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a***"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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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이 낮은 편이 아닌데도 내용이 어렵지 않고 글이 편하게 쓰여 있어서 금방 재밌게 술술 읽힙니다. 그러면서도 내용적으로는 이야기를 나눌 게 무척 많습니다. 문명과 이기, 자연, 정체성 등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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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9.07
네이트의 탐정 능력을 믿지 못하는 아이들이 네이트를 함정에 빠트립니다! 하지만 역시나 멋지게 해결해내는데요. 쓰여져 있는 내용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관찰을 통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걸 보여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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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 카네이션과 편지도 좋지만, 재밌고 기발한 음식을 만들어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처럼 보입니다. 실제로 아이들이 해보자고 했을 때 정말 반응이 좋았고 재밌어 했거든요. 아이들의 기발한 아이디어를 꺼내볼 수도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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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9.07
새엄마가 생겼을 때 아이가 겪을 수 있는 마음입니다. 그리고 그걸 받아들이고 기다려주는 새엄마의 마음도 너무 잘 느껴지고요. 아이 입장에서는 쉽게 받아들일 수 없으니 어른이 기다려주는 그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다양한 가족의 모습이 존재하니 여러 친구들도 읽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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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9.07
동굴에서 석순과 종유석에 대해서도 알아갈 수 있지만 과거의 일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요. 아주 아주 옛날 과거의 일에 대해서 이야기 할 수 있어서 사회과학 이야기도 가능하고요. 이들의 대화도 따뜻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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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막연히 외형적인 측면만 보고 무서워하거나 어려워하는 경우들이 많습니다. 그럴필요가 없음을 보여줍니다. 옆집에 아줌마는 무서워보였는데요, 정작 그 집에서는 신기하고 진기한 게 많았죠. 색다른 경험을 하고 좋은 친구가 되어 집에서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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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서 유치원에 못갔던 날을 떠올리며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친구들과 놀고 싶었는지, 크리터처럼 집에서 심심했는지, 약 먹는 게 어땠는지, 병원은 어땠는지 크리터의 아픈 날과 비교할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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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8.11
실화 기반으로 쓴 책인데… 다른 작품들이 워낙 좋다보니까 이 책이 생각보다 별로였습니다. 이야기가 좀 늘어지는 것 같고요.. 오히려 저자의 창의적인 이야기가 더 좋은 것 같습니다. 물론 실화 바탕이니 아이와 실제 인물을 찾아보면서 실제로 일어났던 장소를 찾아보는 등 다른 활동을 이야기 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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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책 읽는 친구들에게 추천합니다. 동네를 걸어다니며 우리 마을과 비교하기도 좋고요. 관련해서 단어도 알아가기 좋습니다. 크리터 시리즈를 좋아한다면 아주 추천합니다! 영어를 시작하는 친구들에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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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안 좋아서 나가 놀수도 없고, 할 수 있는 게 없다고 느껴지는 주말. 헨리와 머지는 엄청 심심해합니다. 아빠도요. 이 때 엄마가 엄청난 놀거리를 던져주는데요. 지하에서 그들은 그들만의 성을 만드는데요. 대규모 프로젝트라서 주말 이틀을 꼬박 써서 완성합니다. 그들의 성을 구경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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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척이지만 친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처음 교류하게 된 사촌과 헨리는 잘 지낼 수 있을까요? 개도 좋아하지 않는 것 같고 매사 조심스러워 보이는데요. 공통점이라고는 아무것도 없어 보입니다. 아이들은 아이들입니다. 함꼐 시가능ㄹ 보낼 수 있는 걸 찾고 급격히 친해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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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8.11
너무 좋아하는 책인데요. 타국에 나가서 언어도 전혀 모르는 상황에서 어떤 느낌일 지 정확히 보여주는 책입니다. 모든 게 외계어처럼 들리고 어디에도 내가 속할 수 있는 곳이 없는 것처럼 느껴지죠. 하지만 조금씩 손 내밀어 주는 친구 덕분에 세상이 밝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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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8.11
늘 뭔가를 잃어버리는 친구를 위해 휴가 중인데도 기꺼이 해결하기 위해 떠납니다. 심지어 팬케이크를 먹다 말고 떠나죠. 여러 정황을 살펴봐도 리스트가 오리무중인데요. 생각에 생각을 더해 결국 범인을 찾아냅니다! 언제나 생각의 전환이 필요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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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8.07
와 진짜 맥바넷은 무조건 무조건이다. 너무 너무 재밌다. 생각이 기발하고, 이걸 이렇게 표현한다는 거 자체가 최고 최고 ㅎㅎ 물론 그림책이 하드커버라 좀 비싸긴 하지만 ㅠㅠ 그래도 그 값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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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8.07
쉬운 문장에 간결한 그림이지만 너무나도 내용을 명확히 전달하고, 멋진 이야기를 전달하고 있어요. 아이들이 쉽게 받아들일 수 있을 것 같고, 그러면서도 생각하고 이야기 나눌 게 많아서 무척 좋은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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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8.07
고양이 좋아하는 아이들에게는 무조건입니다! 사실 쓰여져 있는 단어가 쉬운 편은 아니지만, 고양이를 보면서 알파벳일 파악하는 것도 좋고, 고학년이라도 고양이 구경하면서 단어 공부한다고 생각하면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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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7.20
한 페이지에 여러가지 직업이 나와 있어서 직업 관련 단어를 익히기가 좋습니다. 스토리 책이 아니지만 하나 하나 짚어가며 하고 싶은 이야기들을 나누는 재미도 있습니다. 보드북이라 편하게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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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터 가족들이 작은 텃밭을 가꿉니다. 실제로 주말농장을 하고 있었던 때라 아이가 우리집이 심은 것과 비교하면서 재밌게 봤어요. 식물을 키우는 일이 쉬운 일이 아니며 시간과 인내심이 필요하다는 걸 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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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0
가장 좋아하는 음식을 찾아 헤매는 플라이 가이!! 다양한 맛있는 음식들을 찾지만 다 쫓겨나게 됩니다. 배고픈데 정처없이 떠돌게 되는 플라이 가이! 낯선 단어가 많이 나오지만 계속 반복되는 문장들이라 그것들을 온전히 자기것으로 만들기에 좋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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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동네 박람회의 분위기를 한껏 잘 그려내는 책입니다. 다른 나라의 문화를 접할 수 있는 기회죠. 우리 나라에서는 흔히 볼 수 없는 장면인지라 더 흥미롭게 이야기 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 안에서 장난치는 것까지 빠질 수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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