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플지니"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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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러물만 찾던 6살 꼬마가(호러물만 잼있다고 홀릭하는 요즘이었답니다)
이렇게 짧고 간단하지만 사랑스럽고 잔잔한 내용으로도 감동을 받을 수
있다는 걸 알게된 소중한 책입니다.
동물들이 서둘러 어디론가 향해가는데..
도착한 곳에선 서프라이즈~ 알에서 병아리가 깨어났네요^^
엄마, 아빠의 사랑스런 눈길을 받으며 한생명이 태어나는 감동적인 이야기입니다.
한두번 읽어주니 그 후부터는 혼자 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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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4.06.11
한글책을 먼저 보여준후 반응을 보고 원서를 사주었습니다.
한글책보다도 영어책을 더 잼있게 보고 있어요.
수의사가 라텍스 글러브를 끼고 조지의 입에서 동물들을 하나하나 꺼낼때
옆에서 지켜보던 엄마개의 표정변화도 압권이구요!!!!
deep, deep~~ 이럼서 아이의 배에서 동물을 꺼내는 시늉을 하면서 책을 읽어주면 꼬맹이 쓰러지고 넘어갑니다.
매일매일 조지만 찾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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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몬스터가 나오는 의 하드커버가
흐물흐물 해질때까지 사랑을 받아온지라 이 책은 패스할까 했다가
구입을 했는데요~
(하드커버의 책이라 비싼 몸값입니다^^)
귀엽다며 극진한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게다가 CD의 음악은 어쩜 그리 잔잔하고 아름다울까요?
자장, 자장 속삭이는 음성이 하도 감미로워 엄마인 저도 자주 들어요~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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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 언니를 위해 조금 쉬운감이 있어도...
쉬운 것부터 보여주자 싶어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도착하자마자 언니는 만지지도 못하게 하네요.
그래서 언니에게 다른 책을 읽어주는 동안~
세상에나~
사자의 칫솔로 양치를 하기 시작하더니 물을 뱉고 또 양치하고~
어흑!
새책의 칫솔은 흐물흐물해졌고요~
그날 이후부터 동생의 사랑은 계속되었습니다.
이젠 자기책이 되어버린 사랑스런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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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4.06.11
좋아하는 책이예요.
3살때부터 앉아서 어찌나 이 책을 좋아하며 잘 보던지요^^
해가 갈수록 아끼고 좋아하는 책이랍니다.
물론 지금은 이 책의 내용을 다외워서 엄마에게 읽어줍니다.
upside down 등 그림만 보고도 단어를 유추해서 알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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