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생일이라 선물로 구매했어요. 아이가 직접골랐는데 이런 판형을 좋아해서 한글책으로만 보다가 영어책으로도 보고싶다고하네요. 역시 마음에 들어합니다.
이것저것 조작해보고 아는 영어도 나오고 ,역시 좋아하는 걸 하면서 영어까지 하게되네요.
박스 안에 넣을 수 있는 책이라 스스로 정리도 하고싶어해요.
그리고 이런 분야의 책들은 어릴때 손으로 조작하는 책이면 좋아요. 기억도 오래간 가더라구요
목소리 너무나 좋습니다. 사실 아이가 보기전에 엄마인 제가 보고 들으려고 샀어요. 가격도 너무 저렴하고 구성도 좋네요. 나중에 아이가 크면 꼭 같이 들어봐야겠어요. 케이스도 정리가 잘 되서 좋고 철제 부분도 이쁘네요 마틸다는 영화로도 봐서 내용을 금방 이해 할 수 있었고 로알드 달의 다른 책들도 너무나 흥미롭고 독특하고 재밌습니다. 다른 책들도 얼른 봐야겠어요
글씨 없이 그림 보면서 즐기라고 생일 선물로 사줬어요. 크게 기대는 안했는데 그림이 너무 상황표현과 감정을 잘 표햔하고 있네요. 아이가 파도를 보는 내내 느끼는 감정이 너무 잘 표현되어 그림 책에 빠져듭니다. 파도 소리가 들리는 것 같기도 해요.
마지막 장면이 엄마가 나타나는데 왠지 찡한 느낌도 드네요.
아이도 좋아하고 저도 좋고 생일 선물로 너무 잘 산거 같아요.
제가 좋아하는 그림작가, 글 작가의 책이에요. 엄마인 제가 좋아 해서 신나게 읽주는 책이죠. 이책은 정말 대박이네요.교훈,재미,반전,상상 이 모든게 다 들어가 있어요. 그림만 봐도 너무 좋습니다. 최고의 책이고 누구나 봐도 좋을책이에요.
이번 기회에 저렴하게 구매해서 더 좋네요. 적극 추천입니다.
너무나 사랑스럽고 상상력이 풍부 해지는 책이에요. 한글로 처음에 어셔 책을 접하고 그 후로는 원서로만 보고 있어요. 그림이 너무 멋있게 표현이 되어서 영어를 아직 모르는 아이들에게 읽어 줘도 좋고 학습적으로도 이해가 잘 되는거 같아요. 뿐만 아니라 감성도 풍부해지고 창의력도 생겨나는 것 같아 좋습니다.
다른 시리즈도 구매 할 예정입니다. 적극 추천드려요 ^^
아이가 아직 어려서 보긴 힘들고 엄마인 제가 읽으려고 샀어요. 로알드 달의 이야기는 묘하면서 직설적이고 감정의 표현을 잘 표현 한 것 같아요. 그림도 마음에 들고 컬러판이라 흑백보다 더 재밌게 느껴지네요.
아이도 얼른 영어 실력이 늘어서 원서로 로알드달 보면 좋을 것 같아요. 다른 시리즈도 다 구매해서 보고싶네요. 음원 씨디도 같이 구매해서 들으면 더 좋을거 같긴 합니다
코꿀이와 이후 이 두 커플이 맘에 드네요.
Hippo 는 덩치는 크지만 겁이 많고 rabbit은 용감하지만 때론 hippo처럼 보통의 아이에요.
둘이 만드는 위트에 있고 가끔 반전 있는 스토리에요.
시리즈가 2권 뿐일까요.
더 나오면 좋겠네요.
저희 아이들도 처음엔 그저 그랬는데 지금은 종종 이책을 들고 옵니다.
엄마인 제가 봐도 재밌고 귀엽네요.
추천합니다
그림이 너무 선명 하고 이뻐서 구매했지만,
문장 자체는 쉬워도 내용상으로는 깊이가 나름 있네요.
