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이미 구비하고 있었지만, 이전에 중고로 사서 책이 너무 오래된 티가 났어요.
근데 책 내용과 구성이 맘에 들어서, 좀 더 깨끗한 책으로 준비하고 싶었습니다.
책은 일단 시리즈가 많구요.
남녀 아이들 구분 없이 읽힐 수 있구요.
안에는 그림이 많아요. 근데 글밥도 은근히 있어요.
그치만 문장 자체는 비슷한 수준의 글이 나열되어 있어서
레벨 자체는 높지 않고, 이해하기는 쉬워요.
이 즈음에서 글밥 높이기 하실 때 좋을듯 해요.
워낙 유명한 책이죠. 전에 근무하던 곳에서
아이들이 손에 꼽을 정도로 재밌게 읽으며 인기있던 책이에요.
북레벨 4-5점대로 넘어오면 여러 챕터북이 있긴 하지만
어릴때만큼 재미,흥미를 불러 일으키기는 쉽지 않은듯 해요.
특히 여자아이들만을 위한(?) 책을 또 구비하게 되기도 하고요.
저도 그런 용도로 구매했습니다. 일단 책 표지와 색감이 좋아요. 그림체도 좋네요.
판타지 좋아하는 친구의 다음 책으로 한 번 구매해봤습니다.
아직 읽지는 않은 상태에요.
글밥이 꽤나 많고, 책이 두꺼워서
재미있게 잘 받아들일지는 잘 모르겠어요..
이게 미지수 일듯해요.
그래도 AR자체는 그리 높지 않습니다. 이점이 퍼시잭슨의 장점인듯 합니다.
적절한 시기가 오면 읽는 것도 좋을 듯해요.
일단 그때까지는 책장행입니다...
가격도 저렴하네요.
이 책은 생각보단 반응이 좋진 않아요... 캐릭터 때문인가...ㅠ
내용은 재밌고 깔끔한데... (호불호가 있어서 -1점 뺐어요.)
크리터스 윗 시리즈가 몇 개나 있어서,
파닉스때부터 조금 더 친숙해졌으면 하는 마음에 파닉스 펀을 구매했습니다.
근데 실제로 정말 파닉스 단계에서는 어려울거에요.
파닉스 다 떼고 나서, 스스로 어느 정도 더듬더듬 읽어나갈 때
어른의 도움받아서 읽을만 하다고 느꼈습니다.
저는 비스킷+파닉스 시리즈를 매우 좋아합니다.
그림 귀엽고, 내용 귀엽고, 내용 쉽고, 아이들 반응 좋고.
그 윗단계 책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 책을 구매하고 보니, 이 시리즈가 아랫단계이네요.
읽기에 훨씬 수월합니다.
이 책은 정말로 파닉스 단계에서 스스로 읽을 수 있어보여요.
그 다음 단계 책도 있어요. (흰색+노란색 박스) 그 책도 같이 추천해요~
(아 책은 많이 작습니다. 그래도 애기들 읽을만해요.)
아이들 읽히기 전에, 제가 어느 정도 읽어보는데 이 책은 읽다보니 끝까지 다 읽게되었네요.
약간 괴짜스러운 주인공이 등장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맨날 공주공주한 등장인물만 접하는 거 보단, 다양한 인물을 접했으면 하는 마음에서
이 책을 선정하게 되었습니다.
여자아이+특이한 성격+과학.. 어찌보면 다소 현실에서는 자주 접할 수 있는 인물은 아니지만
이렇게 다양성이 존중되는 책이 꼭 필요하다고 봐요.
그리고 스토리라인이 재밌어요.
아직 읽혀보진 않았어요.
그런데 워낙 매직스쿨버스를 시리즈를 (제가) 좋아하는 편이기도 하고요.
그 윗단계 (오렌지+연두색박스)는 다소 어려워요.
AR점수 잡힌거보다 약간 어렵게 느끼더라구요. 아무래도 논픽션 단어들이라 그런가...
근데 이 책은 확실히 어려운 단어들을 최대한 배제하고 쉬운 단어로 풀어서 설명해놓았습니다.
파닉스 펀이라고 하지만
실제로는 조금 더 영어를 배워야 읽을 수 있을거에요.
AR 3점 중반대의 책으로 지금 1권부터 여기까지 계속 읽히고 있어요.
계속 연재중인 책이라서, 세트 판매는 앞권까지 묶여있구요
16권부터인가 단권으로 구매중입니다.
아직 읽혀보진 않았어요.
각 권마다 특색있는 드래곤 마스터와 드래곤이 등장합니다.
이번에는 용암드래곤인가봐요.
현재 미국에서는 19권인가 20권까지 나왔던데...
얼른 입고되면 좋겠어요.
드래곤 마스터+ 판타지 좋아하는 학생입니다.
매번 심드렁하게 원서를 읽다가,
Nate the Great을 시작으로 드래곤 마스터까지 즐겁게 읽었어요.
그 중에서도 이 시리즈를 매우 좋아하곤 하는데
워낙 시리즈도 많고, 등장 인물이 많다보니
헷갈리지 말라고 한번 사서 읽혔습니다.
