들여다보고.. 상상력을 높이기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초등학생이 된 둘째에게는 이미 유치하다고 느껴졌는지 반응은 별로 였지만, 조금 어린 친구들은 더 크기 전에 보는게 좋을 것 같아요~
Emily Gravett 작가의 그림체도 엄마가 좋아하는데..
아이들도 좋아해 줄 것 같아서 세트로 기회 있을 때 구입하였습니다. 8권이 모두 같은 단계는 아니라 지금 보기 힘든 책들이 섞여 있었지만, 낮은 단계의 책부터 꺼내서 읽었습니다.
특히 동물을 좋아하는 둘째에게는 사랑 받는 책이 되어, 각종 강아지 종류가 멋지게 그려진 Dogs 는 여러 회에 걸쳐 펼쳐보는 책이 되었습니다. Tidy는 집듣으로 보고 추후 실력이 더 늘면 읽기로 전환하면 될 것 같아요.
마인크래프트 등의 게임과 비슷한 면이 있다고 하여, 집듣 초기 아이의 관심을 끌 수 있으려나 시도해 보았습니다. 처음 접해 보는 챕터북이었으나 큰 저항이 없었던 것으로 보아 반응은 나쁘지 않았습니다. 지금 생각하기엔 아이의 수준에 비해 조금 어려워서 반응이 크게 오지 않았을 가능성이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지금쯤 다시 시도해 보면 좋을 책 같습니다.
브랜치 시리즈는 CD 가 함께 있어서 집듣이 용이한 장점이 있네요.
글자수가 많지 않은 그림책이지만, 새롭게 알게 되는 동물 이름이 생소하게 다가오는 면이 있었습니다. 여러 회 읽으니 점점 친근하게 여겨지게 되지만요.
제목 그대로 야행성 동물에 대한 이야기지만 등장하는 동물들은 야행성을 잊은 듯한 행동을 보여주니 재미 있고, 그 외중에 방귀 뀌는 스컹크, 그 옆에서 기절하는 애....
동물들의 행동이 재미난 동시에 마지막에 반전도 있어서 즐겁게 보고 있습니다.
스파이더의 시점에서 가족들을 마라보는 상상력이 재미난 책 입니다.
결정적인 순간에 아~~~ 스파이더!!! 를 외치면서 읽으니 아이와 즐겁게 볼 수 있었습니다. 거미줄도 예쁜 은색~~ 으로 소장가치가 있는 책이라고 생각해요.
가끔씩 생각날 때 읽을 책으로 소개하면 항상 거부없이 잘 읽어냅니다.
이 시리즈의 명성은 듣고 있었지만, 딸아이의 취향일지 몰라서 구매를 고민하고 있던 책 입니다. 판타지를 굳이 밀어 줄 필요도 없다고 생각해서 미루다가 집듣용으로 시도했는데, 다음의 에피소드가 너무 궁금하다며 집듣 한 시간을 해도 되느야 묻네요. 매편 새로운 드래곤이 등장하고 아이들이 추가되면서 모험을 떠나는 것이 다이나믹 하게 느껴지고, 특히 CD 음원이 그리 빠르지 않아서 초기 챔터를 접하는 아이들이 잘 몰입하게 될 것 같네요.
물감의 현란한 색과, 아이가 그려 놓은 예술 작품 같은 그림을 감상하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
집안이 엉망이 되어가는 모습이 .. 현실에선 어려운 그림책에서만 느껴 볼 수 있는.. 자유를 선사하는 책 같네요!
후기들에는 음원이 참 듣기가 좋다고 하는데, 저랑 아이는 바로 읽기를 진행해서 음원을 듣지는 못했는데.. 꼭 한 번 음원과 들어보려고 생각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