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잘 쓴 책이네요. 글이 우리 아이들에겐 아직 좀 어렵지만 그림만 보고도 어느정도 이해를 했어요. 재밌다고 느끼는 것 같은 부분은 뒤에 어떤 것이 나올지 궁금해 했고 본인들의 경험이랑 비슷해서 공감하면서 들었어요.
Ish를 조금 설명해주면서 읽었지만 아직은 잘 느끼지 못하는 것 같아 자주 읽어주려고 해요.
교훈적은 느낌, 언어적 교육으로서의 글들, 아름다운 일러스트까지 너무나 훌륭한 책입니다
귀엽고 사랑스런 느낌의 책이라 구매했어요. 내용은 아기토끼가 성장하면서 겪는 재밌는 내용이고 엄마의 상호작용보다는 혼자 스스로 해보면서 일어나는 일들을 귀여운 일러스트로 표현되었네요. 근데 저희 아이들은 보통 반전이 있거나 일러스트가 멋지거나 스토리의 강약의 차이가 큰 것을 좋아해서 그런지 이책은 시큰둥하네요.
일러스트도 직접 그린 것이 아니라 기계적 느낌 때문에 와닿지 않은거 같아요.
아쉬운 점은 우리애들과 맞지 않있다는 점
잔잔하고 귀여운 걸 좋아하면 추천합니다
누들 헤드 제목 부터 의미가 딱 오는 그런 느낌이에요. 누들이 속이 비어 있는 아이들이 멍청해서 벌어지는 이야기인데 역시 테드아놀드 작가의 책 답게 재밌습니다.
이야기가 약간 꼬여져있고 속 뜻을 이해해서 쉽진 않지만 초등 저학년 아이들 정도는 이해 할 것 같아요.
초1인 첫째는 재밌어 하는데 7세 작은 애는 재미없다고 합니다. 영어도 배울 수 있고 문해력, 재미 등 여러가지를 얻을 수 있어서 좋습니다
Eraser와 함께 구매한 책이에요. 연필 지우개 마커 가위 풀 등 책상위 문구들의 특징과 함께 그들의 이야기가 너무 재밌게 쓴 동화에요. 사물의 특징을 이용해서 의인화하여 표현한 것이 작가의 관찰력이 아주 뛰어난 걸 알 수 있고 아이들도 너무 재밌어 하고 자기들이 가진 물건들에 대해서도 많이 이야기 해보았어요.
초1인 큰아이와 곧 입학 하는 둘째에게 보여주니 아주 잘 와닿았었던것 같아요
내년에 학교 가는 둘째의 마음과 초등 1학년의 이야기 같은 책이네요. 애들이 그렇지 나도 그래 그러먄서 피죤이 된냥 재밌어 합니다.
피죤 시리즈를 너무 좋아해서 대부분 가지고 있는데 이번 school 시리즈는 공감되는 내용이라 그런지 아직 영어가 어려운 저희 아이들에게 그나마 많이 알아듣는 것 같아요. 모 윌렘스 작가의 책은 역시 실패가 없네요. 입학을 앞둔 아이들에게 들려주면 재밌어 힐 것 같아요
아이에게 특별히 선물할 일이 있어 책을 직접 고르라고 해서 고른 책이에요. 모 윌렘스 작가를 좋아하고 특히 피죤시리즈를 좋아해서 골랐어요. 자세한 내용은 모르고 워크북이라 샀는데 이렇게 두꺼운지 몰랐네요. 색칠도 하고 자르고 게임도 있어요.
이야기가 이어지기도 해요. 또 문제나 설명을 읽으면서 영어의 또다른 표현도 공부 하게되네요.
피죤 좋아하는 아이라면 적극 추천합니다.
학용품들을 이야기로 만들다니 아이디어도 대딘하고 스토리도 너무 재밌어요. 초등 저학년 큰아이와 곧 학교 입학하는 둘째가 보니 신기해하고 재밌어 했어요.
Supplies 들의 명칭을 영어로 알게 되서 좋았어요. 그리도 각자의 기능을 가지고 의인화해서 성격을 만들어 낸 작가의 아이디어도 대단한 것 같습니다.
다른 시리즈 마커도 같이 구매했는데 기대가 되네요. 적극 추천합니다.
아서 스타트 본 다음에 보려고 미리 구매 했어요. 애들이 보기전에 저도 미리 공부좀 하려고 봤는데 문장구조가 쉬워서 성인 초보자들도 보면 공부가 될거 같아요. 내용도 지루하지 않고 단어고 반복 되다보니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익히게 되네요.
아이들도 좋아 할만한 내용이에요. 감정 표현이 디테일 해서 더 그런 것 같습니다.
아서의 동생인 D.W도 너무 귀엽습니다.
도서관에서 빌려 본 계기로 아이들이 책을 사달라고 해서 구매했어요. Disgusting 한 행동을 보여주면서 다양한 표현을 알려주고 또래의 외국아이도 비슷한 생ㄱ
각을 하는구나 하고 동질감도 느끼네요. 역시 어린 아이들은 poop같은 것들을 좋아해서 관심 끌기 좋고
엄마가 읽아 줄때 과장해서 표현 할 수 있어 좋습니다.
생각보다 책 내용이 길지만 이런 표현 덕분에 집중해서 볼 수 있었어오
너무 밉지않은 사랑스런 배드 씨드! 굿 에그에 이어 배드씨드 보고싶어해서 구매했어요. 해바라기 씨의 탄생부터 배드 씨가 되는 과정이 참 재밌게 표현 되었고 그림도 너무 재밌습니다. 배-드 씨드 어감이 재밌는지 자꾸 따라 하네요. 배드가 뭔지 확실히 알게되었어요. 도서관가서 한글책도 발견하고 원서를 먼저 접했지만 한글 책까지 잘 읽어요. 성공한 책 중 하나입니다.