웃기고 귀여운데 내용을 이해 하려면 너무 어리면 힘들겠네요 ㅋ
그래서 저희 아이가 영어는 짧은제 초1이라 이책 좋아합니다. 라임 맞춰서 써진 내용도 있어 만화 책이지만 영어 공부에도 도움이 되네요
그리고 색감이 너무 이쁘도 그림느낌이 좋습니다.
여러가지 외국 과일 알아가는 재미도 있어요
그림이 너무 선명 하고 이뻐서 구매했지만,
문장 자체는 쉬워도 내용상으로는 깊이가 나름 있네요.
웃기고 귀여운데 내용을 이해 하려면 너무 어리면 힘들겠네요 ㅋ
그래서 저희 아이가 영어는 짧은제 초1이라 이책 좋아합니다. 라임 맞춰서 써진 내용도 있어 만화 책이지만 영어 공부에도 도움이 되네요
그리고 색감이 너무 이쁘도 그림느낌이 좋습니다.
여러가지 외국 과일 알아가는 재미도 있어요
우연히 도서관에서 한글책으로 접한 책이에요. 우선 아이들이 상상하는 장면에서 부터 조용해 지는데 몰입도 최고에요. 그림이 너무 좋아서 원서로 구매했어요. 역시 번역보단 원서로 보는게 훨씬 좋네요. 내용을 알고 봐도 재밌나봐요. 역시 몰입 잘하네요.
수채화 느낌도 사랑 스럽고 너무 잘 그렸습니다.
상상력을 자극하는 이 책 강력 추천합니다.
미취학 어린이도 좋아하지만 초등 저학년 아이들도 딱이네요
나 키큰거 같아 라고 자주 말 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알려주면 좋아 할 말들이 있네요.
그림도 너무 귀엽고 내용도 위트해서 아주 재밌고
최상급을 배우기 좋은 책입니다.
색감도 너무 이뻐서 읽어준 엄마도 즐겁습니다
피기앤 제럴드 북 시리즈 중에는 가장 재밌는 것 같아요. 강력 추천 합니다^^
효린파파님 추천으로 구매했어요. 역시 실패가 없네요. 다른 피기앤제럴드 북 시리즈도 있으면 구매하고싶어요
늘 장바구니에 담겨져 있었지만 망설이던 책 , 많은 분들이 추천해주셔서 구매해서 봤어요.
영어를 거부하던 초1 딸아이가 문장은 쉽고 내용도 적장히 와닿았는지 집중해서보네요. 중간 중간에 질문도 많고 그림에 대해서도 한참 이야기를 했어요.
너무나 잘그려진 수채화와 상상의 이야기가 조화롭게 잘 표현 된거 같아요.
작가가 천재아닙니까 ? ㅋ
요즘 저희 애들이 저런 해골같은 해부학적인 느낌의 (살짝 무서운 것도) 것들에 관심이 많아서 이 책을 선택해 읽어봤어요. 딸꾹질을 해서 물을 마시는데뼈들이 뚫려 있어서 통과가 된다든가 하는 재밌는 요소들이 관심을 끄네요. 마지막의 약간의 반전도 있어서 재밌습니다.
아이들도 좋아하고 어른들도 재밌는 내용이에요.
그림도 너무 잘 표현해서 눈도 즐겁네요. 많이 좋아하는 책은 이유가 있네요.
이책은 미리 사두고 나중에 보여 주려고 했는데
아이가 양치중에 수돗물이 어디에서 오는지 궁금해 하길래 꺼내서 보여줬어요. 이나이(7세)쯤 되면 그런게 궁금 한가봐요. 딱 이나이에 맞는 책이네요.
딱딱하지 않고 서정적인 느낌으로 표현되어있고
마지막에 물에 대한 과학적 사실이 설명 되어 있어요.
이것저것 조작해보고 아는 영어도 나오고 ,역시 좋아하는 걸 하면서 영어까지 하게되네요.
박스 안에 넣을 수 있는 책이라 스스로 정리도 하고싶어해요.
그리고 이런 분야의 책들은 어릴때 손으로 조작하는 책이면 좋아요. 기억도 오래간 가더라구요