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a***"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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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7.20
라임도 알려주고 재미도 잡은 아주 멋진 책입니다. 아이들이 라이밍 워드를 계속 생각해보고, 이 상황에 가장 웃길 게 뭔지 머리를 짜냅니다. 단어 공부 뿐만 아니라 라임도 생각하고, 유용합니다. 완전 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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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에 대한 환상이 있는 아이들이 있죠. 스파이 키트를 가지고 친구들을 만나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으니 좋아요! 코드도 풀어보고, 스파이인 척도 해보고요. 놀거리로 소개해주기도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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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많이 와서 눈사람을 만듭니다. 아주 아주 크게요. 그리고 눈사람이 먹을 눈 눈스프도 만들어 줍니다. 하지만 잠시 자리를 비웠던 동안 개가 다 먹어 버려서 더 만들어서 줍니다. 이번에는 더 더 많이! 행복한 눈사람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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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7.09
여자친구가 생긴 플라이 가이! 여자친구와 결혼까지 생각하고, 가정을 꾸리는 행복한 결혼생활도 예측하지만~~ 차마 가장 친한 친구들을 떠날 수 없어서 결국 친구로 남기로 한 둘 ㅋㅋㅋ 파리들의 언어들을 읽어주면 아이들이 가장 좋아합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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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가 발견한 나무집을 통해 공룡시대로 간 남매! 초식공룡들의 도움으로 무사히 돌아오는데, 티라노사우루스를 실제로 보면 정말 너무 너무 무서울 것 같다! 그럼에도 재밌을 것 같은 경험이다. 공룡이라니! 박물관에서 보는 그 느낌과 동일할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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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7.06
즐거운 여행이지만 워낙 작은 플라이 가이라 잃어버릴까봐 부모님들은 노심초사. 하지만 미술관, 바다, 놀이공원 등 즐거운 여행을 하고 돌아가는 길! 정작 부모님이 길을 잃어서 플라이 가이의 수퍼플라이 아이 힘으로 무사히 집으로 돌아간다는 영웅물 어게인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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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기와 제럴드는 사랑이죠. 너무 너무 재밌는 친구들을 만나고 난 뒤 관련 활동으로 이런 액티비티 책 한 권이면 끝입니다. 피기와 제럴드 관련 활동에, 유쾌한 다양한 활동이 가득 차 있어서 어린 친구들도 초저학년들도 아주 좋아하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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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채 공장으로 견학을 가게 된 버즈와 플라이 가이. 이런 운명 ㅋㅋㅋ 그 안에서 다양한 파리채들을 보면서 공포를 느끼는 플라이 가이. 하지만 파리채 로봇에게서 용감하게 다른 파리를 구해내는데요 ㅋㅋ 아이들은 그저 말도 안 된다고 웃지만, 타인을 구하기 위해서 용기를 내는 장면은 친구들이 이해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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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천만한 해적들과의 시간! 보물찾기 해적 이야기에서 빠질 수 없는 소재죠! 난폭하고 말이 안 통하는 해적들에게서 재치있게 벗어나는 남매 이야기! 실제로 그곳에 보석이 있었을지 아주 궁금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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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이 용돈을 받으면 자기 돈이라 생각하고 부모가 터치 못하게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자신이 갖고 싶은 게 있다면 어떻게 모아서 어떻게 가질 수 있는지 생각해보는 시간이 될 것 같아요. 은행도 요즘엔 온라인으로 하니 실제로 자기 통장에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이해하기 힘들어 보이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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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촌이지만 상당히 사이가 좋은 헨리와 애니. 애니가 옆집으로 이사오면서 거의 가장 친한 친구가 옆 집에 이사오는 것 같은 기분일 것 같습니다. 머지와 스노우볼도 모두 행복한 이사가 됩니다. 그 사이에 예민한 아이가 이사하면서 겪는 문제도 잘 나타나서 같이 이야기 나눌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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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7.06
유일하게 액자식 구성이라 책 속에 만화책처럼 되어 있습니다. 버즈가 직접 그린 만화책 이야기인데, 아이들이 자기들도 직접 만화책을 그려볼 수 있는 좋은 자극이 되지요. 흥미진진한 히어로물은 언제나 남자 아이들에게 큰 영감을 줄 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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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에서 내 스프에 파리가 빠져있다면 얼마나 경악스러울까요. 현실적인 아이들은 실제로 그렇게 빠져 있는 파리를 보는 괴로움을 느낍니다 ㅋ 하지만 여기저기 던져지면서 식당을 아수라장으로 만드는 장면에서는 즐거움을 느끼기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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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아쿠아리움과 전혀 다른 넓고 넓은 아쿠아리움으로 현장학습 갔습니다. 다양한 동물들도 보고 배도 타보고 여러 놀이도 하고요. 아쿠아리움에서만 팔 법한 점심도 먹죠. 당연히 기념품 사는 재미도 빠뜨릴 수 없습니다. 실제로 아이들과 아쿠아리움에 다녀와서 읽어도 재밌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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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소방서와 소방차를 무척 좋아하죠. 크리터도 소방관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현장학습을 가면서 소방관처럼 옷도 입고 가고요. 마지막에 소방관의 선물로 완벽한 소방관 복장을 착용하게 됩니다. 아이들이 우리 나라도 이런 저런 실제 체험을 해보면 참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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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와 머지 책은 대부분 아이들이 애완동물이 있어요. 애니도 그에 걸맞는 애완동물이 필요한데, 애완동물도 종류가 많으니 뭘 고를지 궁금해집니다. 함께 애니의 완벽한, 애니와 잘 어울리는 애완동물을 찾아보는 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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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7.06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것들을 크고 작고 크지도 작지도 않은 무언가를 아주 기발하게 묘사합니다. 상대적인 크기를 보면서 재치있는 작가의 그림을 즐길 수 있어요. 은근히 숨어있는 내용을 찾아내는 것도 아이들이 좋아할만 하고요. 왜 큰 지 왜 작은 지 이건 왜 중간인지 이야기 해보면 그림책을 읽을 맛이 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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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켄슈타인을 많이들 알고 있어서 이 책을 더 재밌어 합니다. 무서운 이야기가 필요한 여름이나 할로윈 시즌에 읽기 좋아요. 활동으로 프랑켄 뭐 그리기나 만들기 활동 해도 좋고요~ 마지막은 베스트 프렌드로 끝나니 마무리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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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7.06
뭐 하나 배우면 어떻게든 계속 하려고 하는, 아이들이랑 똑 닮은 플라이 가이입니다. 하지만 결국에는 그 기술로 주인 버즈를 도와주는 기가막힌 히어로물이 되는.. ㅋㅋ 아이들이랑 하는 짓이 비슷하면서도 공감할만한 일을 하는 플라이 가이 이야기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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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우면서도 재밌는 책이라 미취학 혹은 이제 영어를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너무 좋은 책이에요. 언어유희는 말할 것도 없고요. 배경도 없고 캐릭터도 단순해서 받아들이기가 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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