다른 책에 비해서 글씨는 작지만
등장 인물들을 세부적으로 알 수 있는 책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최근들어 영어 공부 1년차 미만을 가르치기 시작하면서, 이런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책을 많이 알아보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알게 된 작가가 모 윌렘스에요. 다른 상품평에서도 인증하듯, 호불호가 없습니다. 그림체가 많이 귀여워서 아이들이 좋아해요. 평상시에 아이들 낙서에도 등장할 정도입니다.
최근들어 영어 공부 1년차 미만을 가르치기 시작하면서, 이런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책을 많이 알아보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알게 된 작가가 모 윌렘스에요. 다른 상품평에서도 인증하듯, 호불호가 없습니다. 그림체가 많이 귀여워서 아이들이 좋아해요. 평상시에 아이들 낙서에도 등장할 정도입니다.
그림체가 매우 귀여워요.
다만 등장인물이 할아버지랑 고양이다보니까
아이들이 공감하기에는 다소 어려울 듯 해요.
(실제로 제가 가르쳤던 아이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글 자체는 깔끔하고 가독성이 좋습니다.
큰 불호는 없을듯 하지만, 크게 호도 없는...?
요즘 아이들이 워낙 자극적인 컨텐츠를 많이 봐서 그런지, 이렇게 전원생활 얘기는 공감이 별로 안되나봐요.
그래도 저는 영어 공부하기 좋은 책이라 생각되서 수업에도 활용하는 편입니다.
이제 원서읽기 막 시작한 4학년 아이들을 읽히기 위해 책 구매했습니다.
글 자체가 깔끔하고, 글밥이 적당하네요.
아이들 후다닥 읽히기 좋아보여요.
그런데 다른 상품평에도 적혀있듯이, 캐릭터 자체가 아이들한테 호불호가 좀 갈려요. 공통적인 질문은 "이게 무슨 동물이에요?" ㅠㅠ
일단 이번 달에 본격적으로 읽혀볼 예정입니다.
글 자체는 참 좋은데...
저는 그 다음 단계 빨간색, 초록색 책 시리즈도 있어서, 그 책까지 쫙~ 뽑아보려고 해요.
판타지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원서를 느즈막히 시작한 고학년 남아였습니다.
워낙에 판타지를 좋아해요. 다들 아시는 해리포터 광팬입니다.
판타지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재밌게 읽을 책입니다.
아직 해리포터는 읽기 어렵고... 그 전에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판타지 장르의 책입니다. 게다가 현재 20권까지 미국에서 나온걸로 알고 있어요.
웬디북에는 18권까지 나와있네요.
아, 그리고 해리포터와 비슷한 구성이 많은가봐요.
원서를 늦게 시작한 여자아이, 고학년입니다.
은근히 여자아이, 남자아이 책이 나뉘어져 있는 건 좀 슬프지만...
여자아이들을 위한 액션물이라고 보시면 되요.
남자아이들 책에서 차분한 여자아이들이 많이 등장하곤 하는데,
실제로 책을 읽은 아이는 말괄량이라서, 이런 책들을 읽히고 싶었어요.
그래도 공주님은 등장합니다... ㅎㅎ
공주님인데 슈퍼히어로 공주님이에요.
그림체도 동글동글 귀엽습니다. 글밥도 괜찮아요. 갱지 책으로 넘어가기 전에 읽혔어요.
아이들 읽히기 전에 저도 2권 정도 읽어봤는데요.
넘 재밌어요ㅎㅎ 제가 좋아하는 시니컬한 느낌의 아이가 나와서
"I hate school"부터 시작합니다.
문장 자체는 짧고 깔끔합니다. 그리고 말장난들이 많이 들어있어서 이부분은 아이들이 다소 어려워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Elementary school 을 ela mentary school 이런식으로요?
판타지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원서를 느즈막히 시작한 고학년 남아였습니다.
워낙에 판타지를 좋아해요. 다들 아시는 해리포터 광팬입니다.
판타지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재밌게 읽을 책입니다.
아직 해리포터는 읽기 어렵고... 그 전에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판타지 장르의 책입니다. 게다가 현재 20권까지 미국에서 나온걸로 알고 있어요.
웬디북에는 18권까지 나와있네요.
아, 그리고 해리포터와 비슷한 구성이 많은가봐요.
여자아이 남자아이 잘 읽는 책입니다.
원서를 늦게 시작하는 초등 고학년 아이들과 함께 읽었는데요.
초반에는 다소 어려워했지만, 점점 갈 수록 재밌게 읽었습니다.
워크북까지는 잘 풀게하지 않았어요.
남자아이는 아서를 좋아했고, 여자아이는 D.W.를 많이 귀여워했어요.
원서를 처음 시작하지만, 나이가 있어서 넘 유치하지 않은 책으로 읽히기 좋았습니다.
그림도 많고 재밌어요.
근데 책 내용과 구성이 맘에 들어서, 좀 더 깨끗한 책으로 준비하고 싶었습니다.
책은 일단 시리즈가 많구요.
남녀 아이들 구분 없이 읽힐 수 있구요.
안에는 그림이 많아요. 근데 글밥도 은근히 있어요.
그치만 문장 자체는 비슷한 수준의 글이 나열되어 있어서
레벨 자체는 높지 않고, 이해하기는 쉬워요.
이 즈음에서 글밥 높이기 하실 때 좋을듯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