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로 된 까만토끼라는 책은 너무 유명해서 책 목록을 보다가 원서가 있길래 구매했어요~^^ 영어 초기단계에선 조금 어려울 수도 있지만 토끼가 나오고 늑대가 나오는 내용이 신기한지 그 부분을 계속 보여달라고 하더니 아이가 늑대가 되어서 도망가는 놀이를 자꾸 하게 되었어요 ^^
워낙 유명한 책이라 알고 있었지만 받고나서 아이한테 보여줬더니 너무 좋아하네요 역시 빨간색의 버튼을 보자마자 마구마구 눌러 보더라구요^^ 주인공인 Larrry가 재미있는지 계속 보면서 웃었어요 . 한번 읽을 때 마다 또 읽어줘 하면서 3~5번은 읽게 되는 책인거 같아요 이제는 책 제목도 이야기 하게 되었어요~^^
플랩북이라서 그런지 접었다 폈다 동물 친구들을 확인하고 소리를 내보고 그러네요^^
숨겨진 동물이 어떤 걸까 궁금해 하는것 같아요
아직 영어로 말하는건 어려워하지만 sent me a~라는 구절이 반복되다보니깐 비슷하게 말하더라구요.
3세이상 보면 좋을 듯해요 반복되는 표현들로 아이가 쉽게 따라 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