기대하지 않은 책이었는데 그림 글 문장 교훈 다 맘에 들어요.
글을 배우기에도 너무 문장이 깔끔하고 이 나이때 애들기 느끼는 감정도 공감하기 좋고 그림도 내용을 너무나 잘 표현해서 따로 설명해 줄 필요가 없어요.
공간감을 표현해서 멈춰진 그림인데 움직임도 느껴지는 듯 하고 아주 멋진 그림과 글입니다.
아이들이 그림을 보고 참 많은 대화을 해서 기억에 남는 책이 될 것 같아요
아주 유쾌하고 읽기고 편한 챕터북이네요. 아이들 읽기전에 먼저 읽어 봤는데 초등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재밌는 학교 이야기네요.폰트가 명확하고 보기가 좋고 그림도 꽤 있어서 읽기가 좋은것 같아요.
미국의 문화도 조금은 알 수 있고
다른 나라이지만 초등들의 마음은 비슷비슷 하네요.
초듣 저학년이 읽으면 재밌게 읽을 수 있을거 같아요/ 아직 저희 아이들은 조금 어렵지만 올해 안으론 가능할 것 같아요 ^^
겨울 되니 아이들이 겨울 책을 사달라고 해서 구매했어요. 영화로도 봤는데 아주 오래된 영화고 책이지만 시간 지나고 봐도 늘 감동이 있는 그런 고전이네요.
씨디도 너무 멋진 목소리의 남자가 읽어주니 듣기 편안해 하는 것 같았어요.
색감도 예쁘고 그림 스타일도 너무나 멋집니다.
스노우맨이 아이와 하늘을 나는 장면이 가장 인상적이고 마지막에 사라져버이는 눈사람 장면은 눈물이 찔끔 나네요. ^^
쇼파에 딱 붙어서 해가 뜨는지도 모른체 집에서만 지내는 카우치 포태이토 이야기에요. 전기가 나가 어쩌다 밖을 나가게 되고 바깥 세상을 보면서 느끼는 것들을 담은 내용입니다. 아 감자가 아빠같에 라고 하면서 웃기도 했고 교훈적인 이야기라서 좋았어요.
굿에그나 배드씨드 , 싸우어 그레이프 등 이 시리즈 책은 아이들이 다 좋아하네요.내용이 짧지 않아 여러번 읽어주는 것도 좋을것 같아요
피죤 좋아하는 초1아이인데 귀여운건 이것만 좋아해서 크리스마스 선물도 피죤책 사달라고 하네요.
너무나 귀엽고 사랑스럽습니다. 크리스마스 시리즈는 우연히 다른 소셜 미디어 에서 봤는데 직구만 가능 할거 같았지만 웬디북엔 다 있네요.
그림도 너무 이쁘고 아직 읽어보진 않았지만 모 윌렘스 작가는 너무 대단하기 때문에 당연히 재밌을 거라 생각 합니다.
이번 크리스마스는 행복 할거 같아오
글 밥 많은 책 보다 그림만 있는 책이 눈에 띄여서 구매했는데 상상력을 아주 자극하는 책이네요. 한번 쭉 보고 그림에 대해사 이야기해 볼까 하니 큰아이 작은아이가 다른 내용으로 스토리를 만들어 내네요. 영어를 습득하기 위해 영어 책을 보기도 하지만 이런 그림만 있는 책들은 책 전체 내용을 이해 하고자 하는 목적에서도 보면 좋을 것 같아요. 물론 그림도 좋고 재미가 있습니다.
우리아이들과 제가 좋아하는 테드 아놀드 작가의 작품이라 믿고 구매했는데 역시나 좋아하네요. 단지 재미만 있을 뿐 아니라 쟤네들은 왜저렇나 하면서 생각을 하면서 보니 더 좋은거 같아요.아직 7,8세 인데 이전에 보던 플라이 가이보단 난이도기 높은지 7세 아이에겐 약간의 해석이 필요했고 큰아이는 재밌어 하네요. 다른 시리즈도 구매해서 볼 예정입니다. 테드아놀드는 정말 천재 같아요.
저희 집 애들 최애 만화책이에요. 플라이가이 너무 재밌어서 이 작가 책 검색하다 제목부터 궁금증을 불러 일으켜서 사서 줘봤는데 웃고 난리네요. 아직 둘째는 6세 라서 조금 이해가 안가는거 같은데 초1 인 아이는 키득 거리네요.
어떻게 누들의 비어있는 부분을 이용해서 멍청이들을 만들어 냈는지 대단한 상상력입니다
테드아놀드 작가 팬이 된 책이에요.
플라이 가이 부터 시작해서 단계적으로 올라가는거도 좋을거 같아요
대박인 책
글이 많다고 결코 좋은책이 아니다라고를 알려준 책이에요. 6세 영어 늦게시작한 아이라 짧은 글을 찾아서 기대없이 구매 했어요. 근데 그림도 좋지만 어쩌면 그렇게 작가가 잘 만든건지 엄마인 저도 너무재밌고 신선했어요. 심리작 표현도 좋고 아이가 느끼기에 이런 생각도 하겠구나 하는 반전도 있습니다> 다양한 시각을 알려줘요. 미취학 시기에 꼭 보면 좋을 책 같습니다. 적극추천해요.
Ish를 조금 설명해주면서 읽었지만 아직은 잘 느끼지 못하는 것 같아 자주 읽어주려고 해요.
교훈적은 느낌, 언어적 교육으로서의 글들, 아름다운 일러스트까지 너무나 훌륭한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